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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고객이 허위로 대출 신청··· 자동차 사기 판친다
2024.09.25 (수)
자동차 불법 구매 급증, 일반 소비자가 배후
“허위로 재정 정보 제공해 융자 받아 구입”
차량을 불법적인 방법으로 구매하는 ‘자동차 사기’가 캐나다에서 전년 대비 5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평가기관 에퀴팩스 캐나다(Equifax Canada)가 24일 발표한 자동차 사기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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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NDP “내집 마련 40% 융자 지원”
2024.09.25 (수)
첫 집 구매 시 집값의 40% 융자
5년간 최대 2만5000가구 혜택
지난 23일 데이비드 이비 BC NDP 대표와 최병하 버나비사우스-메트로타운 BC NDP 후보가 버나비의 한 가정을 방문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최병하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BC NDP가 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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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코스코, 이번엔 프로바이오틱 요거트 리콜
2024.09.25 (수)
그릭요거트 이어 두 번째 리콜
“효모균이 질병 유발 가능성”
코스코(Costco)의 또다른 요거트 제품이 이번엔 질병 유발 가능성으로 전량 회수에 들어간다. 국내 대형 요거트 제조업체 다논 캐나다(Danone Canada)는 25일 공지를 통해 코스코의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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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범죄도시’로 변한 개스타운, 치안 강화한다
2024.09.25 (수)
범죄, 노숙인 증가로 ‘여행 명소’ 명성 옛말
개스타운 치안센터 설립··· 경찰 순찰 확대
밴쿠버시가 범죄 도시로 변한 개스타운의 이미지 탈바꿈을 위해 공공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24일 켄 심 밴쿠버 시장은 밴쿠버시경(VPD)과 협업을 통해 개스타운 내 커뮤니티 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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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버튼 누르면 5분 내 사망···'안락사 캡슐' 첫 사용, 경찰 들이닥쳤다
2024.09.25 (수)
사망을 돕는 캡슐 기기인 ‘사르코(Sarco)’ / The Last Resort버튼을 누르면 5분 내로 사망하는 ‘안락사 캡슐’이 현행법 위반 논란 속에 스위스에서 처음 사용됐다. 현지 수사 당국은 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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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나이 들어 '이런 습관'··· 치매 온다는 신호일 수 있다
2024.09.25 (수)
노년기에 음식을 씹는 횟수가 늘어난다면 치매 위험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분당서울대병원·서울대병원·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 공동 연구팀은 6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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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中 조선 견제하는 美·캐나다·EU··· 韓, 반사이익 기대
2024.09.25 (수)
세계 1위 조선 국가로 떠오른 중국에 대해 미국, 캐나다, 유럽연합(EU) 등이 견제 움직임을 보이면서 한국 조선업계가 반사이익을 거둘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영국 조선·해운시황 분석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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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맥길대 “과일향 전자담배, 세균 감염률 10만배 증가”
2024.09.24 (화)
캐나다 맥길대 생쥐 실험 결과
폐포 면역세포 기동력 떨어진 탓
▲액상형 전자담배를 피우는 남성의 모습. 캐나다 맥길대 연구진이 과일향을 첨가한 전자담배를 피울 경우 폐의 박테리아(세균) 감염률이 최대 10만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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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한항공, 동계 시즌 밴쿠버-인천 등 국제선 증편 나서
2024.09.24 (화)
▲대한항공 항공기./대한항공 제공대한항공이 10월 말부터 내년 3월까지 적용되는 동계 스케줄에 맞춰 겨울 시즌 인기가 많은 동남아 휴양지 노선 공급을 늘린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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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美 빅컷 이후 '금 ETF'가 뜬다
2024.09.24 (화)
수익률 방어수단으로 각광
▲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Midjourney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빅컷’(한 번에 금리 0.5%포인트 인하) 이후 달러 약세가 예상되면서 약(弱)달러일 때 강세를 보이는 금·은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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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성관계 하기 가장 좋은 요일? 커플 절반이 ‘이 날’이라 밝혀
2024.09.24 (화)
사람들이 성관계를 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요일은 토요일이며, 시간대는 오후 10시 9분이라는 연구가 나왔다.‘푸어모이(Pour Moi)’ 연구팀은 성관계하기 좋은 요일과 시간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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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가을 문학의 향연··· '밴쿠버 열린 문학회' 성료
2024.09.24 (화)
▲사진=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사단법인 한국문협 밴쿠버지부(회장 민완기)의 열린 문학회가 지난 21일 토미 더글라스 도서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열린문학회는 매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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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숨은 수수료 꼼수’ 씨네플렉스, 벌금 폭탄
2024.09.24 (화)
이용객 눈 속여 1.50달러 수수료 추가 부과
가격 일부만 공개하는 ‘드립 프라이싱’ 불법
영화 관람객들의 눈을 속여 온라인 예약 수수료를 추가로 부과한 캐나다 최대 영화관 체인 씨네플렉스(Cineplex)가 벌금 폭탄을 맞았다. 23일 캐나다 경쟁국(Competition Bureau Canada)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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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올여름 자연재해 보험 손실 ‘70억 달러’ 사상 최대
2024.09.24 (화)
홍수·산불 기후재앙에 보험 손실 '눈덩이'
작년의 두배··· 20년 평균치도 406% 상회
올여름 산불, 폭풍 등의 악천후로 인한 보험 손실액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보험국(Insurance Bureau of Canada, IBC)이 2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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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총선 레이스··· 공약 경쟁 불붙었다
2024.09.24 (화)
NDP “의료 개혁, 주택 30만 채 공급”
보수당 “소득세 공제, 공공안전 강화” 녹색당 “대중교통 무료, 약물위기 해결”
존 루스태드 BC 보수당 대표(왼쪽부터), 데이비드 이비 BC NDP 대표, 소니아 퍼스테나우 BC 녹색당 대표 지난 주말을 시작으로 BC주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각 정당들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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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곳
2024.09.24 (화)
예종희 (사)한국문협 밴쿠버 지부 회원
영화를 보면 암살하는 장면들이 있다. 힘이 센 상대를 정면에서 대결하지 않고 상대가 무방비 상태일 때 공격하는 것이다.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훌륭한 전술이 아닌가? 약자가 강한 자를 상대로 승부를 역전하는 장면은 역사의 고비마다 굽이굽이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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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나무의 약속
2024.09.24 (화)
김회자 (사) 한국문인협회 밴쿠버 지부 회원
33 그루 나무의 약속이라 하네남들은 나보고 쥐뿔도 없는 – 쥐똥나무찔러도 피 한방 물 안날 – 대팻집나무향기 없는 – 모란꽃나무여자라 하네 – 분꽃나무손톱 세운 – 가시나무장미는 예쁘기라도 하지 – 장미나무무슨 생각으로 – 생강나무배배 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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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2024년 파리 올림픽의 진정한 슈퍼스타
2024.09.24 (화)
정관일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한 한국계 뉴질랜드 국적의 여성이 지난 8월 10일 프랑스 파리 인근 기앙쿠르의 르골프 나쇼날 골프장에서 끝난 2024년 파리 올림픽 여자부 골프에서 우승, 골프 금메달리스트가 되며 동시에 리우 올림픽 ( 2016년 ) 에서 은메달, 도쿄 올림픽( 202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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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어제를 기다리며
2024.09.24 (화)
정호승 / 캐나다 한국문현 고문
어제를 기다리며오늘을 기다리지 않고 어제를 기다리며 아침을 맞이한다어제를 기다려도 오늘이 온다오늘 아침에도 어제를 기다리며어제의 눈물을 위해 기도했으나오늘이 찾아와 나를 기다린다어제보다 오늘이 더 두렵다오늘은 어제를 기다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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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또 항만 파업··· 이번엔 곡물 수출길 막혔다
2024.09.24 (화)
메트로 밴쿠버 6개 곡물 터미널 파업 돌입
일일 10만 톤 수출 중단··· 25일 협상 재개
▲사진= GWU Local 333메트로 밴쿠버 곡물 터미널(곡물을 건조·저장·분류·운송하는 유통시설) 노동자들이 24일 오전 파업에 돌입했다. 곡물 노동조합 로컬 333(The Grain Workers Union Lo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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