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의 기숙사 방 모습이다. 웨스트 트렉 투어는 이 대학의 숙소를 확보하여 월드컵 패키지의 일환으로 약 250달러에 제공하고 있다. 현재 예약률은 약 20%에 이르고 있다. /웨스트 트렉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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