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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클릭! 이 사람] 물러난 트뤼도··· 다음은 카니?
2025.01.08 (수)
영국은행 총재 재임 시절의 마크 카니 / Bank of England Flickr캐나다 저스틴 트뤼도(54) 총리가 6일 사임 의사를 밝힌 가운데 그의 뒤를 이을 차기 총리 겸 자유당 대표가 누가 될지에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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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25년 밴쿠버 부동산 시장전망
2025.01.07 (화)
2025년 새해를 안타까운 마음으로 맞이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황당했던 계엄선포가 탄핵 국면으로 진행되면서 심각한 대립과 갈등이 커져가며 매우 혼란한 정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말에 충격적인 대형 참사까지 겹쳐 교민들도 모두 무겁고 안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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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무허가 조산사, 신생아 사망 과실치사 혐의 기소
2025.01.07 (화)
불법 조산 서비스 제공 중 과실로 신생아 사망
영구 자격 정지 처분 받고도 계속 조산 활동
신생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글로리아 르메이 / wisewomanwayofbirth.com 지난 수십 년 동안 불법으로 조산 서비스를 제공했던 70대 여성이 신생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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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한인 업체 ‘외노자 고용 위반’ 줄줄이 적발
2025.01.07 (화)
8년새 전국 957개 사업체 규정 미준수
최고 12만 달러 벌금에 고용 금지 조치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한 캐나다 사업체 중 900곳 이상이 지난 8년새 임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 규정을 준수하지 않아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6일 정부 웹사이트에 공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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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트뤼도 쓸쓸한 퇴장··· 정국은 어디로
2025.01.07 (화)
트뤼도 “후임자 정해진 후 총리직 사임”
차기 총리 정하는 자유당 대표 경선 개막 조기총선 위협 여전··· 누가 되더라도 혼란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6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총리직과 자유당 대표직에서 사임하겠다고 발표하고 있다 / Justin Trudeau X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총리직과 자유당 대표직에서 사임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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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포스트 소포 배송 정상화··· “우편은 아직”
2025.01.07 (화)
6일 이후 접수된 국내 소포, 정시 배송 보장
미국발 택배도 한 달 만인 6일 접수 재개
캐나다포스트 노조의 파업 이후 심화됐던 배송 물량 적체 현상이 새해 들어 정상화에 가까워지고 있다. 캐나다포스트는 7일 성명을 통해 국내 소포에 대한 정시 배송 보장 서비스(on-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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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메트로 밴쿠버 부동산 현황 12월
2025.01.0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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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월 7일 단체 소식
2025.01.07 (화)
<단체 소식> 밴쿠버 이북도민회 신년하례식 및 총회 ◎ 일시: 1월 24일(금) 오전 11시 30분 / 장소: 장소: 아주커 치킨 (4327 North Rd, Burnaby) / 참가비: 연회비 30달러(가구당), 식대 20달러(인당) / 참고사항: 이번 총회에서는 신임 회장 선출이 있음. 시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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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1월 7일 봉사 단체 소식
2025.01.07 (화)
<봉사 단체 소식> 버나비 스쿨보드 킨더가든 설명회 ◎ 일시: 1월 15일(수) 오전 10~11시 30분 / 줌 온라인 워크샵 / 내용: 학교 등록 방법 및 준비 서류, 킨더가든 프로그램 구성 및 프렌치 이멀젼 등록, 캐치먼트 외 지역 지원 방법, 입학 전 준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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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치사율 50%, 다음 팬데믹"···美서 조류 인플루엔자 첫 사망자
2025.01.07 (화)
H5N1 바이러스 입자의 현미경 사진. /AFP 연합뉴스미국에서 처음으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H5N1)에 걸린 환자가 사망하는 사례가 나왔다.미 루이지애나주(州) 보건부는 6일(현지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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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때 정계 스타였던 트뤼도 총리, 왜 몰락했나
2025.01.07 (화)
고물가·실업률에 지지율 추락하다
트럼프 '25% 관세' 대응 못해 결정타
저스틴 트뤼도 총리 / EU Flickr저스틴 트뤼도(53) 캐나다 총리가 6일(현지 시각) 총리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발표했다. 2015년 11월 총리에 오른 지 9년 만으로 캐나다 경제 침체, 재무 장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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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伊 총리만 건재··· G7 정상 1년 새 다 몰락했다
2025.01.07 (화)
안보·경제 급변에 잇따라 낙마
지난해 6월 이탈리아에서 열린 G7 정상 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 / G7 Italia Flickr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6일 전격적으로 사임을 발표하면서 미국과 캐나다, 독일, 영국,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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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불난 써리 폐가서 사체 발견··· 살인사건 추정
2025.01.06 (월)
숨진 남성의 신원, 사망 원인 확인 안돼
숨진 남성이 발견된 써리의 폐가 모습 / 구글맵 캡처 화재가 발생한 써리의 한 폐가에서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써리시경(SPS)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4시쯤 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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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국제유가 상승에 밴쿠버 기름값 ‘들썩’
2025.01.06 (월)
6일 오전 리터당 180.9센트까지 치솟아
기름값 이제 오를 일만··· 2월 중순 고비
몇 달 만에 최고 수준으로 급등한 국제 유가의 영향을 받아 로워 메인랜드의 기름값도 연일 오름세를 기록 중이다. 6일 기름값 조사 사이트인 개스버디닷컴(GasBuddy.com)에 따르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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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현대차, 캐나다서 13만대 판매··· 역대 최다
2025.01.06 (월)
판매량 톱4 들어··· 코나·투싼 가장 많이 팔려
전기차 판매량 35% 증가··· 아이오닉5 강세
사진출처= Hyundai Canada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가 지난해 캐나다 시장에서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자동차 캐나다법인은 지난 2024년 현대차와 제네시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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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트뤼도 사임 소식에··· 트럼프, 또 조롱
2025.01.06 (월)
“미국은 캐나다 위한 무역 적자 감당 못해”
“트뤼도는 이를 알고 있기 때문에 사임한 것”
도널드 트럼프 트루스소셜 캡처 저스틴 트뤼도 총리의 사임에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다시 한번 트뤼도를 조롱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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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달라진 캐나다 유학 관련 지침, 철저한 준비가 답이다
2025.01.06 (월)
2024년부터 2025년 새해에 이르기까지 캐나다 유학 관련 규정이 대폭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캐나다 이민국이 국제 학생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를 개선하며, 캐나다의 노동시장 수요에 부합하면서 동시에 유학생 관리의 투명성이 강화된 유학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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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내일 오전까지 밴쿠버 전역에 짙은 안개
2025.01.06 (월)
광역 밴쿠버 대부분 지역에 기상 특보 발령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 광역 밴쿠버 전역에 안개 특보가 발령됐다. 6일 오후 기상청은 광역 밴쿠버 전역에 기상 특보를 발령하고, 화요일 오전까지 이 지역에 안개가 계속 짙게 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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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트뤼도 총리 끝내 사임··· 집권 9년 만에
2025.01.06 (월)
당 안팎 사퇴 압박 끝에 결국 퇴임 발표
자유당 대표 결정 전까지는 총리직 유지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취임 9년 만에 총리직에서 물러난다 / BC Government Flickr 당 안팎에서 사퇴 압박을 받아왔던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자유당 대표와 총리직에서 끝내 물러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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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외로움이 수명 줄인다? 사실이었다··· 이유 보니
2025.01.06 (월)
사회적으로 고립된 상태나 심리적 외로움이 심혈관 질환이나 염증 등을 일으켜 조기 사망을 유발하는 악성 단백질 수치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3일(현지 시각)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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