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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저임금 근로자 대상 LMIA 제한 조치 발표
2024.09.03 (화)
2024년 8월 26일, 랜디 보이소노(Boissonnault) 노동개발 및 공용어 장관은 캐나다 임시 외국인 근로자(TFW, Temporary Foreign Worker) 프로그램에 대한 새로운 규제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해당 발표는 캐나다 내 노동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프로그램의 오용을 줄이고,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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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화재 신고만 57건··· 삼성 전기레인지 캐나다서 리콜
2024.09.03 (화)
부상자도 7명 달해··· 손잡이 커버 제공
▲캐나다에서 리콜된 삼성 전기 레인지 모델 중 하나. / Health Canada수십만 대의 삼성 전기 레인지가 화재 위험으로 캐나다에서 리콜됐다.캐나다 보건부는 지난 주 게시한 리콜 공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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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알고 보니··· 종이 빨대, 플라스틱보다 환경에 더 악영향
2024.09.03 (화)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3일 오후 서울 광화문의 한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에선 플라스틱 빨대를 볼 수 없었다. 이 카페는 ‘환경 보호’를 위해 종이 빨대만 제공하는 매장이다. 손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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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BC주 한인교수협의회, 신임회장 선출
2024.09.03 (화)
BC주 한인교수협의회가 지난 26일 밴쿠버총영사 관저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밑줄 왼쪽에서 두 번째가 이진무 KPBC 신임회장. BC주 한인교수협의회(KPBC)가 지난 26일 밴쿠버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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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加 유학생 주당 24시간 근로, 언제부터 가능?
2024.09.03 (화)
아직 시행일 미확정··· 이달 늦게나 가능할 듯
“정확한 시행 전까진 20시간 근로시간 지켜야”
캐나다 유학생들이 학기 중 일할 수 있는 주당 최대 근로시간이 올가을 중 20시간에서 24시간으로 확대된다. 연방 이민부는 앞서 지난 4월 발표에서 오는 9월부터 캐나다 풀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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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집 더 지으려고 비상계단 축소? 안전 우려
2024.09.03 (화)
BC주, 6층 이하 건물 비상계단 2개서 1개로
소방관협회 “주민과 소방대원 위험 빠뜨릴 수도”
라비 칼론 BC 주택부 장관 / BC Government Flickr BC 정부가 주택난 해결을 위한 방안 중 하나로 주거용 건물의 비상계단을 축소하도록 건축법을 개정한 것에 대해 소방기관이 잇따라 우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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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주서 모기 매개 질병 확산 ‘여행 주의보’
2024.09.03 (화)
캐나다 보건당국, "중남미 5국서 발병 8000건"
모기에 의해 주로 감염되는 오로푸치열(Oropouche virus)이 미주 지역에서도 확산돼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3일 캐나다 보건당국은 올해 들어 브라질, 볼리비아, 콜롬비아, 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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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전기차 ‘관세폭탄’에··· 중국, 맞불 선언
2024.09.03 (화)
중국 정부, 캐나다산 유채씨 반덤핑 조사
중국산 전기차 100% 관세 조치에 보복 대응
앨버타의 한 유채씨 농장 / Getty Images Bank 캐나다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에 대해 신규 관세를 부과할 예정인 가운데, 중국이 반발하며 맞대응을 선언했다. 3일(현지시간) 중국 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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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反이민 캐나다, 외국인 입국도 대거 거부
2024.09.03 (화)
올해 7월 외국인 6000여 명 입국 불허
1~7월 월평균 거부자 수 전년비 20% 증가
최근 외국인 노동자 고용 제도를 축소하는 등 반(反) 이민 행보를 보여온 캐나다가 외국인들의 국내 입국도 대거 거부해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3일 로이터 통신이 입수한 정부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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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밴쿠버 한인단체장 협력 강화 약속
2024.09.03 (화)
밴쿠버 한인회 자문위원 위촉식 열려
“한인사회에 더 가까이 다가갈 터”
밴쿠버한인회 자문위원 위촉식에 참가한 임채호 옥타 밴쿠버 지회장(왼쪽부터), 이인순 밴쿠버 여성회장, 배문수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장, 강영구 밴쿠버한인회장, 최병하 노스로드 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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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9월 3일 단체 소식
2024.09.03 (화)
<단체 소식> 무궁화 여성회 제10회 넘어짐 예방을 위한 워크숍 ◎ 일시: 9월 21일(토) 오전 10시~오후 12시 30분 / 장소: Anvely Center (9912 Lougheed Hwy, Burnaby. 얀스가든 식당 아랫층) / 주제: 귀와 보청기의 중요성(청력과 치매의 관계) / 강사: 이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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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9월 3일 봉사 단체 소식
2024.09.03 (화)
<봉사 단체 소식> 영주권 카드 갱신방법 강좌 ◎ 일시: 9월 18일(수) 오전 10시~오후 12시 / 줌 온라인 미팅 / 내용: 영주권 카드 갱신 신청서 및 필수 서류, 온라인 신청vs우편 신청, 추가된 거주 증명 서류, 영주권 유지 위한 거주 의무, 시민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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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94번째 생일 맞았다··· ‘워런 버핏’의 장수 비결 6가지
2024.09.03 (화)
美 포천지 분석… "충분한 수면·두뇌 활동,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기"
워런 버핏 /Fortune Live Media'투자의 달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각) 94번째 생일을 맞았다.미국 경제지 포천은 1일 버핏이 일생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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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엔저’ 영향인가···캐나다 인수설 나오는 日 세븐일레븐
2024.09.03 (화)
캐나다 유통기업, 세븐일레븐 인수 제안
매장 수 더 많지만, 시장 가치 낮아 인수에 취약 엔저로 日 기업 가치 떨어진 것도 영향
일본을 대표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 5월, 매장 오픈 50주년을 맞았다. 오픈 당시 향후 50년 동안 세계 최대 편의점 체인으로 성장할 방안을 고민하던 세븐일레븐은 이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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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가을 생각
2024.08.30 (금)
윤미숙 / 사)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마음이 흩어지는 이 계절에생각해 본다장대비나 천둥처럼소리를 내며 지나가는 것들과단풍잎이나 이슬처럼소리를 내지 않고 우리 곁에 왔다 가는 것들에 대해기다려도 기다리지 않아도 돌아오는 것들에 대해 나도 어디든 가야겠다고그렇다고 아무 데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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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내 안의 두꺼비집
2024.08.30 (금)
조정 / 사)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수종사에 오르는 길은 너무도 가파르다. 초파일을 며칠 앞둔 주말 운길산을 오르는 차량 행렬도 가다 서기를 반복하며 커브 길을 돌고 있다. 잠시 두물머리 풍경을 내려다보던 사람들이 다시 산길을 오르며 가쁜 숨을 몰아쉰다. 성스러운 카일라스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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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반갑다 친구야
2024.08.30 (금)
권은경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높이 솟은 건물과 아파트가 즐비한 도시의 중심에는 대형 쇼핑몰이 있다. 복닥 복닥 사람들이 붐비는 공간은 궤도를 따라 움직이는 거대한 천체처럼 나름의 질서와 규칙에 따라 존재한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회전 문과 위아래로 오르내리는 에스컬레이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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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물푸레 나무가 있는 호수
2024.08.30 (금)
이상목 / 캐나다 한국문협 부회장
저 산과 능선 넘어 내 맘을 훔친 이가그 속 살고 있다고 착각하는 저물 녘로키의 원시림 속을 나 홀로 걸어보네벼랑에 살고 있는 강인한 잡초들도우뚝한 산맥 속에 머무는 나무들도지긋이 숲이 되려고 고고함을 깨우면산 겹겹 노을이란 미명의 이름 아래유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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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돈키호테처럼 美무대 정복했다, 조승우·정성화 키운 이 남자
2024.08.30 (금)
[아무튼, 주말]
[이미지 기자의 업(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대박 '위대한 개츠비' 제작자 신춘수
신춘수 오디컴퍼니 대표는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세 번 실패하고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로 성공했다. 창을 손에 쥔 그의 별명은 '돈키호테'. 왼쪽은 뮤지컬 '스위니 토드'의 이발소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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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동포청 “한국 거주 동포 지원이 새로운 아젠다”
2024.08.30 (금)
이상덕 신임 청장, 첫 정책자문회의 열고 입장 표명
30일 재외동포청이 제2차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이 한국 거주 동포에 대한 정착 지원을 새로운 아젠다로 삼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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