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빅토리아에 새로운 2층 버스 2대가 도입돼 이달 초 운행을 시작한다. 이 버스는 최대 104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으며, 80석은 좌석으로, 나머지 1층 공간은 입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차량에는 업그레이드된 다양한 편의 시설과 기능이 도입되었는데, 여기에는 전 좌석에 설치된 USB 충전 포트, 실시간 위치 추적, 노선 정보, 다음 정류장과 서비스 알림을 표시하는 풀-컬러 디지털 기능이 포함되었다. 고재권 기자 jacob@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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