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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C, 개학일 맞춰 스쿨존 집중 단속 예고
9월 학기 개학이 몇 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ICBC가 등하교길 학교 주변 지역 운전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ICBC는 21일 웹사이트 공지를 통해 다가오는 개학일부터 ICBC 스피드...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   404편: 치의학을 약 30년 공부하면서 꼭 환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것. – 5편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이번 주까지 5회에 걸쳐 ‘30년간 치의학을 공부하고,...
몬트리올 지역 한정··· 9월 3일부터 6개월간
르고 “임시 외노자 수 줄이기 위한 조치”
퀘벡 주정부가 최근 2년 사이 두 배 이상 늘어난 임시 외국인 노동자 수를 줄이기 위해 특단의 대책을 꺼냈다. 20일 프랑수아 르고 퀘벡 수상은 오는 9월부터 임시 외국인 노동자(TFW)...
캐나다 기업 68% “작년보다 생산성 개선”
유연성 늘리고 AI 도입하니 업무 효율 ‘쑥’
사무실 출근과 재택근무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근무 시스템이 캐나다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적 자원 컨설팅 기업인 로버트 하프(Robert Half)가 19일...
NDP-보수당, 지지율 격차 3%p로 시소게임
대진표 윤곽··· 한 달 뒤 본격 선거운동 시작
올 10월 치러지는 BC주 총선이 약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정당의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벌써부터 선거전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올해 주총선은 2020년 총선 때보다 6개...
1979년 대통령 암살 사건 재판 다뤄
故 이선균 배우의 유작이자 영화 ‘파일럿’으로 여름 영화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조정석 배우의 ‘행복의 나라’가 오는 23일 밴쿠버의 시네플렉스 코퀴틀람과 인터네셔널...
부정승차로 매년 500만불 손실··· 재정난 키워
대중교통, 역 내 순찰 강화··· 신분증도 확인
트랜스링크가 부정승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작하면서, 재정난 해결에 나선다. 20일 트랜스링크는 무임승차나 제대로 된 값을 치르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부정승차 행위를...
멸치볶음은 식탁에 자주 오르는 밑반찬이다. 보통 멸치볶음을 할 때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를 넣는다. 그런데, 영양 섭취를 생각한다면 멸치볶음에 견과류를 넣지 않는 게 좋다.멸치와...
▲아기 해달 루나. 사진= 밴쿠버 아쿠아리움어미를 잃고 고아가 된 두 아기 해달들이 밴쿠버 아쿠아리움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20일 밴쿠버 아쿠아리움 측은 올여름 초 해양...
노스밴쿠버의 한 아파트에서 두 명이 동반 추락해 숨졌다. / 구글맵 캡처 노스밴쿠버의 한 아파트에서 동반 추락한 두 여성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전 4시 30분쯤 노스밴쿠버...
브루어리 거리 등··· 9월 16일부터 2.50달러/h
로키 포인트 공원(Rocky Point Park)을 비롯한 포트무디의 인기 명소 주차 요금이 다음달부터 유료로 바뀐다. 포트무디 시는 방문객에게 원활한 주차편의를 제공하고 주차 공간의 회전율을...
UBC 밴쿠버 캠퍼스 전경 / UBC.ca UBC 밴쿠버 캠퍼스에 총 1508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가 들어설 전망이다.   20일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은 기자회견을 열고, UBC 캠퍼스 내...
수요일 밤부터 파업 예고··· 하루 10억불 손실 우려
여객철도, 웨스트코스트 익스프레스도 타격 입을 듯
CN레일과 CPKC 소속 열차 / TCRC캐나다의 두 최대 철도 기업 노조가 이르면 오는 수요일 밤부터 파업에 돌입한다. 당국은 철도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되면 전국 및 북미 공급망에 큰 타격이 가는...
키오스크 먹통됐다가 4시간 만에 복구
캐나다 전역 주요 공항이 20일 발생한 원인 모를 시스템 장애(systems outage)로 한때 혼란을 겪었다. 현재 모든 공항 시스템은 문제 없이 정상 운영되고 있다. 앞서 캐나다 국경...
박정은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여행지로 스페인을 선택한 이유는 세계적인 건축가 가우디 때문이었다. 곡선의 미학과 자연주의를 담은 그의 건축물을 직접 본다는 설렘에, 바르셀로나에 발을 들인 순간부터 난 가슴이 떨려왔다. 카사밀라를 시작으로 카사바트요, 구엘 공원을 거쳐 마지막으로...
[기고] 8월의 바다 2024.08.20 (화)
김해영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바다가물비늘을 달고달음박질을 치고 있다시퍼런 갈기털을 세우고천상으로 발구름하는 청마(靑馬)처럼8월의 바다는멀찍이 서있는 나의 젊음이다그때의 우리도 분노하며이글거리는 심장으로검은 바다로 뛰어 들었었지이제는퍼런 서슬 내려놓고대침묵에...
[기고] 석탄 백탄 타는데 2024.08.20 (화)
박광일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어릴 적 할머니는 약주를 드실 때면 늘 한 소절의 노래를 부르곤 하셨다.“석탄 백탄 타는데 연기만 펄펄 나구요, 이내 가슴 타는데 연기도 김도 안 나네.”이 노래는 할머니의 깊은 슬픔을 표현한 것이었다. 보이지 않는 연기처럼, 그 누구도 할머니의 아픈...
하태린 / 캐나다 한국문협 회장
백 여 년 전힘 없고 가지지 못한 자들의'돌 보기를 황금같이 하라'골드 러시 대열의 목숨 건 슬로건1897년 당시십 수만 명의 무 경험자들1년 치 1톤 이상 식량과 장비를 확보해야험준한 미-캐나다 국경 통과가 허락되었다​추위와 모진 여정에모기처럼...
7월 CPI 2.5%↑··· 중앙銀 목표 ‘2%대 물가’ 성큼
오는 9월 금리 인하 청신호··· 주거비 위험은 여전
캐나다의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둔화 흐름을 이어가면서, 또 한번의 금리 인하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연방 통계청이 20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7월...
2022년 집계 기준··· 젊은 가구 큰 감소 경험
25세 미만 편부모 가정, 세후 소득 15% 감소
캐나다 가구의 2022년 세후 중위소득(Median Income)이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캐나다 소득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연평균 6.8% 물가상승률을 제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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