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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로얄캐네디언’이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와 공급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오는 9월부터 ‘알부민 골드’를 대한항공 기내면세점(SKY SHOP)에 공식...
트럼프 "김정은 올해 안에 만나고 싶다"
李 대통령 "北에 트럼프월드 지어
나도 골프 칠 수 있게 해달라"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25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 집무실에서 한미정상회담을 하며 웃고 있다./ White House X이재명 대통령은 25일(현지 시각) 미국...
식품은 점진적 하락, 차량 가격은 그대로
캐나다, 미국산 보복관세 9월 1일 철폐
▲/gettyimagesbank캐나다가 미국산 제품에 부과한 대부분의 보복관세를 9월 1일부터 철폐함에 따라, 관세로 인해 오른 일부 상품 가격이 내려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체감...
올 1분기 미국 방문 뚝··· 국내 여행 증가
미국 외 해외 여행 급증··· 멕시코·도미니카 인기
▲/Getty Images Bank 올 1분기 캐나다인들은 미국 여행을 대폭 줄이는 대신 국내와 해외 국가 방문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캐나다...
2024 직장 만족도 조사··· CBSA·CSIS 최하위
▲/gettyimagesbank캐나다 국경서비스청(CBSA)과 캐나다안보정보국(CSIS)이 ‘일하기 좋은 직장’ 추천도에서 가장 낮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발표된 2024 연방공무원조사(Public Service...
최근 캐나다 이민부(IRCC)가 비자 심사를 강화하면서 유학, 취업, 이민을 준비하는 신청자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3년 학생비자 거절률은 약 38%였으나 2024년에는 52%까지 급등했고, 방문비자 거절률은 54%를 넘어섰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거절률이...
백악관 공지는 12시, 예정보다 30분 늦게 시작
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DC의 백악관에 도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앞(Greeting entrance)에 나와 이 대통령을 맞았다. 이 대통령은 차에서 내려 트럼프 대통령과 악수했다.양 정상은 백악관 안으로 이동해 한미 정상회담 일정을...
제3회 다문화 드럼 축제 성료
제3회 다문화 드럼 축제(Multicultural Drum Festival)가 23일 오후 버나비 브렌트우드 몰 플라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MDF 소사이티(위원장 장민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어메이징...
스모그 경보 월요일까지 이어질 듯
▲프레이저 캐니언 예일 북쪽에서 발생한 세일러바 산불. /BC Wildfire Service 메트로밴쿠버 동부와 프레이저밸리 중·동부 지역에 내려진 대기질 경보가 25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연봉 높고 자연과 밀접하지만, 집값 부담 최고
캘거리, 밴쿠버 집값의 반값··· BC 1위는 빅토리아
밴쿠버 전경 / Getty Images Bank 밴쿠버가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8위로 선정됐다. 1위는 캘거리였다.   글로벌 이민 컨설팅 기업인 ‘글로벌 시티즌 솔루션’(Global Citizen...
▲캐나다 틱톡커 하베리아 와심이 불닭볶음면을 먹고 입원했다고 주장한 모습(좌)과 불닭볶음면을 먹고 있는 모습. /인스타그램불닭볶음면을 즐겨 먹다가 위궤양에 걸려 현지 법원에...
미국 연구진, 수십 년 장기 추적 연구
▲/Getty Images Bank지중해식 식단이 치매 위험을 줄이고 인지 저하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 제너럴 브리검, 하버드대 TH 챈 공중보건대학원,...
한승탁 인스펙터의 주택 관리 백서
얼마 전 밤 10시경 막 잠자리에 들려 하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좀 불편한 마음을 갖고 전화를 받으니 약 50년 된 집으로 랭리에 사시는 분인데 지하 크롤 공간에서 물 새는 소리가 들려 가보니 찬물 수도 관에서 물이 분무 되면서 많이 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고] 여름 풀꽃처럼 2025.08.22 (금)
이봉란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한낯의 햇살 아래풀꽃 하나 피어 있다눈길 한 번 받지 못해도그 존재는 찬란하다바람에 흔들리며잠시 피었다 지는 운명인생도 그러하더라무상함 속에 피는 의미늙음은 시드는게 아니라익어가는 열매임을풀꽃은 말없이 가르친다빛바랜 잎에도 향기가...
아청 박혜정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젊었을 때 들었던 이야기가 있다. 할아버지 세 분 중 한 분이 낚시 도구를 챙기고 계셨다. 그를 본 다른 할아버지가 “낚시 가나?” “아니, 낚시가.” 그 대화를 듣던 다른 한 분이 “나는 낚시 가는 줄 알았지.” 그때는 이 이야기를 듣고는 배를 잡고 웃었다. 어떤...
[기고] 사랑의 돌봄 2025.08.22 (금)
김진양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일 년 전 어느 날, 일상대로 교우들과 함께 아침 걷기운동을 하던 중 일어난 일이다. 앞서가던 남편이 돌부리에 차였는지 갑자기넘어져서 이마와 눈 주위에 상처를 입었다. 오후에 어렵사리 클리닉(Urgent clinic)을 방문해서 조치 받고, 그 이후로 걷는 일에...
[기고] 밴쿠버 회상 2025.08.22 (금)
정금자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메트로타운에서 몇 번 버스를 탔는지는 기억나지 않아요더듬더듬 낯선 길을 물어가며 겨우 모임 장소를 찾았을 때간간이 내리던 비가 진눈깨비로 바뀌어 쏟아졌지요빅토리아를 떠나 밴쿠버에 도착한 날부터일주일 내내 내리는 비와 눈 때문에 꼼짝 없이...
4~6월 국제 여행객 전자기기 검사 급증
▲/gettyimagesbank올해 미국 국경을 통과할 예정인 여행객들은 휴대폰 등 전자기기 검사를 받을 가능성이 높을 전망이다.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 최신 자료에 따르면, 올해 4~6월 사이...
▲매년 여름 개최되는 리치몬드 선플라워 페스티벌이 이달 초부터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9월 중순까지 이어지는 이 행사에서는 20여 종의 해바라기가 만발한 들판을 배경으로 산책을...
한반도 스페셜리스트 32년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콜린 크룩스 대사가 서울 중구 주한영국대사관저 앞마당에서 영국의 사랑스러운 곰 '패딩턴'처럼 포즈를 취했다. 유니언잭이 그려진 우산은 대사 부인 김영기씨가 "이걸 들면 어떻겠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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