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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1월 5일 봉사 단체 소식
2024.11.05 (화)
<봉사 단체 소식>65세 이상 시니어 위한 세미나 ◎ 일시: 11월 13일(수) 오후 2시~4시 / 장소: 노스쇼어 커뮤니티 리소스 센터 (캐필라노몰. #201-935 Marine Dr, North Vancouver) / 내용: 장례에 대한 정보, 노인 그룹 리빙 주택 홈케어 정보, 일반적 노인 복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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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해리스 56%, 트럼프 43%"···대선일 확 벌어진 승률 전망
2024.11.05 (화)
英 이코노미스트 당선 가능성 산출
선거 당일까지 예측 엎치락뒤치락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왼쪽)과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 그래픽=손민균5일 미국 대통령 선거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선거 판세 예측이 막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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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美 가는 항공 소포서 의문의 화재··· 배후는 러시아?
2024.11.05 (화)
북미행 항공기 소포서 발화장치 발견
유럽 정보기관들 "러 GRU 공작 의심"
최근 북미행 항공기에 실릴 예정이던 소포에서 불이 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자 그 배후로 러시아가 지목받고 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4일(현지시각) 유럽 각국 정보기관 소식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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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캐나다 2025-2027 이민 수준 계획 발표, 이제 전략적 접근은 선택이 아닌 필수
2024.11.04 (월)
2024년 10월 24일, 2025-2027 이민 수준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발표는 지난 캐나다 이민 수준 계획과는 결을 크게 달리하며, 앞으로의 캐나다 이민 정책 방향의 변화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세부적으로 영주권자뿐만 아니라 유학생과 임시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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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한인단체 화합의 장··· 밴쿠버 첫 연합 송년회 개최
2024.11.04 (월)
한인회 등 5개 단체 모여 한 해 마무리
12월 7일··· “한인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
밴쿠버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주요 5개 한인 단체가 올해 처음으로 연합 송년회를 갖는다. 사단법인 BC밴쿠버 한인회(회장 강영구)는 오는 12월 7일(토) 오후 5시 밴쿠버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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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폴리에브 “한인들의 내 집 마련 꿈 현실로”
2024.11.04 (월)
피에르 폴리에브 연방 보수당 대표 인터뷰
신규주택 GST 폐지로 주택 구매 쉬워질 것
피에르 폴리에브 연방 보수당 대표가 자유당 정부의 현 부동산 정책을 강력 비판하며, 한인들을 비롯한 모든 이들의 내 집 마련 꿈을 다시 가져다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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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첫 여성 대통령이냐, 트럼프 2기냐
2024.11.04 (월)
5일 미국 대선··· 막판까지 예측불허
해리스·트럼프 지지율 49% 동률 승패 가를 7개 경합주도 초박빙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왼쪽)과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 그래픽=손민균미국의 47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가 5일 자정 뉴햄프셔주(州) 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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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집중호우·강풍에 정전 잇따라
2024.11.04 (월)
광역밴쿠버 최대 70mm 폭우 내려
시속 100km 강풍까지··· 비상특보
밴쿠버 전역에 내린 폭우와 강풍으로 인해 정전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4일 오후 2시 기준 BC하이드로(BC Hydro)에 따르면 약 15만 명이 정전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밴쿠버를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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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캐 “러 파병 북한군 철수 촉구” 한목소리
2024.11.04 (월)
제1차 외교·국방(2+2) 장관회의 개최
평화·안보 수호 위한 협력 확대 약속
한국의 김용현 국방부 장관(왼쪽부터), 조태열 외교부 장관, 캐나다의 멜라니 졸리 외교부 장관, 빌 블레어 국방부 장관이 1일 오타와에서 열린 제1차 한국·캐나다 외교·국방(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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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건물 주변 배수 조 바닥 청소
2024.11.01 (금)
한승탁 인스펙터의 주택 관리 백서
10월 하순 밴쿠버에 비가 매우 많이 내려 집 등 건물 주변 바닥의 빗물이 잘 배수되지 않아 침수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날씨가 추워져 얼기전에 해결해야 할 일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뒤뜰이나 드라이브 웨이 등 건물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배수조(D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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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기억 한 닢
2024.11.01 (금)
백철현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불현듯 그가 왔다먼 시간을 거슬러갓 스물, 풋풋한 동안(童顏)으로낙엽 쌓인 동네 야산그는 두어 번 미끄러지며 올랐다빗줄기는 점점 굵어졌고물론 우산은 없었다고개 쳐든 체누구도 없이그는 거칠게 따졌다문을 찾을 수가 없다고과연 문이 있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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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내게 친구가 생겼어요”
2024.11.01 (금)
김유훈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두 달 후면 2024년은 지나가 버린다. 그러나 나에게는 잊을 수 없는 특별한 한 해였다. 어느 날 갑자기 한국에서 6개월 집을 바꿔 살기로 하여 캐나다를 떠나 고국에서 살게 되었다. 지인이 살았던 덕소의 아파트에서 마치 내 집처럼 아무 불편함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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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미니멀 라이프를 꿈꾸며
2024.11.01 (금)
윤의정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오랜만에 옷장을 정리했다. 버릴 옷들, 기부할 옷들을, 잘 개켜서 수납할 옷들, 날씨에 맞게 꺼내 입어야 할 옷들을 정리하고 나니, 하루 온 종일 옷장과 수납 장 근처에서 시간을 보낸 것 같다. 그리고 켜켜이 넣어두었던 옷에서 나온 먼지 들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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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바람의 집
2024.11.01 (금)
이상목 / 캐나다 한국문협 부회장
허공 한 자락에 기준을 세워 놓고바람의 도움으로 짜 맞춘 선분들이점 과점 중심 거리에 오두막을 짓는다종종 마주 오는 측 풍 어둠을 밀고 있고팽팽히 소리치는 저항에도 무사한 현어느 날 주파수대로 곡 소리를 풍장 한다약점을 들춰야 혀 그래야 싼 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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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서 즐기는 K-시네마, 유쾌한 코미디 ‘파일럿’ 상영
2024.11.01 (금)
11월 13일~19일 온라인으로 무료 관람 가능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은 11월 13일(수)부터 11월 19일(화)까지 <파일럿>(2024, 감독 김한결)을 온라인으로 상영한다.스웨덴 영화 <콕핏(Cockpit)>(2012)을 원작으로 하는 <파일럿>은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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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인신매매 10년 새 5배 ‘껑충’
2024.11.01 (금)
지난해 570건 신고··· 2013년 이후 꾸준히 증가세
피해자 대부분이 여성··· 유죄 판결은 극히 드물어
캐나다에서 인신매매 범죄가 10년 사이 크게 증가했고, 이러한 범죄의 절반 이상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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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밴쿠버서 울리는··· 판소리와 페르시아 음악의 콜라보
2024.11.01 (금)
're:Orient' 공연, 캐나다 4개 도시 투어
지난해 한국-캐나다 수교 60주년 기념 공연으로 많은 찬사를 받았던 소리축제 판소리 국제협업 프로젝트 <re:Orient>(리:오리엔트)가 다시 돌아온다.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월드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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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날개 잃은 加 달러, 4년래 최대 낙폭
2024.11.01 (금)
‘1달러=미화 71센트’ 경제·금리·美대선 변수로
캐나다 달러화 가치가 경제 전망과 미국 대선, 에너지 가격 등 복합적인 압력 속에서 4년여 만에 처음으로 큰 폭의 약세를 나타냈다. 캐나다 달러화는 이번주 국제 외환 시장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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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경품 가득” 실업인협회 송년의 밤 26일 개최
2024.11.01 (금)
2022년 실업인협회 송년의 밤 행사 당시 모습 / 밴쿠버조선일보DB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한용)가 개최하는 2024 송년의 밤 행사가 11월 26일(화) 오후 6시부터 밴쿠버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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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요일 서머타임 해제 “1시간 더 주무세요”
2024.11.01 (금)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 일명 서머타임이 이번 주 일요일인 3일 오전 2시(밴쿠버시간)에 해제된다. 3일 오전 2시에 시계를 한 시간 뒤로 되돌려야 한다는 뜻으로, 한국과의 시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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