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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에너지·인프라 중심 대형 사업 신속 추진
국가 경쟁력 강화·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대
▲마크 카니 총리 / Prime Minister of Canada Media 캐나다 정부가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규모 국책 프로젝트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11일 마크 카니 총리는...
[커뮤니티 단신] 9월 11일 단체 소식 2025.09.11 (목)
<단체 소식>   BC 한인탁구협회 토너먼트 ◎ 일시: 9월 13일(토) 오후 3시~7시 / 장소: Cosports(921 Seaborne Ave, Port Coquitlam) / 행사 참관 문의: (604) 724-9440, bcktta@gmail.com    늘푸른 장년회 교양강좌 ◎ 일시: 9월 26일(금)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 / 장소: 토미...
[커뮤니티 단신] 9월 11일 봉사 단체 소식 2025.09.11 (목)
<봉사 단체 소식>   단기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Forklift Training) ◎ 일시: 9월 26일(금) 오전 9시~오후 5시 30분 / 장소: 다이버시티 오피스 (13455 76 Ave, Surrey) / 대상: 영어 레벨 5 이상 영주권자(제한 인원 선착순). 영어로 진행 / 문의 및 등록: 아이린 고...
11월부터 초겨울 날씨로 전환
▲/Getty Images Bank BC주에서 예년보다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가 9월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 전문 매체 더웨더네트워크(The Weather Network)는 10일 발표한 가을 기상 예보에서,...
성인 3명 중 1명, 이미 지방간 환자
430만명이 귀기울인 간 명의 조언
▲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 이연주“나는 술 한 방울 안 마시고 살도 안 쪘는데 왜 지방간이래요?”건강검진 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간은 손상돼도 뚜렷한 자각 증상이...
안녕하세요? 밴쿠버 서울치과 강주성 원장입니다. 지난주에는 ‘치과치료 편하게 받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연재했습니다. 지난 연재들은 밴쿠버 서울치과 홈페이지 (www.seoul-dental.ca)의 ‘칼럼’ 코너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1. 사람마다 적정 검진...
49% “높은 보험료에 생활비 부담 때문”
까다로운 검진 절차·보험사 불신도 한몫
▲/gettyimagesbank캐나다인 절반 가까이가 생명보험 가입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보험사 폴리시미(PolicyMe)와 여론조사기관 앵거스리드가 10일 발표한 공동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
관객 사로잡을 한국 영화 11편 소개
올해로 44회째를 맞는 밴쿠버국제영화제(VIFF)가 오는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전 세계에서 선별된 270여 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인 가운데, 이번 영화제에서는 한국 감독의 작품만을...
“캐나다인이라서 자랑스러워” 74%→78%
캐나다 소속감 높을수록 삶 만족도 높아
▲/Getty Images Bank 올해 들어 캐나다인의 국가에 대한 자부심이 뚜렷하게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년 봄 기준 캐나다 시민의...
지지율 41%··· 캐나다 수상 중 두 번째 낮아
늘어나는 부채에 공무원 노조 파업··· 악재 계속
▲데이비드 이비 BC 수상 / BC Government Flickr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의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가 9일 발표한 주 수상 지지율 조사에 따르면,...
보수당 대표 이어 BC주 수상, TFW 폐지 요구
BC 전 장관·녹색당 “이민자 비난 부당하다”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과 카트리나 첸 전 BC주 장관/ BC Government Flickr외국인 임시 근로자 프로그램(TFW)의 존폐를 둘러싸고 정치권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연방 보수당 피에르 폴리에브...
스테퍼니 벡 캐나다 국방부 차관
국방부 개최 안보회의 참석차 방한
▲8일 서울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서 만난 스테퍼니 벡 캐나다 국방부 차관은 “한국 두부, 국수, 김치를 즐겨 먹는다”고 했다. /남강호 기자국방부가 개최하는 고위급 다자 안보 회의체인...
태스크포스 바라지 출범 후 범죄율 23년만에 최저치
▲/밴쿠버조선일보 DB 도시의 대표 우범지대를 표적으로 한 대대적인 단속의 영향으로 밴쿠버의 범죄율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켄 심 밴쿠버 시장은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평균 월세 2137달러··· 11개월 연속 하락
팬데믹 시절 회복은 아직, 밴쿠버 부동의 1위
▲/gettyimagesbank캐나다 임대 시장이 1년 가까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렌털 전문 플랫폼 ‘Rentals.ca’가 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8월 전국 평균 임대료는 모든 주택 유형을 합산한...
정부 지원 종료에 전기차 수요 하락 뚜렷
하이브리드·디젤·가솔린 차량 판매는 증가
▲/Getty Images Bank 캐나다에서 전기차 판매 감소세가 뚜렷하게 이어지고 있다.   연방 통계청이 8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2분기 캐나다에서 등록된 신차는 총 54만1566대로, 지난해...
파업 일주일만에 피켓라인 20여곳으로 확대
주류 유통은 우선 제외··· 향후 가능성 있어
▲/BCGEU Instagram BC주 최대 규모의 노조 파업이 일주일을 넘기면서 규모가 확대되는 양상이다.   BC주 공무원 노조 BCGEU(BC General Employees’ Union)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일을 시작으로...
수요일 최고 191.9센트 달할 수도
▲/gettyimagesbank메트로 밴쿠버 운전자들은 앞으로 며칠 내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더 비싼 가격에 구매해야 할 전망이다. 최근 일주일 새 이미 급등한 휘발유 가격이 향후 24~48시간 내 추가로...
[커뮤니티 단신] 9월 9일 단체 소식 2025.09.09 (화)
<단체 소식>   늘푸른 장년회 교양강좌 ◎ 일시: 9월 26일(금)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 / 장소: 토미 더글라스 도서관 커뮤니티룸2 (6373 Arbroath St, Burnaby) / 내용: 관절염 예방 및 관리를 위한 한방건강 세미나 / 강사: 진복은(한의사, Pain & Motion Health Centre)...
[커뮤니티 단신] 9월 9일 봉사 단체 소식 2025.09.09 (화)
<봉사 단체 소식>   BC Housing 임대 주택 지원 설명회 ◎ 일시: 9월 26일(금) 오전 10시 30분~오후 12시 30분 / 온라인 워크샵(등록 후 이메일로 링크 송부) / 대상: 부양자녀 있는 가족 & 시니어 / 영어로 진행 (한국어 통역) / 등록: https://forms.office....
한승탁 인스펙터의 주택 관리 백서
생활하다 보면 집 주변의 나무를 이런 저런 이유로 베어냈으면 하는 경우가 있어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1. 큰 나무의 피해    집을 인스펙션 하다 보면 간혹 집 가까이에 나무를 심어 여러 가지로 집에 문제를 야기함을 보고 애당초 식목할 때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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