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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빅토리아도 밴쿠버처럼··· 내 집 마련 꿈 위기
2024.06.19 (수)
5월 기준 밴쿠버보다 집값 증가세 가팔라
“주택 구매잠재력 전국서 두 번째로 최악”
밴쿠버를 넘어 빅토리아에서도 내 집 마련을 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빅토리아의 집값과 요구되는 소득 수준이 최근 가파르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모기지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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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加 인구 4100만 명 돌파 '새 이정표'
2024.06.19 (수)
1분기 인구 증가율 10개월 만에 0.6%
이민자 증가율 연해주에서 크게 늘어
캐나다 인구가 약 10개월 만에 100만 명 이상 증가하며 올해 1분기 41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센서스 인구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인구는 올해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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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루 커피 3잔 의외의 효과···간질환 오해와 진실 7가지
2024.06.19 (수)
애주가에게 지방간, 간염, 간경화 같은 간 질환은 피하기 어려운 두려움이다. 일주일간 마신 술이 소주 기준 2병 이상이고, 그 기간이 5년 이상이라면 알코올성 지방간이 생길 확률에 8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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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6월 중순에 40~50도··· 인류 최악의 여름 시작됐다
2024.06.18 (화)
벌써 시작된 북반구 폭염 '비상'
섭씨 43도. 지난 17일 그리스 남부의 한낮 평균온도다. 그리스엔 이달 가마솥 같은 더위가 계속돼, 9일 동안 관광객 여섯 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로이터에 따르면,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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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불법 낚시·사냥 벌금 대폭 인상
2024.06.18 (화)
수렵 금지 기간에 사냥 적발시 1495달러 벌금
BC에서 불법 낚시와 사냥에 대한 벌금이 크게 인상됐다. 17일 BC주 물·토지·자원관리부는 야생동물법 위반에 대한 벌금을 대폭 인상함으로써, BC주의 야생동물 및 어류에 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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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아시아계 신규 이민자 재정난 빠졌다
2024.06.18 (화)
아시아 출신 이민자일수록 생계유지 어려워
재정난 인한 업무 증가에 ‘워라밸’도 악화
아시아 출신 신규 이민자일수록 재정위기를 겪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 통계청이 1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4월 기준 캐나다인 10명 중 약 3명(31%)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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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버나비서 40세 남성 흉기 찔려 사망
2024.06.18 (화)
브렌트우드 인근서 발생
살인 사건이 발생한 장소/ 구글맵 캡처 버나비에서 한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17일 저녁 6시 15분쯤 버나비 브렌트우드 잉글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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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6월 18일 단체 소식
2024.06.18 (화)
<단체 소식> 한국전통예술원 정기공연 ◎ 일시: 6월 29일(토) 오후 7시 / 장소: BlueShore Financial Centre for the Performing Arts (2055 Purcell Way, North Vancouver) 제22회 한인문화축제 ◎ 일시: 8월 3일(토) 오전 10시 30분~오후 7시 / 장소: Swangard Stadium (6100 Boundary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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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6월 18일 봉사 단체 소식
2024.06.18 (화)
<봉사 단체 소식> 석세스- 스몰비즈니스 재정관리 설명회 ◎ 일시: 6월 28일(금) 오전 10시~11시 30분 / 줌 온라인 미팅 / 내용: 재무 관리란 무엇인가,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 제품이 수익성에 대한 고려 방법, 가장 수익성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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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수면 부족, 기억력 낮춘다···잠 늘린다고 회복도 안돼
2024.06.18 (화)
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 이연주미국 연구팀이 수면 부족이 기억력 저하로 이어지는 이유를 규명했다. 잠을 못 자면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만들어주는 해마의 활동에 이상이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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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마트폰 노예가 되지 않겠다”···굳이 ‘멍청한 전화’ 찾아 나선 사람들
2024.06.17 (월)
스위스 기반 회사인 펑크트(Punkt)가 선보인 피처폰 MP02. / 펑크트 홈페이지 갈무리스마트폰 시대를 연 애플 아이폰이 출시된 지 올해로 17년이 됐다. 스마트폰은 인간의 삶에 편리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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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커피로부터의 자유
2024.06.17 (월)
윤의정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아침에 일어나면 부엌으로 향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커피를 내리는 일이다. 작년에 구입한 캡슐형 커피 머신에 물을 붓고 캡슐 커피를 넣은 후, 버튼만 누르면 갓 내린 따뜻하고 향기로운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습관처럼 하루 일과를 커피를 내리는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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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적막한 오후
2024.06.17 (월)
강은소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마음에 그리던 산사는 수십 년 세월에 산을 잃고 대웅전 옛 자리 그대로 빛 바랜 단청 입고 있다 발 아래 전철역, 아파트 촌 나란히 선 상가와 주택 사이 세상사 부대끼며 딴딴해진 풍경소리 처마를 휘도는데 가야산 토굴로 수행 떠난 상좌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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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간절한 6월의 소망 (An Earnest Hope in June)
2024.06.17 (월)
로터스 정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An Earnest Hope in June Let us pray Truly in June Please bring love and peace to this land To those who live today Please grant us only blessed happines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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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꿈꾸지 않으면 -프레이저밸리 한국어학교 개교 30주년을 맞으며-
2024.06.17 (월)
민완기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장
94년도 아보츠포드에서 개교한 프레이저밸리 한국어학교가 올해로 개교 30주년을 맞는다. 2001년 봄에 캐나다 이민을 와서 그 해 9월부터 교사로 지원하여 근무를 했으니 나의 23년 이민 역사와 그 궤를 같이 하는 셈이다. 돌아보면 그야말로 잠시 한번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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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총선 메트로타운서 한인후보 ‘맞대결’
2024.06.17 (월)
BC NDP, 최병하 후보 공식 지명
BC 보수당 이한 후보와 맞대결 성사
BC총선 버나비 사우스-메트로타운 선거구에서 맞붙게 된 BC 보수당의 이한 후보(왼쪽)와 BC NDP의 최병하 후보 올 10월 BC주 총선에서 두 명의 한인 후보가 맞붙게 되면서, 역사상 두 번째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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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노스밴 ICBC 본사 건물, 주거공간으로 탈바꿈
2024.06.17 (월)
ICBC 본사, 2026년 말 밴쿠버로 이전
현 ICBC 건물에 중산층 위한 주택 건설
노스밴쿠버 씨버스 터미널과 연결되어 있는 현 ICBC 본사 건물 / Getty Images Bank 노스밴쿠버에 위치한 ICBC의 본사 건물이 주거공간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17일 데이비드 이비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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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계 50대 레스토랑'에 한국 최초로 이름 올린 식당은
2024.06.17 (월)
/밍글스세계적인 레스토랑을 꼽는 ‘세계 50대 레스토랑’(World’s 50 Best Restaurants, W50B)이 최근 열린 가운데, 모던 한식당 ‘밍글스’가 국내에선 최초로 순위권 안에 들었다.16일(현지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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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밴쿠버서 내 집 마련, 불가능한 수준"
2024.06.17 (월)
집값이 소득보다 12.3배 높아··· 세계 3위
밴쿠버 집값 고공행진 현상 외곽으로 번져
밴쿠버가 세계에서 내 집 마련이 가장 어려운 도시 중 하나로 꼽혔다. 미국의 부동산 컨설팅 기업 데모그라피아 인터내셔널(Dermographia International)이 최근 발표한 국제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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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나이는 94세, 건강검진 몸은 36세···60년을 되돌린 할머니
2024.06.17 (월)
일본 사토 할머니
애독하는 월간지를 든 사토 히데씨. 2024년 5월/이와테현=성호철 특파원올해 초 일본 아사히신문은 94세인 사토 히데씨 사례를 소개하면서 “경이롭다”고 보도했다. 작년 9월 일본 동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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