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고]
어머니와 너싱홈
2024.11.08 (금)
김현옥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2001년부터 아버지를 천국으로 환송하시고 한국에 혼자 살고 계신 어머니를 자주 방문하며 살아왔다. 이번 봄에도 남편과 함께 어머니를 방문하여 8주간 같이 살다가 왔다. 주중에는 어머니께서 노인복지관에 있는 주간보호센터에 다니고 계셨기에, 낮을...
|
|
[기고]
랭리, 가을, 비
2024.11.08 (금)
유장원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젠장, 한참을 머무를 모양이다 하룻밤만 묵어가게 해달라고달포 전에 공손하게 고개 숙이던 그녀는자리를 잡고 앉아 술을 마신다넋두리를 늘어놓는다술이 비가 될 줄, 넋두리가 빗줄기가 되어 머리를 적실 줄이제야 알았다.비가 뒤통수를 후려친다 랭리엔...
|
|
[뉴스]
재검표 이변 없었다··· BC NDP 다수정부 유지
2024.11.08 (금)
NDP 47석 과반 의석 그대로
BC NDP가 지난 7~8일 시행된 재검표 결과 과반 최소 의석을 확보해 다수당 지위를 지키게 됐다. 8일 BC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승부의 키를 쥐었던 써리-길포드 선거구의 재검표 결과...
|
|
[국제]
본색 드러낸 美 우선주의··· 트럼프 "이민자 대량 추방"
2024.11.08 (금)
당선 후 첫 인터뷰서 "국경 강화"
▲Donald J. Trump Facebook재집권에 성공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선거 캠페인을 총괄했던 수지 와일스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7일 내정했다. 비서실장에...
|
|
[칼럼]
10월 이민 현황을 통해 본다, 캐나다 이민의 새로운 방향과 도전 과제
2024.11.08 (금)
캐나다 이민 정책은 최근 몇 년간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2024년 10월에 발표된 이민 정책 변화는 이민자뿐 아니라 캐나다 사회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칠 중대한 조치로 여겨집니다. 캐나다는 과거부터 이민자들의 다양한 배경과 전문성을 받아들이며, 경제와...
|
|
[뉴스]
밴쿠버에 7.2 강진 덮친다면 어떤 일이?
2024.11.08 (금)
사상자 1300명, 경제 손실 170억 불 예상
웨스트엔드 등 세입자 많은 지역이 더 위험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밴쿠버시를 덮친다면 13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밴쿠버시와 캐나다 천연자원부는 공동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규모 7.2 이상의...
|
|
[뉴스]
놀밴 그라우스 그라인드 트레일 8일 재개방
2024.11.08 (금)
한 달간 계단·담 등 시설 재정비 끝내
▲그라우스 그라인드 트레일. 사진= Metro Vancouver Regional Parks 노스 밴쿠버의 유명 하이킹 코스인 그라우스 그라인드 트레일(Grouse Grind Trail)이 재정비를 끝내고 재개장했다. 7일 메트로...
|
|
[뉴스]
여전한 고용 약세, 구직 단념자 늘었다
2024.11.08 (금)
노동 참여율 27년래 최저··· 인구 고령화도 한몫
미지근한 고용시장··· 50bp 금리 인하 힘 실려
캐나다의 노동 참여율이 인구 고령화의 여파로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 2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고용은 지지부진한 모습을 계속 보이면서, 올해 한 차례 더 빅컷을 단행할...
|
|
[부동산]
전국 평균 렌트비, 3년來 첫 연간 감소
2024.11.08 (금)
월평균 렌트비 호가 전년대비 1.2% 하락
밴쿠버·토론토 등 대도시서 감소세 주도
캐나다의 전국 렌트비가 3년여 만에 처음으로 전년 대비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임대 리스팅 사이트인 Rentals.ca가 7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월 전국 월평균...
|
|
[교민]
옥타 밴쿠버, 한옥마을 비빔밥과 MOU 체결
2024.11.08 (금)
MOU를 체결한 김현기 ㈜풍년에프씨 대표(왼쪽)와 임채호 월드옥타 밴쿠버지회장 월드옥타 밴쿠버지회(지회장 임채호)는 한국 외식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인 ㈜풍년에프씨(대표...
|
|
[이민]
캐나다 비자 정책 개편, 10년 유효 관광비자 종료
2024.11.08 (금)
심사관 재량으로 비자 유형.유효기간 결정
캐나다 임시 거주자 수 줄이기 위한 조치
캐나다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자동적으로 부여되던 10년 복수 관광 비자(10-year multiple-entry visa)의 발급이 종료된다. 7일 캐나다 이민 당국은 관광 비자 규정을 강화해 이민...
|
|
[부동산]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현황 10월
2024.11.08 (금)
▲
|
|
[기획특집]
올해를 빛낸 밴쿠버 최고의 중식당 15곳
2024.11.08 (금)
2024 ‘Chinese Restaurant Awards’ 수상 식당 발표
전문가들이 뽑은 2024년 최고의 밴쿠버 중식당 리스트가 6일 공개됐다. ‘Chinese Restaurant Awards’ 위원회는 지난 2008년을 시작으로 매년 광역 밴쿠버에서 최고의 중국 음식을 선보이는...
|
|
[국제]
美 기준금리 0.25%P 인하··· 9월 이어 두차례 연속 내려
2024.11.07 (목)
한국과 격차 1.5%P로 줄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힌 파월 연준 의장 / Federalreserve Flickr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가 대선 이후 열린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
|
|
[뉴스]
BC주 이끌 새 내각 18일 출범
2024.11.07 (목)
취임 선서식서 내각 인선 공개 예정
데이비드 이비 차기 수상이 오는 18일 선서식을 갖고 BC주 37대 수상직에 취임한다. 이비는 6일 성명을 통해 11월 18일 재닛 오스틴 BC주 총독의 관저인 정부청사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새...
|
|
[칼럼]
“거래량 급등, 가격불변?”
2024.11.07 (목)
그 어느 때보다 비바람이 거세게 몰아치면서 이제 밴쿠버는 긴 우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지난 4일 발표된 10월 광역밴쿠버 부동산시장 통계를 살펴보겠습니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거래량은 2,632채로 작년 10월 1,996채보다 31.9%나 증가하였고, 지난 10년간 10월...
|
|
[뉴스]
‘캐나다 최고 피자집’으로 평가된 포트무디 ‘이곳’
2024.11.07 (목)
‘이탈리아판 미쉐린 가이드’에서 최고 평가
포트무디에 위치한 이탈리아 식당 ‘Pizzeria Spacca Napoli’가 캐나다 최고의 피자 전문점으로 선정됐다. 1986년에 설립된 이탈리아의 권위 있는 음식·와인 잡지 감베로 로쏘(Gambero...
|
|
[뉴스]
캐나다 의료 지출 역대 최고··· 인당 9000불 넘어
2024.11.07 (목)
고령화·인구 증가에 병원·의사 수요도 늘어나
GDP의 12.4% 차지··· OECD 국가 중 상위권
올해 캐나다 전체의 의료 지출 비용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7일 캐나다 보건정보연구소(CIHI)가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캐나다에서 의료비로 지출될 것으로...
|
|
[뉴스]
마약 빼돌린 BC 간호사··· 어떤 처분 받았나
2024.11.07 (목)
정직 일주일 징계··· 진통제·안정제 취급 불가
BC주 간호사가 개인적인 용도로 업무 중 마약류 약물을 빼돌린 혐의와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진료 기록을 위조한 혐의로 정직 일주일의 징계를 받았다. BC간호·조산사협회는 6일...
|
|
[커뮤니티 단신]
11월 7일 단체 소식
2024.11.07 (목)
<단체 소식> 밴쿠버총영사관 워홀 간담회 ◎ 일시: 11월 26일(화) 오전 10시 30분 / 장소: 밴쿠버총영사관 회의실 (1090 W Georgia St, Vancouver 16층 / 프로그램: 비자정보, 간호사·유아교육 진로, 생활정보 / 등록링크: https://forms.gle/NLvAEBAYPVqnfBUM9 / 문의: vancouver@mofa....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