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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 캘거리, 밴쿠버 추월
2024.06.27 (목)
밴쿠버 두 계단 하락한 7위··· 캘거리는 5위
토론토 톱10에서 탈락··· 빈, 3년 연속 1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에서 밴쿠버가 캘거리에 추월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경제분석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27일(현지시간)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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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2년 내 영주권 따는 외노자 늘었다
2024.06.27 (목)
加 영주권 신분 전환율, 12%→23% ‘두 배‘
“기술직 등 경제 이민, 영주권 취득 빨라”
최근 몇 년 새 캐나다 외국인 근로자의 영주권 신분 전환이 보다 빠른 시간 내에 이뤄졌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연방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최신 이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6~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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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웨스트젯 파업 예고에 결항 속출
2024.06.27 (목)
정비사 노조 금요일 파업 예고··· 약 25편 결항
노사 갈등 심화··· 캐나다데이 연휴 앞두고 발동동
캐나다 제2항공사인 웨스트젯(WestJet) 정비사 노조의 파업 예고 여파로 항공기 결항이 속출하면서, 캐나다데이 연휴와 휴가철 여행객들이 큰 불편함을 겪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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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6월 27일 단체 소식
2024.06.27 (목)
<단체 소식> 밴쿠버한인회 정기총회 ◎ 일시: 6월 29일(토) 오후 3시 / 장소: 코퀴틀람 리전 (1025 Ridgeway Ave, Coquitlam) / 내용: 2023-24년도 사업보고, 결산 및 감사, 2024-25년도 사업안 보고 및 예산, 외부감사 선임 건, 한인회 정관 수정 건, 한인회관 진행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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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6월 27일 봉사 단체 소식
2024.06.27 (목)
<봉사 단체 소식> 석세스- 영주권 카드 연장 및 실습 지원 워크샵 ◎ 세션1: 7월 23일(화) 오전 10시~오후 12시, 세션2: 7월 24일(수) 오전 10시~11시 30분 / 장소: 온라인 줌(세션1), 석세스 노스로드 지점(세션2, 435B North Rd, Coquitlam) / 내용: 영주권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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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캐, 음악·애니메이션 등 문화 교류 확대
2024.06.27 (목)
양국 ‘24~25 상호 문화교류의 해’ 맞아
문화 기반으로 국민 간 교류 및 유대 강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파스칼 생 옹쥬 문화유산부 장관이 25일 오타와 국립아트센터에서 한국-캐나다 상호문화교류의 해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 Pascale St-Onge X 대한민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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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제는 바로 알아야 하는 ‘잘못된 치과상식’ 3
2024.06.27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 396편: 이제는 바로 알아야 하는 ‘잘못된 치과상식’ 3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이제는 바로 알아야 하는 잘못된 치과상식’이라는 주제로 지난 몇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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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BC주 첫 해 주택 공급 '목표 미달'
2024.06.26 (수)
지자체 10곳 중 7곳 중간 성적 낙제점
빅토리아·포트무디 선방··· 나머진 ‘글쎄’
BC정부가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주택공급법'(Housing Supply Act)이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26일 BC주택부가 발표한 주택공급법 6개월 경과 보고서에 따르면, BC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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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복병
2024.06.26 (수)
송무석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보이지 않는 저 너머로 난길을 걸어가면서푸른 하늘빛 꿈을 꾸고길가에 아기자기 핀 꽃에 눈길을 주지부리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고진흙 구덩이에 빠지지 않게 건너뛰지 하지만 이 길에 마음껏 걷기 어려울 만큼위험한 복병이 도사린다고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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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배우는 인생
2024.06.26 (수)
김보배아이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네 아이의 엄마인 나는 아이들이 열중해서 놀 때면 최대한 방해하지 않고 뒤로 물러나 관찰한다. 한 배에서 나왔는데 어쩌면 저렇게 4인 4색인지 놀랍다. 아이들은 타고난 천성대로 각자가 좋아하는 것을 따라 탐색하고 몰두한다. 이 집중의 시간이야말로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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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호수에서 튜브 뒤집어져··· 11세 어린이 사망
2024.06.26 (수)
구조된 후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숨져
지난해 BC주 익사자 수 101명에 달해
지난 23일 익사 사고가 발생한 와사 레이크 / BC Parks BC 동부의 한 호수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던 11세 어린이가 물에 빠져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RCMP에 따르면 지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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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7월 폭염 시즌 앞두고··· "만반의 대비 필요"
2024.06.26 (수)
작년 폭염 사망자 11명 추산, 80% 7~8월 숨져
연중 가장 더운 시기인 7월을 며칠 앞두고,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세심한 예방 관리가 요구된다. 26일 BC 검시소(BC Coroner Service)는 작년 여름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총 11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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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 느끼는 꿈나무 되길”
2024.06.26 (수)
한국 역사문화 리더십 캠프 성료··· 11개 학교 참가
캐나다서부지역한국학교협회(협회장 고영숙)가 주최하고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과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이 후원한 2024 한국 역사문화 리더십 캠프가 지난 22일 써리 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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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해도 너무한 팁” 캐나다인, 피로감 쌓인다
2024.06.26 (수)
소비자 67% “팁 부담 느껴”··· 선호하는 팁 비율 10~15%
자동 팁 옵션 거부감 커··· QR 메뉴보단 종이 메뉴 선호
물가 상승과 ‘팁플레이션’의 여파로 캐나다 소비자의 팁에 대한 부담감도 점차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몬트리올 본사의 전자상거래 소프트웨어 기업 라이트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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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I가 쏘아올린 '대이직'
2024.06.26 (수)
AI 활용 근로자 수요 급증···고용시장 대변화 시작
인공지능(AI)으로 인한 ‘대이직 시대’가 시작됐다. 기업들이 AI 관련 업무 경험이 있는 이들을 높은 연봉에 대거 채용하고, 다른 한편에선 AI가 기존 업무를 대체하면서 일자리를 위협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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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재외동포청, ‘영비즈니스리더포럼’ 참가자 모집
2024.06.26 (수)
10월 전주에서 개최··· 7월 12일까지 신청
지난해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석한 이기철 재외동포청장/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이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차세대 재외동포 경제인을 대상으로 하는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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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인 IQ 세계 5위, 캐나다 48위··· 1위 국가는
2024.06.26 (수)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 모습. 기사와 관련 없음./Getty Images Bank세계에서 지능지수(IQ)가 가장 높은 나라는 일본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은 5위, 캐나다는 4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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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주행 중 충돌 위험 높아진다"···테슬라 사이버트럭 또 리콜, 왜?
2024.06.26 (수)
사진출처= Wikimedia테슬라가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 부품 결함에 대해 2만여 대 규모의 리콜을 실시하기로 했다.25일(현지시각) AP통신 등 여러 외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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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6.25 기념식 캐나다 곳곳서 열려
2024.06.25 (화)
버나비 평화의사도비에서 열린 6.25 기념식 / 재향군인회 제공 제74주년 6.25 전쟁 기념식이 버나비와 오타와 등 캐나다 곳곳에서 진행됐다. 25일 오전 버나비 센트럴파크 평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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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존 호건 전 BC 수상, 세 번째 암 재발
2024.06.25 (화)
존 호건 전 BC주 수상 / BC Government Flickr 2년 전 정계 은퇴를 한 존 호건 전 BC주 수상이 최근 또다시 암 진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주독일대사를 역임 중인 호건 전 수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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