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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D]로얄캐네디언, ‘알부민골드’ 대한항공 기내면세 스카이샵 입점
2025.08.26 (화)
캐나다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로얄캐네디언’이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와 공급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오는 9월부터 ‘알부민 골드’를 대한항공 기내면세점(SKY SHOP)에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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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李 "트럼프가 남북 피스 메이커, 나는 페이스 메이커"
2025.08.25 (월)
트럼프 "김정은 올해 안에 만나고 싶다"
李 대통령 "北에 트럼프월드 지어 나도 골프 칠 수 있게 해달라"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25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 집무실에서 한미정상회담을 하며 웃고 있다./ White House X이재명 대통령은 25일(현지 시각)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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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美 관세 철폐해도 소비자 체감 느릴 듯
2025.08.25 (월)
식품은 점진적 하락, 차량 가격은 그대로
캐나다, 미국산 보복관세 9월 1일 철폐
▲/gettyimagesbank캐나다가 미국산 제품에 부과한 대부분의 보복관세를 9월 1일부터 철폐함에 따라, 관세로 인해 오른 일부 상품 가격이 내려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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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국은 패스” 캐나다인, 바다 건너 여행 간다
2025.08.25 (월)
올 1분기 미국 방문 뚝··· 국내 여행 증가
미국 외 해외 여행 급증··· 멕시코·도미니카 인기
▲/Getty Images Bank 올 1분기 캐나다인들은 미국 여행을 대폭 줄이는 대신 국내와 해외 국가 방문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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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연방 공무원이 꼽은 ‘최악의 직장’ 어디?
2025.08.25 (월)
2024 직장 만족도 조사··· CBSA·CSIS 최하위
▲/gettyimagesbank캐나다 국경서비스청(CBSA)과 캐나다안보정보국(CSIS)이 ‘일하기 좋은 직장’ 추천도에서 가장 낮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발표된 2024 연방공무원조사(Public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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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거절률 치솟는 캐나다 비자, 승인 가능성을 높이는 세 가지 전략
2025.08.25 (월)
최근 캐나다 이민부(IRCC)가 비자 심사를 강화하면서 유학, 취업, 이민을 준비하는 신청자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3년 학생비자 거절률은 약 38%였으나 2024년에는 52%까지 급등했고, 방문비자 거절률은 54%를 넘어섰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거절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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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李대통령, 백악관 도착··· 한미 정상회담 시작
2025.08.25 (월)
백악관 공지는 12시, 예정보다 30분 늦게 시작
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DC의 백악관에 도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앞(Greeting entrance)에 나와 이 대통령을 맞았다. 이 대통령은 차에서 내려 트럼프 대통령과 악수했다.양 정상은 백악관 안으로 이동해 한미 정상회담 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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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난타부터 원주민까지··· 버나비를 채운 다문화 리듬
2025.08.25 (월)
제3회 다문화 드럼 축제 성료
제3회 다문화 드럼 축제(Multicultural Drum Festival)가 23일 오후 버나비 브렌트우드 몰 플라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MDF 소사이티(위원장 장민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어메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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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메트로밴쿠버, 산불 연기로 대기질 악화
2025.08.25 (월)
스모그 경보 월요일까지 이어질 듯
▲프레이저 캐니언 예일 북쪽에서 발생한 세일러바 산불. /BC Wildfire Service 메트로밴쿠버 동부와 프레이저밸리 중·동부 지역에 내려진 대기질 경보가 25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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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살기 좋은 캐나다 도시 8위··· 1위는?
2025.08.25 (월)
연봉 높고 자연과 밀접하지만, 집값 부담 최고
캘거리, 밴쿠버 집값의 반값··· BC 1위는 빅토리아
밴쿠버 전경 / Getty Images Bank 밴쿠버가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8위로 선정됐다. 1위는 캘거리였다. 글로벌 이민 컨설팅 기업인 ‘글로벌 시티즌 솔루션’(Global Citi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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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불닭면 탓 위계양” 소송 캐나다 틱톡커, 또 불닭면 먹방
2025.08.25 (월)
▲캐나다 틱톡커 하베리아 와심이 불닭볶음면을 먹고 입원했다고 주장한 모습(좌)과 불닭볶음면을 먹고 있는 모습. /인스타그램불닭볶음면을 즐겨 먹다가 위궤양에 걸려 현지 법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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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지중해식 식단, 치매 위험 낮춘다···고위험군서 효과 뚜렷
2025.08.25 (월)
미국 연구진, 수십 년 장기 추적 연구
▲/Getty Images Bank지중해식 식단이 치매 위험을 줄이고 인지 저하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 제너럴 브리검, 하버드대 TH 챈 공중보건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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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구리 수도 배관의 물 샘 수리
2025.08.22 (금)
한승탁 인스펙터의 주택 관리 백서
얼마 전 밤 10시경 막 잠자리에 들려 하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좀 불편한 마음을 갖고 전화를 받으니 약 50년 된 집으로 랭리에 사시는 분인데 지하 크롤 공간에서 물 새는 소리가 들려 가보니 찬물 수도 관에서 물이 분무 되면서 많이 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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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여름 풀꽃처럼
2025.08.22 (금)
이봉란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한낯의 햇살 아래풀꽃 하나 피어 있다눈길 한 번 받지 못해도그 존재는 찬란하다바람에 흔들리며잠시 피었다 지는 운명인생도 그러하더라무상함 속에 피는 의미늙음은 시드는게 아니라익어가는 열매임을풀꽃은 말없이 가르친다빛바랜 잎에도 향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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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나이가 들면서 점점 공감이 되어 간다
2025.08.22 (금)
아청 박혜정 (사)한국문협 밴쿠버지부 회원
젊었을 때 들었던 이야기가 있다. 할아버지 세 분 중 한 분이 낚시 도구를 챙기고 계셨다. 그를 본 다른 할아버지가 “낚시 가나?” “아니, 낚시가.” 그 대화를 듣던 다른 한 분이 “나는 낚시 가는 줄 알았지.” 그때는 이 이야기를 듣고는 배를 잡고 웃었다.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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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사랑의 돌봄
2025.08.22 (금)
김진양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일 년 전 어느 날, 일상대로 교우들과 함께 아침 걷기운동을 하던 중 일어난 일이다. 앞서가던 남편이 돌부리에 차였는지 갑자기넘어져서 이마와 눈 주위에 상처를 입었다. 오후에 어렵사리 클리닉(Urgent clinic)을 방문해서 조치 받고, 그 이후로 걷는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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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밴쿠버 회상
2025.08.22 (금)
정금자 / 캐나다 한국문협 회원
메트로타운에서 몇 번 버스를 탔는지는 기억나지 않아요더듬더듬 낯선 길을 물어가며 겨우 모임 장소를 찾았을 때간간이 내리던 비가 진눈깨비로 바뀌어 쏟아졌지요빅토리아를 떠나 밴쿠버에 도착한 날부터일주일 내내 내리는 비와 눈 때문에 꼼짝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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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올여름 美 국경, 1만5000명 휴대폰 검사
2025.08.22 (금)
4~6월 국제 여행객 전자기기 검사 급증
▲/gettyimagesbank올해 미국 국경을 통과할 예정인 여행객들은 휴대폰 등 전자기기 검사를 받을 가능성이 높을 전망이다.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 최신 자료에 따르면, 올해 4~6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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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끝없는 노란빛 향연, 선플라워 페스티벌
2025.08.22 (금)
▲매년 여름 개최되는 리치몬드 선플라워 페스티벌이 이달 초부터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9월 중순까지 이어지는 이 행사에서는 20여 종의 해바라기가 만발한 들판을 배경으로 산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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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국 사랑한 안동의 사위, 南北을 시원하게 달렸죠”
2025.08.22 (금)
한반도 스페셜리스트 32년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콜린 크룩스 대사가 서울 중구 주한영국대사관저 앞마당에서 영국의 사랑스러운 곰 '패딩턴'처럼 포즈를 취했다. 유니언잭이 그려진 우산은 대사 부인 김영기씨가 "이걸 들면 어떻겠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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