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민]
대한민국 해군 2024 순항훈련전단, 빅토리아 방문
2024.10.02 (수)
▲/주밴쿠버총영사관대한민국 해군 2024 순항훈련 전단이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훈련함 한산도함과 함께 BC주 빅토리아를 방문한다. 해군 순항훈련은 임관을 앞둔 해군사관학교 4학년...
|
|
[뉴스]
캐나다 중소기업 숨통··· 탄소 환급금 12월 지급
2024.10.02 (수)
60만 중소기업에 총 25억 달러 지급
업계 환영··· “탄소세 폐지도 서둘러야”
연방 정부가 수십 만 캐나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탄소 환급금(Carbon rebates)을 돌려주는 세정 지원을 실시한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 겸 재무장관은 1일 기자회견에서 오는 12월...
|
|
[부동산]
금리 인하에도 밴쿠버 주택 경기 ‘요지부동’
2024.10.02 (수)
9월 주택 매물 쌓이며 거래·가격 뚝
GVR “올가을 늦게 수요 회복될 듯”
광역 밴쿠버 지역 주택 경기가 세 차례의 기준금리 인하에도 여전히 요지부동인 모습이다. 주택 거래를 늘리는 데에 금리 인하의 효과가 제대로 발휘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
[뉴스]
캐나다인은 일주일에 술을 얼마나 마시나?
2024.10.02 (수)
성인 절반 이상 “일주일 동안 술 전혀 안 마셔”
고소득자, 무역·예술 종사자일수록 음주 잦아
연방 통계청이 2일 발표한 알코올 섭취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성인의 절반 이상이 일주일 동안 단 한 잔의 술도 마시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일주일 음주량에 따라...
|
|
[국제]
국제유가,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 영향으로 2% 이상 상승···증시는 하락
2024.10.01 (화)
이란이 1일 이스라엘을 향해 200여발의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돼 국제유가가 뛰어 올랐다.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이날 전장 대비...
|
|
[교민]
캐나다 ‘한인 문화유산의 달’ 축하행사 열린다
2024.10.01 (화)
주캐나다대사관(대사 임웅순)은 캐나다 연방 상원 연아 마틴 의원실 및 우리 동포사회와 함께 10월 캐나다 ‘한인 문화유산의 달(Korean Heritage Month)’ 지정을 축하하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
|
[뉴스]
캐나다 中산 전기차에 빗장··· 소비자 가격 여파는?
2024.10.01 (화)
1일부터 중국산 EV에 100% 관세 부과
“중국서 제조 ‘테슬라’ 영향 받을 듯”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를 예고했던 캐나다가 1일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 겸 재무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일부...
|
|
[포토]
어두운 과거사 성찰하는 ‘오렌지 셔츠 데이’
2024.10.01 (화)
30일 ‘진실과 화해의 날(The National Day of Truth and Reconciliation)’을 맞이해 UBC 포인트 그레이 캠퍼스에서는 원주민 기숙학교의 생존자와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오렌지...
|
|
[뉴스]
NDP-보수당, ‘세금 감면’으로 민심 잡는다
2024.10.01 (화)
두 정당 “중산층 위한 소득세 환급” 공약 발표
총선 약 보름 앞으로··· 정책 대결 본격 시작
데이비드 이비 BC NDP 대표(왼쪽), 존 루스태드 BC 보수당 대표 BC주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2주 차로 접어든 가운데, BC NDP(이하 NDP)와 BC 보수당(이하 보수당)이 각각 소득세 환급으로 표심...
|
|
[뉴스]
놀밴 그라우스 그라인드 트레일 한 달간 폐쇄
2024.10.01 (화)
시설 재정비 위해··· 10/7 ~ 11/4 기간
노스 밴쿠버의 유명 하이킹 코스인 그라우스 그라인드 트레일(Grouse Grind Trail)이 재정비를 위해 다음주부터 약 한 달 간 폐쇄된다. 1일 메트로 밴쿠버 지역 지구(MVRD)는 그라우스...
|
|
[뉴스]
인구는 느는데··· 캐나다 ‘초저출산국’ 됐다
2024.10.01 (화)
출산율 ‘역대 최저’ 1.26명··· BC는 1.0명
고령 산모 늘면서 조산율 크게 증가
이민자 유입의 영향으로 캐나다 인구가 급증하고 있지만 출산율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23년 출산율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
|
[뉴스]
캐나다 4개주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2024.10.01 (화)
온타리오·매니토바·SK주 등 10월부로 올라
온타리오, 매니토바, 서스캐처원, P.E.I.의 최저임금이 10월 1일부로 일제히 인상됐다. 먼저 온타리오주의 최저임금은 기존 16.55달러에서 17.20달러로 시간당 65센트 올랐다. 이는 전국 10개...
|
|
[뉴스]
8년째 'OOO'이 대세··· 캐나다 인기 최고 아기 이름은?
2024.10.01 (화)
2023년 가장 많이 선택된 아기 이름 공개
지난해 캐나다에서 가장 인기가 높았던 아기 이름이 공개됐다. 캐나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아기 이름 인기 순위 TOP 20’에 따르면, ‘올리비아(Olivia)’와 ‘노아(Noah)’가 각각 인기...
|
|
[커뮤니티 단신]
10월 1일 단체 소식
2024.10.01 (화)
<단체 소식> 소중한 당신을 위한 마음건강 온라인 워크샵 ◎ 일시: 10월 10일, 17일, 31일(목) 오전 10시~11시 / 장소 : 등록 후 줌링크 송부 / 내용: “생각의 덫에서 벗어나기” - 강박장애 이해 (10월 10일), “멈출 수 없는 다이어트” - 섭식장애 이해 (10월...
|
|
[커뮤니티 단신]
10월 1일 봉사 단체 소식
2024.10.01 (화)
<봉사 단체 소식> 역량 구축 방법 워크샵 ◎ 일시: 10월 25일(금) 오후 3시~4시 30분 / 장소: #320-7000 Minoru Blvd, Richmond (줌 미팅으로 동시 진행) / 내용: 취업 및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워크샵 (영어 워크샵. 한국어 설명 및 질의응답) / 강사:...
|
|
[교민]
총영사관 국경일 행사 성료··· “한-캐 관계 황금기”
2024.10.01 (화)
9월 27일 폴스크릭 요트클럽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손상호 기자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이 주최한 2024 개천절 국경일...
|
|
[국제]
美대서양 항만 47년만에 파업
2024.10.01 (화)
美 경제 손실 하루 최대 6조원
미국 대서양 연안 항구 노동자들이 1일(현지 시각)부터 파업에 들어갔다. 1977년 이후 47년 만에 미국 동부와 동남부 항만이 일제히 멈춰 서면서 우리 제품의 수출에도 영향이 우려된다....
|
|
[칼럼]
알버타 이민 프로그램 AAIP 점수제를 도입하다
2024.10.01 (화)
2024년 9월 30일부터 알버타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Alberta Advantage Immigration Program, AAIP)에 새로운 근로자 스트림 지원 방식이 도입됩니다. 이 변경 사항에 따라, 근로자 스트림에 지원하고자 하는 분들은 반드시 ‘근로자 관심 표명서(Worker Expression of Interest, EOI)’를...
|
|
[뉴스]
신진서의 바둑인생 "엉망진창 승리보다 아름다운 패배가 낫더라"
2024.09.27 (금)
[아무튼, 주말]
[박돈규 기자의 2사 만루] 세계를 정복한 '신공지능' 신진서가 복기한 바둑 인생
신진서 9단은 인공지능(AI)과 일치율이 높아 ‘신공지능’으로 불린다. 그는 “쉬운 룰 속에 치열함과 어려움, 인생이 있는 게 바둑의 매력”이라고 말했다. 전성기가 지난 마흔 살 즈음의...
|
|
[포토]
“다음 주부터 윈터타이어 장착하세요”
2024.09.27 (금)
오는 10월 1일(화)부터 광역 밴쿠버를 제외한 BC주 대부분 지역 하이웨이에서 윈터타이어 장착 의무화가 시작된다. 광역 밴쿠버 기준으로 서쪽으로는 스쿼미시로 향하는 씨투스카이...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