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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펀드미 통해 7만 달러 모여
효슈베이 페리터미널 인근에서 버스에 치여 숨진 레오나르도 군과 중상을 입은 실바나 씨 / GoFundMe 지난주 호슈베이(Horseshoe Bay)에서 버스 사고로 숨진 4세 소년을 향한 추모와 온정의...
한인 요양원 설립, 장학사업 등 공로 인정
'빛나는 이화인' 상을 수상한 오유순 이사장(왼쪽)과 그의 남편인 오강남 리자이나대 명예교수 오유순 무궁화재단 이사장이 이화여자대학교 총동창회로부터 ‘빛나는 이화인’상을...
여행심리 위축에 美 타격
국경·해안 도시 피해 집중
“정치가 관광 발길 돌려”
여름 휴가철을 맞았지만 미국은 해외 관광객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 외국인 입국자에 대한 규제 강화, 캐나다·유럽산 제품에 대한 보복 관세 등이...
2025년 5월, 캐나다 이민 제도는 정치적 환경 변화와 함께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Express Entry에서는 교육 직종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카테고리 기반 선발이 시행되었으며, 연방 총선에서는 자유당이 4 연임에 성공하고 새 총리와 이민부 장관이 동시에...
노스로드 BIA 전무이사··· 30대 젊은 리더 탄생
손진규 후보도 승복··· 네거티브 없는 클린 선거 빛나
박경준 노스로드 BIA 전무이사가 제46대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 / 손상호 기자 밴쿠버한인회 제46대 신임 회장에 박경준(36) 버나비 노스로드 비즈니스협회(North Road BIA) 전무이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각) 미국으로 수입되는 외국산 철강 제품에 부과 중인 25%의 관세를 50%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한승탁 인스펙서의 주택 관리 백서
  기와 지붕은 비가 올 때나 지붕이 축축할 때는 표면이 매우 미끄러워 올라가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그러나 요즘 같이 비가 적게 내려 건조한 시기엔 기와 지붕도 점검하여 보수하거나 청소 등 관리가 필요합니다. 기와 지붕을 인스팩션 하기 위해 올라가면...
[기고] 모래성 2025.05.30 (금)
송무석 (사)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회원
아무도 없는 바닷가홀로 선 모래성바람이 지우고파도가 무너뜨려다시 해변의 모래가 되겠지 쉼 없이 움직이는 개미가한 톨 한 톨 쌓아 올린 모래성그 긴 시간과 땀방울들은그들의 삶의 기억으로 남겠지 흔적도 없이흙이 되어 버린바벨의 탑처럼우주로...
[기고]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2025.05.30 (금)
심현숙 (사) 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오늘도 워커를 짚고 길을 나선다. 2년 전 교통사고로 손상된 몸을 재활하려고 헬스장(gym)이나 피트니스 센터에 가기 위해서이다. 운전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버스를 이용한다. “Please lower the lift." 나는 버스를 타고 내릴 때마다 입버릇처럼 운전기사에게...
권은경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커피를 주문할 때 우유를 넣어 부드럽게 마시려면 약간의 공간을 남겨야 한다. 김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통에 담을 때도 여유가 필요하다. 꽉꽉 눌러 담은 김치는 발효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가스 때문에 국물이 흘러 넘쳐 냉장고를 엉망으로 만들 수...
[기고] 위로 2025.05.30 (금)
조규남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복은 빌 수 있어도     몸이 견뎌야 하는 일은     심산 절간에 간다 한들     빌어서 될 일이 아니더군     하늘 문 두드려     그 꽃밭 언저리에 앉았어도     몸이 해 할 몫은   ...
마지막 카드 꺼내··· 고용부 장관에 명령 요청
캐나다포스트가 자사 노조와의 교섭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며, 고용부 장관에게 우편노조가 회사 측의 ‘최종 제안안’에 대해 조합원 투표를 진행하도록 지시해줄 것을 요청했다.30일(금)...
'6·25 사진전' 20년
안재철 WPF 대표의 항해기
20년 동안 ‘6·25 사진전’을 이어온 안재철 ‘월드피스 프리덤 유나이티드(WPF)’ 대표가 지난 22일 서울 태평로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전시 중인 사진 한 장을 들고 서 있다. 1950년 11월...
6년전 중국계 공증사 사무실서 살해돼
여전히 미제사건으로 남아··· 제보 촉구
6년전 리치몬드 사무실에서 살해된 스티븐 총 / IHIT 2019년 리치몬드에서 발생한 공증사 살인사건이 미제로 남은 가운데, 경찰과 동료들이 현상금까지 내걸며 제보를 촉구하고 나섰다....
다음주 이비 수상과 한국 등 亞 3개국 순방
“BC-한국 관계 깊어… 투자·교류 협력 모색”
최병하 의원이 30일 오전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주정부 사무실에서 한인 언론 대상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 손상호 기자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이끄는 경제 사절단이 다음 주...
사전 승인만으로 이직 가능··· 5/27부터 정책 연장
‘생체정보 제출 면제’ 조항은 제외돼, “제출 필요”
캐나다 이민부(IRCC)가 ‘고용주 지정 워크퍼밋’(Closed Work Permit)을 소지한 외국인 노동자가 고용주나 직종을 곧바로 변경할 수 있도록 허용한 임시 정책을 연장했다.해당 정책은 2020년...
노스밴쿠버 고령 여성, 사칭 전화로 2만여 달러 피해
비슷한 사례만 8건··· 가족·이웃의 소통과 교육 필요
▲/gettyimagesbank노스밴쿠버 RCMP가 최근 노년층을 겨냥한 금융사기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30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 노스밴쿠버에 거주하는 한 고령 여성이...
관세 앞두고 수축 반짝··· 내수는 흔들
4월도 예상 웃돌아··· 금리 동결 무게
지난 1분기 캐나다 경제가 수출 증가에 힘입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했다. 그러나 내수 부문은 부진을 보이면서 향후 성장세 지속 여부에 여전히 불확실성이 남아있다.   30일 연방...
주민 75명 도슨크릭으로 대피··· ‘진화 불능’ 상태
▲켈리호 인근에서 발생한 ‘키스카티나우강’ 산불 현장.  /BC Wildfire ServiceBC주 북동부에서 발생한 산불이 급격히 확산되며 지역 당국이 대피령을 발령했다.BC 산불관리청(BC Wildfire...
경찰 “범죄 연관성 없어”··· 역 폐쇄됐다 재개방
▲커머셜-브로드웨이 역 플랫폼밴쿠버 경찰이 스카이트레인 선로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된 신원을 확인하면서, 목요일 오전 폐쇄됐던 스카이트레인 역 두 곳이 약 두 시간 만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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