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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집안에 겹경사"··· 美변호사시험 최연소 합격 한인 남매
2024.11.20 (수)
미 캘리포니아 툴레어 카운티의 피터 박 검사(왼쪽)와 동생 소피아 박(가운데). /툴레어 카운티 지방검찰청 페이스북한인 남매 피터 박(18)과 소피아 박(17)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17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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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UBC에서 즐기는 K컬처··· 한국 덕후들 모여라
2024.11.19 (화)
APT 안무 챌린지부터 한복 입기 체험까지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과 UBC 한인경영대학생회(KCSA)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한국 문화 행사인 ‘K Culture Day’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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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加-美 육로 국경 검문소, 운영 시간 단축
2024.11.19 (화)
워싱턴주와 맞닿은 BC 국경 2곳 대상
30곳 이상의 캐나다-미국 국경 검문소가 내년부터 운영 시간 조정에 나선다. 캐나다 국경 서비스청(CBSA)은 18일 성명을 통해 현지 시간으로 1월 6일 오전 12시 1분부터 전국 수십 개 육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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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아동 5명 중 1명은 ‘빈곤’
2024.11.19 (화)
아동 빈곤율 팬데믹 후 급증··· 빈곤층 140만명
빈곤 대물림 현상 짙어··· 유색인종 빈곤율도 비상
캐나다의 아동 빈곤율이 팬데믹 이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연방정부가 지급하는 캐나다 아동수당(Canada Child Benefit, CCB)의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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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물가 다시 2%대 회귀
2024.11.19 (화)
둔화세 멈춘 물가··· 5개월 만에 첫 반등
“휘발유 상승률 둔화·재산세 상승 요인”
연말 금리 결정을 앞두고 지난 9월 1%대로 내려왔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한 달 만에 다시 2%대로 올라섰다. 캐나다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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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D]‘분양 시장 최초’ 메트로타운 Reign 블프 할인
2024.11.19 (화)
11월 24일 단독으로 파격 할인 이벤트
“자연과 도시의 활기 두 마리 토끼 잡아”
메트로타운의 프리미엄 고층 콘도 Reign이 다가오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1월 29일(금)부터 12월 1일(일)까지 진행될 이번 특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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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1월 19일 단체 소식
2024.11.19 (화)
<단체 소식> 밴쿠버총영사관 워홀 간담회 ◎ 일시: 11월 26일(화) 오전 10시 30분 / 장소: 밴쿠버총영사관 회의실 (1090 W Georgia St, Vancouver 16층 / 프로그램: 비자정보, 간호사·유아교육 진로, 생활정보 / 등록링크: https://forms.gle/NLvAEBAYPVqnfBUM9 / 문의: vancouver@mo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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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1월 19일 봉사 단체 소식
2024.11.19 (화)
<봉사 단체 소식> 노인 저가 임대주택 신청 및 렌트비 보조 혜택 ◎ 일시: 12월 4일(수) 오전 10시~오후 12시 / 줌 온라인 워크샵 / 내용: 노인을 위한 저가 임대주택(신청방법, 자격조건, 준비 서류), 렌트비 보조 프로그램(신청방법, 자격조건, 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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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새 내각 출범··· '여풍' 거세졌다
2024.11.18 (월)
60%가 여성··· 주요직에도 여성 대거 발탁
‘최장기 보건부장관’ 딕스는 에너지부로 이동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의 2기 내각이 닻을 올렸다. BC주는 임명된 장관 및 차관의 절반 이상이 여성으로 구성된 ‘여초(女超) 내각’을 꾸리게 됐다. 18일 오후 빅토리아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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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써리 하이웨이서 전복사고로 2명 숨져
2024.11.18 (월)
18일 오후 1시 18분 쯤 차량이 통제되고 있는 99번 하이웨이 16애비뉴 북쪽 방향의 모습 / DriveBC월요일 새벽 써리 하이웨이에서 발생한 차량 전복사고로 두 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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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불법 체류자 추방에 軍동원 계획 밝혀
2024.11.18 (월)
대선 당시에도 주방위군 동원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내년 1월20일 취임 직후부터 실시하기로 공약한 불법 체류자 대규모 추방에 군을 동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대선 기간 재집권 시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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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워킹홀리데이와 영 프로페셔널로 영주권 경력과 가산점 쌓기
2024.11.18 (월)
캐나다의 국제 경험 프로그램(IEC, International Experience Canada)은 외국 청년들에게 여행, 일, 그리고 전문 경력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한국인은 워킹홀리데이(Working Holiday)와 영 프로페셔널(Young Professionals) 프로그램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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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또 가을 폭풍 온다··· 밴쿠버 강풍특보
2024.11.18 (월)
화요일 밤에 강풍 절정··· 정전 대비해야
코퀴할라 하이웨이 강설 경보··· 최대 10cm
이번 주 초 가을 폭풍이 또 한 번 밴쿠버를 덮친다. 18일 기상청은 광역 밴쿠버를 비롯한 BC주 해안가 지역에 기상특보를 발령하고, 화요일(19일) 저녁부터 수요일 오전까지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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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캐 정상회담··· 실질 협력 증진 논의
2024.11.18 (월)
전략적 파트너로서 안보·방산 등 협력 심화 모색
경제 및 에너지 협력 심화··· 러북 군사 협력 규탄
윤석열 대통령과 저스틴 트뤼도 총기가 15일 페루 리마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 대통령실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페루 리마를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지난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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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러니 털리지" 세계서 가장 흔한 비밀번호는 '123456′
2024.11.18 (월)
세계에서 가장 흔한 비밀번호로 2년 연속 ‘123456′이 선정됐다. 2위는 123456789, 3위는 12345678였다.보안 소프트웨어 업체 노드시큐리티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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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각종 난방 종류의 장단점
2024.11.15 (금)
한승탁 인스펙서의 주택 관리 백서
우리가 집을 구입할 때 어떤 난방 방식이 난방 비용도 적게 나오고 건강에 좋을까 궁금해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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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떠나는 11월
2024.11.15 (금)
문현주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가을에 묻어가는가로수길 언저리 전설은 묻어 두고이야기만 남긴채 눈뜨고떠밀려 가니외로움이 내비친다 점잖은 좋은 시절간직하지 못하고 쫓기듯 가는 길에다시만날 가을날 찬란한순색의 빛을기약하며 서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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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시애틀 기차여행
2024.11.15 (금)
이종구 /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인생의 황혼을 맞이한 사람들끼리 늦가을 단풍구경 하러 시애틀로 기차여행을 간다.우리는 30년전 빅토리아에서 만나 밴쿠버로 이사 나온 가족이다. 이른 새벽부터 부산하다. 보통때 아침의 하는 일을 초스피드로 줄여 로히드 스카이트레인 역을 향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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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채식주의자/한강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평론
2024.11.15 (금)
이명희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영혜의 내면- [채식주의자]의 감상은 세대마다 강약이 다를 것이다. 소설 속 영혜는 평범하지만 넉넉하지 않은 아버지 세대에서 섭생을 강요받고, 어머니 또한 가부장의 그늘에서 존재감 없이 살았다. 영혜 언니는 착한 맏딸로 부모와 동생을 위해 희생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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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가을꽃
2024.11.15 (금)
정호승 / 캐나다 한국문협 고문
이제는 지는 꽃이 아름답구나언제나 너는 오지 않고 가고눈물도 없는 강가에 서면이제는 지는 꽃도 눈부시구나진리에 굶주린 사내 하나빈 소주병 들고 서있던 거리에도종소리처럼 낙엽은 떨어지고황국도 꽃을 떨고 뿌리를 내리나니그동안 나를 이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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