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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테슬라 EV 충전기 설치 혜택서 제외
2025.03.13 (목)
가정용 충전기 설치 시 350불 지원하는 프로그램
캐나다와 미국의 무역분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BC 정부가 가정용 전기차 충전기 설치 리베이트 프로그램에서 테슬라 제품을 제외했다. BC주 산하 공기업인 BC하이드로(BC Hydr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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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
2025.03.13 (목)
공관 직원 이름 사칭해 개인정보 요구
캐나다 서부서도 피싱 시도 수 건 발생
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이 최근 대한민국 재외공관 사칭 전화 및 통신 금융사기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며 교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최근 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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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3월 13일 단체 소식
2025.03.13 (목)
<단체 소식>제6회 예함 청소년 크리스천 문학상 공모 ◎ 내용: 청소년들이 예수님과의 관계를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문학적으로 표현한 작품 선정 / 응모 분야: 시 2편 또는 산문 1편(수필, 간증글, 생활 수기). A4용지 글자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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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3월 13일 봉사 단체 소식
2025.03.13 (목)
<봉사 단체 소식> 무료 세금보고 클리닉 ◎ 일시: 5월 2일까지 / 신청자격 요건: 싱글 연소득 3만5000달러 이하, 부부 연소득 4만5000달러 이하 (자녀 한 명당 2500달러 추가) / 예약 문의: joanna.kim@rmcs.bc.ca UBC 대학교 캠퍼스 투어 ◎ 일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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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마크 카니, 금요일 총리 취임
2025.03.13 (목)
12일 캐나다 총독실은 14일(금) 오전 11시(동부시간) 오타와에 위치한 총독 관저인 리도 홀에서 총리 취임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일요일에 실시된 연방 자유당 대표 경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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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차기 총리 카니 “우리 존중하면 트럼프 만날 것”
2025.03.13 (목)
마크 카니 자유당 대표 14일 신임 총리로 취임
마크 카니 차기 총리 / Mark Carney Facebook마크 카니 캐나다 자유당 대표 겸 차기 총리가 13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의 주권을 존중하고 무역에 대한 공동 접근 방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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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틀니가 많이 불편한데, 방법이 없을까요?
2025.03.13 (목)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원장의 삼대(三代)를 위한 치과상식 433편: 틀니가 많이 불편한데,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주에는 ‘지금 불편하지 않은데 꼭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라는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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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당뇨·비만약 ‘오젬픽’ 저렴한 복제약 나온다
2025.03.12 (수)
오젬픽 내년 시장 독점권 만료··· 제약사들 출격
복제약 출시되면 월 76달러로 낮아질 가능성
▲사진= Chemist4U/Flickr(www.chemist-4-u.com)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의 당뇨·체중 감량 치료제 ‘오젬픽’(Ozempic)의 시장 독점권이 내년에 만료됨에 따라, 캐나다에서 저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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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美 장기 체류 캐나다인, 외국인 등록 의무된다
2025.03.12 (수)
육로 국경 통해 30일 이상 방문 시에
4월 11일부터··· 모든 외국인 등록 필수
육로 국경을 통해 30일 이상 미국을 방문할 계획인 캐나다인은 앞으로 외국인 등록 절차를 의무적으로 거쳐야 한다. 12일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오는 4월 11일부터 미국에 장기 체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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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재향군인회-밴쿠버 합창단, 자매결연 협약
2025.03.12 (수)
10일 열린 자매결연 협악식에서 문수연 밴쿠버 합창단장과 장민우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장이 악수하고 있다 / 재향군인회 제공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민우)와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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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휘슬러 인근 하이웨이서 다중 추돌··· 10명 부상
2025.03.12 (수)
2명은 중태··· 에어 앰뷸런스로 이송
12일 오전 9시경 발생한 다중 추돌 사고 여파로 휘슬러 인근 씨투스카이 하이웨이의 양방향 통행이 오후 2시 30분경까지 통제됐다 / 구글맵 캡처 씨투스카이 하이웨이에서 여러 대의 차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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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주, 미국 의사 모시기··· 채용 장벽 허문다
2025.03.12 (수)
별도 시험 없이 BC주 진료 허용 추진
“美 의료계 혼란··· 지금이 절호의 기회”
조시 오스번 BC 보건부 장관 / BC Government Flickr 의료난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BC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혼란을 겪고 있는 미국의 의료진을 BC주로 유치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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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에 전기 미니버스 시험 운행··· ‘무료 탑승’
2025.03.12 (수)
3월 21일부터 2주간··· 최대 44명 수용 가능
▲Letenda Electrip battery-electric bus. /TransLink메트로 밴쿠버 도로에 조만간 새로운 전기 미니버스가 투입될 예정이다. 트랜스링크(TransLink)는 차세대 배터리 전기 버스를 도입해 시험 운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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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도 맞불··· “298억불 상당 美 제품에 추가 관세”
2025.03.12 (수)
트럼프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에 대응
캐나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에 대응해 298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12일 도미니크 르블랑 캐나다 재무장관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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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관세전쟁 돌입’ 캐나다 또 금리 인하
2025.03.12 (수)
3.00%→2.75%··· 7번 연속 인하 단행
“경제 성장했지만 관세 불확실성 높아”
티프 맥클렘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 Bank of Canada Flickr 캐나다와 미국의 관세전쟁이 본격적으로 돌입한 가운데,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이에 대응하기 위해 또 한 번 기준금리 인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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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줌인]오락가락 트럼프 관세, 그의 노림수는?
2025.03.12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White House Flick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관세맨’이라고 불릴 정도로 관세를 만병통치약으로 여긴다. 관세가 미국 제조업 역량을 회복시키고, 외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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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BC 주류 소비량 ‘역대 최저’ 찍은 이유는?
2025.03.11 (화)
지난해 맥주 468캔 마셔··· 이전해 대비 9% ↓
술 보다는 건강··· 이민자 유입, 인플레도 원인
지난해 BC주의 1인당 주류 소비량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빅토리아대(UVic)의 캐나다 약물 사용 연구센터(CISUR)가 10일 발표한 BC주 주류판매 보고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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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트럼프, '加 철강 50% 관세' 반나절만에 철회
2025.03.11 (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White House Flickr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오전 예고한 캐나다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50% 관세 예고를 반나절만인 이날 오후 철회했다.피터 나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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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수요 줄어든 렌트시장, 임대료 낮아진다
2025.03.11 (화)
임대 공급이 수요 초과··· 1.8년 만에 최저
“경제 불확실성으로 하락세 지속 가능성”
전국 평균 임대료가 2023년 7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5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캐나다 임대 리스팅 사이트인 Rentals.ca가 10일 발표한 최신 임대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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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美 추가 관세 방침에, 카니 "캐나다에 대한 공격" 비판
2025.03.11 (화)
온타리오 수상은 "할증료 부과 잠정 중단"
마크 카니 캐나다 차기 총리 / Mark Carney Instagram캐나다 차기 총리 겸 자유당 대표로 선출된 마크 카니는 1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 방침을 밝힌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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