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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올드더치’ 감자칩 리콜··· 알러지 이슈
2025.09.05 (금)
사워크림·파·베이컨 맛 제품
▲리콜 조치된 올드더치 Ridgies Sour Cream, Green Onion & Bacon 제품 / olddutchfoods 유명 감자칩 브랜드인 올드더치(Old Dutch) 제품이 알러지 문제로 리콜 조치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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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침체 늪 빠진 고용시장, 고개 드는 금리 인하
2025.09.05 (금)
실업률 팬데믹 후 최고치 7.1%
관세 외 전반적으로 고용 악화
▲/Getty Images Bank 캐나다의 고용시장이 팬데믹 이후 최악 수준의 늪에 빠지면서, 기준금리 인하를 재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5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8월 캐나다의 일자리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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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산 전면화, 국내 산업 살린다
2025.09.05 (금)
정부, 美 관세 대응··· 산업·노동자 지원 총동원
EV 규제 유예·전략적 대응 기금 등 보호책 포함
▲/Mark Carney Facebook마크 카니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지원책과 ‘Buy Canada(캐나다산 구매)’ 정책을 포함한 새로운 산업 전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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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룰루레몬도 관세에 발목··· 실적 전망 하향
2025.09.05 (금)
관세로 비용 부담 증가··· 가격 인상 불가피
소액 면세 폐지에 소비 둔화까지··· 악재 겹쳐
▲/Getty Images Bank 캐나다 대표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Lululemon)도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룰루레몬은 4일 발표에서 지난 2분기 순이익은 3억709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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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美 출국했다 못 들어올라··· 한인사회도 ‘비자 공포’
2025.09.05 (금)
[美, 한국인 300명 체포]
영주권자·합법 체류자 기습 체포
▲현지 시각 4일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 위치한 현대차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 현장에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이 들이닥쳐 작업을 중지시키고 불법이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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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美, 현대차 공장 들이닥쳐 한국인 300명 체포
2025.09.05 (금)
‘이민 단속’ 명목, 현대차·LG엔솔 공장 급습
美이민세관단속국 “불법 체류 475명 체포”
▲현지 시각 4일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 위치한 현대차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 현장에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이 들이닥쳐 작업을 중지시키고 불법이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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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포 회복 솔루션’으로 노화·통증·면역까지 한 번에 케어
2025.09.05 (금)
[Advertorial]
북미 한인 맞춤 ‘세포 엔진’ 깨우는 프리미엄 솔루션 ‘퀀텀 바이브’ 출시 기념··· 북미 교민 대상 이벤트도
▲퀸텀트로닉스의 제임스 김 의장과 청담성모의원 안관홍 원장. /퀸텀트로닉스이유 없는 통증과 항암 치료 후의 힘겨운 회복 과정, 그리고 노화 문제를 겪는 북미 환자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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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박정민x연상호 감독 ‘얼굴’ 밴쿠버 개봉
2025.09.05 (금)
40년 전 아내·엄마의 죽음 파헤치는 스토리
박정민과 연상호 감독의 재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얼굴(The Ugly)’이 오는 26일 밴쿠버를 찾는다. 영화 ‘얼굴’은 모두가 열심히 살기에만 몰두했던 197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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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부동산시장의 바닥은?
2025.09.04 (목)
올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가장 여름다운 여름이었습니다. 밴쿠버 이민 후 한 번도 여름에 밴쿠버를 떠난 적이 없어 25년째 여름을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올해는 덤으로 9월 초까지 이 여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이번 주 초부터 BC 북부 지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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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교통위반 벌금 내세요” ICBC 사칭 피싱 문자 기승
2025.09.04 (목)
▲교통위반 벌금 납부를 빙자한 사기 문자 메시지. /ICBCBC차량보험공사(ICBC)가 교통위반 벌금 납부를 빙자한 사기 문자 메시지가 확산되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ICB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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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매니토바 원주민 흉기 난동··· 용의자 포함 10명 사상
2025.09.04 (목)
▲/Indigenous Watchdog매니토바주 위니펙 북동쪽 2시간 거리의 할로우 워터 원주민 지역사회(Hollow Water First Nation)에서 발생한 대규모 흉기 난동 사건으로 용의자를 포함해 2명이 사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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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밴쿠버 ‘대기질 주의보’ 한동안 유지
2025.09.04 (목)
대기질 다소 개선··· 토요일 밤 비 예보
▲/Getty Images Bank 광역 밴쿠버의 대기질이 개선되긴 했지만, 주의보는 며칠간 유지될 전망이다. 4일 오전 기상청은 광역 밴쿠버와 프레이저 밸리 지역에 대기질 주의보를 유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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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무역 회복세? 관세 충격은 여전
2025.09.04 (목)
무역적자 축소··· 대미 무역 반등으로 숨통
무역 불확실성 계속··· 완만한 경제 성장 전망
▲/밴쿠버조선일보DB 미국과의 무역흑자 반등으로 캐나다의 총 무역적자 규모가 줄었지만, 여전히 이어지는 무역 불확실성은 경제 성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4일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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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캐나다 TFW 프로그램, 종료가 정답일까?
2025.09.04 (목)
임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 종료 vs 유지
보수당, 종료 촉구··· 정부·권리단체는 반대
▲/gettyimagesbank캐나다의 임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TFW)이 정치적 쟁점으로 떠올랐다. 보수당은 청년·근로자 보호를 내세워 프로그램 종료를 요구하고 있는 반면, 정부와 이주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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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밴쿠버 세입자, 1베드룸 감당하려면 ‘이 만큼’ 벌어야
2025.09.04 (목)
연 7만8000달러 이상 필요··· 시급 37불 수준
▲/gettyimagesbank밴쿠버와 토론토에서 평균 1베드룸 아파트를 ‘적정 주거비’ 수준에서 감당하려면 연소득 7만8000달러 이상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시간당 약 37달러에 해당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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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캐나다 주택위기 해소, 1000년 걸린다”
2025.09.04 (목)
서민·취약계층 위한 주택 부족 심각
매년 10만 채 ‘초저렴 주택’ 공급 필요
▲/Getty Images Bank 현재 캐나다의 주택 공급 속도로는 주택난을 해소하는 데 1000년 이상이 걸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주택 공급은 충분히 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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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동포청, 해외 동포청년 유치·정착 지원 본격화
2025.09.04 (목)
한국 취업·정착 원하는 청년에 장학금·교육비 지원
▲이상덕 재외동포청장 /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청이 해외 거주 동포청년을 한국으로 유치·정착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4일 동포청은 2026년도 예산안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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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9월 4일 단체 소식
2025.09.04 (목)
<단체 소식> 제 11회 밴쿠버문학 열린문학회 ◎ 일시: 9월 27일(토) 오전 10시 30분 / 장소: St. Stephen The Martyr Anglican Church (9887 Cameron St, Burnaby) / 밴쿠버문학 제9호 출판기념회 겸 작은 음악회 / 문의 및 예약: (604) 612-0161 /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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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신]
9월 4일 봉사 단체 소식
2025.09.04 (목)
<봉사 단체 소식> BC Housing 임대 주택 지원 설명회 ◎ 일시: 9월 26일(금)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 30분 / 온라인 워크샵(등록 후 이메일로 링크 송부) / 대상: 부양자녀 있는 가족 & 시니어 / 영어로 진행 (한국어 통역) / 등록: https://forms.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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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냉동고 속 ‘이것’ 당장 꺼내라··· 얼리면 안 되는 식품은
2025.09.04 (목)
튀김류, 삶은 달걀, 요거트, 크림치즈···
“맛·질감 떨어지고 안정성 문제도”
▲/Getty Images Bank냉동 보관은 식품을 장기간 보존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널리 활용된다. 하지만 일부 식품은 냉동 과정에서 맛과 질감이 급격히 떨어지거나 심지어 안전성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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