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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캐나다, 당일 비자 발급 ‘플래그폴링’ 종료
2024.12.24 (화)
23일 자정부로 적용··· 신분 획득 더 어려워져
CBSA “육로 국경 보안 및 단속에 집중할 것”
캐나다 임시 거주자들을 위한 일종의 당일 이민 발급 서비스인 ‘플래그폴링’(Flagpoling) 제도가 월요일 자정을 기해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캐나다 국경 서비스청(CBSA)은 12월 23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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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2월 24일 단체 소식
2024.12.24 (화)
<단체 소식> 코퀴틀람 도서관 설날 대잔치 ◎ 일시: 1월 25일(토) 오후 12시~3시 / 장소: 코퀴틀람 도서관 시티센터지점 136룸, 137룸 / 내용: 한국어·영어 스토리 타임, 중국어·영어 스토리 타임, 한국과 중국 전통놀이 / 문의: 김영애 (604) 937-4142, ykim@coq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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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2월 24일 봉사 단체 소식
2024.12.24 (화)
<봉사 단체 소식> 슬기로운 시니어 여가생활- 금융사기 예방교육 ◎ 일시: 2025년 1월 2일(목) 오전 10시~11시 30분 / 장소: 코퀴틀람공립도서관 시티센터지점 127룸 (1169 Pinetree Way, Coquitlam) / 내용: 금융사기 예방교육, 갤럭시 스마트폰 헬스앱 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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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연말연시를 달콤하게” 밴쿠버 도넛 성지는 어디?
2024.12.24 (화)
맛과 개성 모두 잡은 ‘도넛 맛집’ 6곳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따뜻한 커피, 핫초코와 함께 잘 어울리는 달콤한 간식이 간절해지는 요즘이다. 그 중에서 도넛은 연말 모임에서 가족, 지인, 친구들과 하나씩 나눠 먹기에도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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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산타 어디쯤 오시나”··· 비행경로 전 세계 생중계
2024.12.24 (화)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올 성탄절에도 산타클로스가 썰매를 타고 전 세계 밤하늘을 돌며 야간 비행에 나서는 가운데 비행 경로가 전 세계에 생중계 될 예정이다.미국과 캐나다가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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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치몬드 캡스탄 역 공식 개통
2024.12.23 (월)
▲리치몬드 캡스탄웨이(Capstan Wy.)의 이름을 딴 ‘캡스탄 역’이 공사 3년 만인 지난 20일 공식 개통됐다. 캡스탄 역은 YVR 공항과 밴쿠버시 다운타운을 잇는 스카이트레인 노선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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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올해 2.8억 그루 나무 심었다
2024.12.23 (월)
1930년 재식림 선포 이후 100억 그루 ‘이정표’
지난 한 해 동안 BC주 전역에 2억8000만 그루가 넘는 나무가 심어졌다고 BC 정부가 밝혔다. 라비 팔머 BC 산림부 장관은 23일 성명을 통해 “2024년은 1930년 이후 100억 그루 나무 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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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혼다·닛산 "내년 6월 합병"··· 글로벌 3위 완성차 초읽기
2024.12.23 (월)
닛산자동차 우치다 마코토 사장 겸 최고경영자(왼쪽)와 혼다자동차 미베 토시히로 사장이 미쓰비시자동차와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 닛산일본 2위와 3위 자동차 업체인 혼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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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살아난 경제? 드리우는 역성장 공포
2024.12.23 (월)
캐나다 10월 GDP 성장률 0.3%··· “예상 밖 선전”
11월엔 마이너스 전망··· 금리 25bp 인하 가능성
캐나다 경제가 지난 10월 제조업과 석유 및 가스 채굴 산업의 강세에 힘입어 예상 밖의 성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은 캐나다의 10월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월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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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평단과 관객 모두 잡은’ 크리스마스 가족영화
2024.12.23 (월)
로튼토마토 평점 70% 이상 넷플릭스 성탄 영화
크리스마스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성탄 분위기를 집에서 느낄 수 있도록 온가족이 둘러앉아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를 시청하는 것은 어떨까? 미국의 유명 평론 사이트인 ‘로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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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밴쿠버 조은주 동화작가, 한국 아동문학상 수상 영예
2024.12.23 (월)
‘비로와 호랑할배’ 제21회 마해송문학상 수상
“어린이 사랑하며 삶 다할 때까지 동화 쓸 것”
사우스 써리에 거주하는 조은주 작가(사진)가 한국의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의 3대 문학사로 꼽히는 문학과지성사는 제21회 마해송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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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크리스마스트리가 변기보다 더럽다?··· "세균 최대 5배 많아"
2024.12.23 (월)
크리스마스트리가 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5배 많은 세균을 품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23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영국 위생 서비스 기업 ‘이니셜 워시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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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농촌 및 프랑스어 공동체 이민 프로그램 2025년부터 정규화
2024.12.23 (월)
최근 캐나다 정부는 농촌 커뮤니티 이민 클래스 (RCIC, Rural Community Immigration Class)와 프랑스어 커뮤니티 이민 클래스 (FCIC, Francophone Community Immigration Class)를 발표했습니다. 이미 캐나다는 2024년 몇 개의 시범 프로그램을 종료한 바가 있고, 2025년 최소 네 가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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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다락의 단열재 석면
2024.12.20 (금)
한승탁 인스펙서의 주택 관리 백서
인스펙션을 하다 보면 간혹 집 주인이 다락(Attic)으로 접근하는 창구를 모르는 분이 있습니다. 지붕과 맨 위층 방 천정 사이에 공간이 있고 이것을 다락(Attic)이라 합니다. 맨 위층 옷장이나 복도 등의 천정 어디엔가 이 다락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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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노송(老松)과 설(雪)
2024.12.20 (금)
김계옥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은빛 새벽녘노송 한 그루 성근 가지 위로 피어난 눈꽃그리워 그리워기다리던설(雪)새털처럼샛별처럼어깨 위로 춤을 추다펑펑휘몰아치는 격정팔 하나를 부러뜨렸다차디찬 입술로생채기를 내고고드름 손가슴팍을 찌르고먼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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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며
2024.12.20 (금)
바들뫼 문철봉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집을 새로이 짓고서 매해 12월이면 크리스마스트리 전구들을 단다. 벌써 10년째이다.해마다 새로운 전구들을 사서 하나씩 더하여 처음 현관, 다음은 덱, 그다음은 지붕 앞 처마로 이어지니 점점 규모가 커져간다. 이렇게 마음먹게 된 동기는 캐나다서 겪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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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불편함의 미학
2024.12.20 (금)
정재욱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처음 시작할 때보다 아주 강해지셨습니다.” 헬스 트레이너가 철봉에 매달려 다리를 끌어올리는 자세를 끝낸 내게 건넨 말이다.분명히 ‘강하다’란 단어를 사용해서 내 몸이 많은 변화와 성장이 일어났음을 강조하는 말이었다. 처음엔 철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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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그녀의 하루
2024.12.20 (금)
백혜순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이른 아침 눈을 뜨면빛보다 먼저 일어나너의 숨결 가만히 만져보네살갗에 스민 따스한 온기방안 가득 번지는 미소하루아침 벌어질아픔 슬픔 외로움 덜어가네창가에 비친 한낮 햇살에굳게 닫힌 두 눈내 귀 닿지 않는 목소리고통에 밴 아픈 속 드러내어둠 젖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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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퐁퐁남이 여혐이라고? 억울하다 말도 못하나 페미니즘 해도 너무해"
2024.12.20 (금)
[아무튼, 주말]
[정시행 기자의 드라이브] 젠더 갈등 드러낸 문제작 웹툰 '이세계 퐁퐁남' 작가 퐁퐁
'여혐' 논란으로 네이버웹툰에서 차단된 웹툰 '이세계 퐁퐁남'의 얼굴 없는 작가 퐁퐁. 그는 본지와 첫 언론 인터뷰를 갖고 처음으로 얼굴을 드러냈다. "가족에게 피해가 갈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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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연방정부, 신임 BC주 총독 임명
2024.12.20 (금)
지난 2015년 BC주 훈장을 수여받은 웬디 리소가-코치아 BC주 총독 임명자 / BC Government Flickr 20일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자폐스펙트럼 옹호 기관인 Pacific Autism Family Network의 창립자인 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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