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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건강검진에 관한 단상 2025.08.08 (금)
이현재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술 마실 때 형, 동생 하는 친구는 많아도  급하고 어려울 때 도움을 주는 친구는 별로 없다.                      나 죽었을 때 술 한잔 따라주며  눈물을 흘려 줄 친구는 과연 몇 명이나...
[기고] 숫돌 사원 2025.08.08 (금)
이영춘 / 캐나다 한국문협 고문
숫돌은 아버지의 사원이었다늘 마음을 다스리고 벼리시던 집,세상이 거꾸로 돌아갈 때나하늘이 내려앉을 때에도 아버지는 침묵으로한숨과 분노를 갈았다그러나 그 사원이 다 닳아질 때까지아버지의 한숨과 분노는 날이 서지 않았다아니, 날을 세울 수가 없었다등...
광복 80주년 기념··· 2006년 밴쿠버서 별세
사진= 주밴쿠버총영사관 제공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8일 오전 10시 30분, 뉴웨스트민스터 소재 Kearney Columbia-Bowell Chapel에서 김덕윤(金德潤, 1919~2006) 애국지사 유해 봉환...
깁슨 아트 뮤지엄··· 무료로 개방
마리안·에드워드 깁슨 아트 뮤지엄 /The Marianne and Edward Gibson Art Museum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가 오는 9월 20일, 개교 이래 처음으로 전용 건물에 마련된 미술관 ‘마리안·에드워드 깁슨...
청년 실업률, 팬데믹 제외 15년 만에 최고치
전체 실업률 6.9% 유지··· 노동력 성장 정체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 캐나다의 고용 감소가 청년층을 중심으로 집중되며 구직난이 심화되고 있다.   8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 일자리는 7월 한 달 동안 4만1000개(-0.2%)가...
▲/gettyimagesbank캐나다군 정규군 사병의 입대 초임 급여가 20%, 예비군은 13% 인상된다. 정부에 따르면 사병의 경우 월 723달러가 추가 지급돼 연간 약 5만2044달러를 받게 될 전망이다.이번...
15일 한인회 주최 기념식, VKRC 마라톤 개최
“광복의 의미 가슴 깊이 새길 수 있는 기회”
밴쿠버 한인사회가 8·15 광복 80주년을 맞아 뜻깊고 다채로운 기념 행사를 연이어 개최한다. 15일 오전에는 밴쿠버 한인회 주최의 공식 기념식이 열리며, 저녁에는 VKRC 주최와 한인회 후원의...
호슈베이발 나나이모행 페리 이용하는 차량
터미널 공사 영향··· 세이버 요금제 확대
호슈베이에서 나나이모행 페리로 차량이 들어가는 모습 / 밴쿠버조선일보 DB 오는 10월부터 나나이모로 향하는 페리 이용 운전자들은 터미널 도착 전 반드시 예약을 완료해야 한다.  ...
9월부터 고등학교에 우선 적용키로
▲벽에 설치된 자동 심장충격기. /gettyimagesbankBC주 정부가 모든 학교에 자동 심장충격기(AED)와 날록손 키트를 비치하도록 의무화한다.주 교육부는 7일, 심정지 시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한인 IT 컨퍼런스 30일 밴쿠버서 개최
글로벌 기업 현직 전문가와 멘토링 진행
2024년 KDD 컨퍼런스 당시 모습 / KDD 밴쿠버 한인 IT 전문가들과 커리어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대규모 IT 컨퍼런스가 열린다.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과 한인 IT 전문가 모임 KDD가...
24-25 회계연도 적자폭 예상보다 감소
쓸 곳은 많은데··· 총부채 2년 만에 50% 급증
브렌다 베일리 BC 재무장관 / BC Government Flickr BC주가 2024-25 회계연도를 73억 달러 적자로 마무리했다. 당초 예상보다 5억6400만 달러, 3분기 전망보다는 약 18억 달러가 줄었지만, 재정 건전성...
하와이 / Getty Images Bank여름휴가 목적지로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관광지를 계획하고 있다면 호텔 숙박료 외에도 추가 세금을 고려해야 한다. 전 세계적으로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새로운...
다문화·포용 교육 정책, 교사 수급 등 현안 공유
전라남도교육청 국제교육원 주관으로 전남 지역 중·고등학교 영어교사들이 지난 6일, 랭리의 트리니티 웨스턴 대학교를 찾아 캐나다 공립학교의 교육정책과 현장을 이해하는 간담회를...
[칼럼] “선택과 기회의 시기” 2025.08.07 (목)
밴쿠버의 자랑인 여름은 적당한 더위와 또 선선함까지 느껴지는 날들이 교차되면서 올해도 실망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전해오는 폭염과 폭우소식과는 달리 멋진 여름의 추억은 8월에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  지난 한 달간 주요 경제 및 금융지표의...
[커뮤니티 단신] 8월 7일 단체 소식 2025.08.07 (목)
<단체 소식>   광복 80주년 8.15 공식 기념식 ◎ 일시: 8월 15일(금) 오전 11시~오후 1시 / 장소: Royal Canadian Legion Branch 263 (1025 Ridgeway Ave, Coquitlam) / 내용: 광복절 기념식, 샌드아트 공연, 간단한 점심식사 제공 / 문의: admin@koreansocietybc.ca   광복 80주년 기념...
[커뮤니티 단신] 8월 7일 봉사 단체 소식 2025.08.07 (목)
<봉사 단체 소식>   첫 5년 위한 정착 및 재정 계획 ◎ 일시: 8월 27일(수) 오전 10시~오후 12시 / 장소: 리치몬드 브릭하우스 도서관 2층 (7700 Minoru Gate, Richmond) & 온라인 줌 미팅 / 내용: 중요 서류 및 정부 혜택, 성인을 위한 무료 영어 교육, 신규...
▲지난달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홍콩행 여행객이 두 개의 여행 가방에 29kg 이상의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을 숨긴 채 운반하다가 캐나다 국경서비스청(CBSA)에 의해 적발됐다. 6일 CBSA는 해당...
소비자들 “수백 달러 증발··· 회사는 묵묵부답”
캐나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코스코(Costco) 디지털 기프트카드 잔액이 예고 없이 사라졌다는 피해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일부 고객들은 수백 달러에 달하는 금액이 한순간에 증발했으며,...
주거 부담, 홍콩·시드니·산호세 다음 수준
주택 가격이 소득의 11.8배··· 도시 이탈 가속
사진출처= Getty Images Bank 밴쿠버가 전 세계에서 네 번째로 집값 부담이 큰 도시로 꼽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채프먼대학교 인구통계정책센터 연구진이 집필해 발표한 ‘2025 세계...
멕시코 “캐나다와 양자 무역협정, 필요 없다”
카니 조만간 멕시코 방문··· 협력 문 열어둬
▲멕시코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가운데)과 각료단이 캐나다 장관단과 5일 고위급 회담을 진행하고 있다. /Mexico Presidency Press Office미국의 관세 공세 속에 캐나다가 멕시코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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