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광고문의
연락처: 604-877-1178

자연과 도심의 매력을 동시에···대규모 타운홈 단지 ‘켄트웰’

배하나 기자 bhn@v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20-03-06 16:21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에 위치한 4베드룸 124가구 대단지
입주자 배려한 최고의 편의성과 각종 지역적 호재로 각광




대자연의 평화로움과 도심의 편리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에 대규모 타운홈 단지 ‘켄트웰(Kentwell)이 들어서면서 화제다. 


코퀴틀람 버크 마운틴 남향에 자리잡는 이 타운홈은 모두 4베드룸으로 설계되며 총 124가구가 들어선다. 특히 각 세대에 개별 출입문과 정원이 별도로 설계되어 있으며, 2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등 주거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편의성도 매력적이다. 차로 10분만 이동하면 월마트, Best Buy, T&T 슈퍼마켓, London Drugs 등 대형 상가들이 입점된 코퀴틀람 센터로 들어설 수 있고, West Coast Express나 Coquitlam Central Sky Train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켄트웰’의 중심에는 피트니스 스튜디오, 웨이트 존, 요가 룸을 갖춘 1100Sqft. 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주거자들은 이곳에서 보다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다.  

이 타운홈은 BC 주요도시에서 40년간 주택을 건설해 온 ‘폴리곤’(Polygon) 계열사에서 건립하는데, ‘폴리곤’은 특히 고층 건물 및 목재 프레임의 타운홈이나 단독주택 건축에 탁월한 실력과 경험을 가진 업계로 평가받고 있다.


그동안 3만 여 채의 건축물을 만든 ‘폴리곤’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설계 및 고품질 디자인, 탁월한 고객 서비스 등으로 고객들에게 탄탄한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한편 ‘켄트웰’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모든 세대가 4베드룸으로 설계되면서 넓은 공간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에 3.5개의 욕실이 제공되며, 부엌과 거실이 넓게 설계되어 최고의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


이 타운홈은 디자인 과정에서 현대적 감각의 인테리어와 따뜻한 느낌의 라미네이터 바닥재를 적용했으며, 각 세대마다 파티오 및 데크를 포함한 넓은 야외 공간이 제공된다.




또한 화이트 계열을 중심으로 한 인테리어에 세련된 칼라를 더해 세대를 초월해 모두가 호감을 가질 수 있는 분위기로 디자인했다. 온천처럼 아늑하고 따뜻하게 설계한 욕실이나, 틈새를 완벽하게 차단한 유리문도 장점 중 하나이다. 


현재 코퀴틀람시는 버크마운틴 전역의 공원과 산책로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 있어, 이 타운홈 주변은 새로운 투자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켄트웰’ 인근 라일리 파크는 차후 더 많은 피크닉 장소를 확보하고 각 연령대별 놀이시설을 확충할 계획에 있고, 세필드 파크 및 프리몬트 파크는 새로운 학교 건립과 함께 더 확장될 가능성이 있는 등 앞으로 ‘켄트웰’은 지역적 호재와 함께 최고의 가치를 보유한 타운홈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배하나 기자  bhn@vanchosun.com


 

 

< 프레젠테이션 센터 >

주소 : 3500 Burke Village Promenade, Coquitlam

전화 : 604-260-8446  / Polyhomes.com

매일 정오 - 5시 오픈(금요일 제외



 

 



밴쿠버 조선일보가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기사의 저작권과 판권은 밴쿠버 조선일보사의 소유며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허가없이 전재, 복사, 출판, 인터넷 및 데이터 베이스를 비롯한 각종 정보 서비스 등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이제 신문도 이메일로 받아 보세요! 매일 업데이트 되는 뉴스와 정보, 그리고
한인 사회의 각종 소식들을 편리하게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신청하세요.

광고문의: ad@vanchosun.com   기사제보: news@vanchosun.com   웹 문의: web@vanchosun.com

판매량 1107건··· 전년 동월 대비 28.7%↓
 밴쿠버 지역의 부동산 거래가 지난달 1107건으로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 이는 2025년 1월 대비 28.7% 감소한 수치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 협회(GVR)에 따르면 거래된 부동산 건수는 지난...
공급 붕괴의 후폭풍 “2010년대 악몽 재현”
BC 집값, 2032년까지 최대 27% 상승 가능
BC주의 주거용 부동산 시장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나타났던 급격한 가격 급등과 침체의 악순환을 다시 겪을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BC부동산협회(BCREA)는 최근 발표한 시장 전망...
“잠재 수요 풀리며 거래 5% 이상 증가”
실수요 중심··· 첫 주택 구매자가 주도
관망과 불확실성에 묶여 있던 캐나다 주택시장이 2026년부터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들어서고, 2027년까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발표한 최신...
모기지보다 월 2000달러 이상 절약
집값 급등에도 렌트가 ‘현금 흐름’ 유리
임대료가 가장 비싼 도시 중 하나인 밴쿠버에서, 집을 소유하는 것보다 임차로 거주하는 편이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부동산 중개업체 주카사(Zoocasa)가 밴쿠버...
지역별 온도차 뚜렷··· 전국적 반등은 제한적
금리 인하에도 집값 부담·경제 불확실성 여전
캐나다 주택시장이 긴 침체 국면을 지나 서서히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다만 올해도 경기 불확실성과 주택 구매 부담이 여전히 발목을 잡으면서, 전국적인 회복보다는 지역별로 엇갈린...
버나비 전월비 0.1%↑··· 1베드룸 최고가는 놀밴
메트로 밴쿠버 대부분 주요 도시에서 12월 평균 임대료가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유일하게 버나비만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 임대 플랫폼 Rentals.ca가 2025년 12월 기준...
주택 구입자엔 기회, 갱신자엔 부담 증가
새해에도 변동 모기지 인기 이어질 듯
캐나다에서 주택을 새로 구입하려는 사람과 기존 주택 소유자 모두 2026년 모기지 시장 변화를 주목해야 한다. 올해는 금리와 주택 시장이 비교적 안정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전히 일부...
거래 감소에도 매물은 역대 최대
지난해 광역 밴쿠버의 주택 매매가 2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 광역 밴쿠버 부동산협회(GVR)에 따르면, 12월 주택 매매는 1537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9% 줄었다....
로어 메인랜드 공시지가 최대 10% 하락
BC 감정평가원 웹사이트서 확인 가능
▲/Getty Images Bank 올해 BC주 주택과 콘도의 공시지가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BC감정평가원(BC Assessment)은 2일 2026년 BC주 주택 공시지가를 발표하며, 로어 메인랜드 지역 전체...
2025 공실률 3.7%··· 30여 년 만의 최고치
개인 소유 콘도 임대는 1.5%··· 임대료도 뚝
신규 주택 공급 증가와 임대 수요 둔화가 맞물리며 메트로 밴쿠버의 임대 주택 공실률이 30여 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경제 안정과 금리 완화로 시장 균형 회복
밴쿠버·토론토 광역권, 콘도 회복 핵심 지역
▲/gettyimagesbank캐나다 콘도 시장은 다년간 누적된 공급 과잉이 점차 해소되면서 2026년 하반기와 2027년에는 보다 안정된 시장 환경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부동산 중개업체...
침체 장기화··· 내년 상반기까지 약세 전망
“첫 주택 구매자엔 기회, 시장 전반은 관망”
BC주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11월에도 이어졌다. 거래량과 가격 모두 감소하며, 올해 내내 이어진 하락 흐름이 좀처럼 반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다.BC부동산협회(BCREA)가...
로어메인랜드·프레이저밸리 시장 둔화 지속
매수자 우위 흐름··· “반등 신호는 내년 초”
▲/gettyimagesbank2025년이 마무리돼 가는 가운데 로어메인랜드 전역의 부동산 시장은 매수세 위축, 매물 증가, 가격 하락이 동시에 나타나며 뚜렷한 둔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8일 광역...
9개 주요 도시 집값, 세 자릿수 상승률 기록
“청년층 내 집 마련, 임금·금리·정책이 장벽”
▲/gettyimagesbank밴쿠버, 토론토 등 캐나다 주요 도시의 주택 가격이 지난 30년간 세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증가와 정책 변화가 맞물리면서 공급 부족을 초래했고,...
봄 느린 출발 후, 가을 회복 가능성
매수자 관망 속 점진적 균형 기대
▲/gettyimagesbank캐나다 경제를 둘러싼 관세 부담 속에서 올 봄 주택시장은 예상보다 느리게 출발했지만, 가을에는 회복세를 보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로열르페이지(Royal LePage)가 15일...
정부, 브렌트우드 임대주택에 7.6억 달러 투입
중산층 저금리 상환대출 프로그램(ACLP) 일환
▲버나비 브렌트우드 블록 프로젝트의 완공 예상도 / Grosvenor버나비에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은 약 1300세대 규모의 임대주택이 새롭게 지어질 예정이다.   14일 그레고 로버트슨 연방...
1베드룸 전년비 6.4% 내린 평균 2500달러
BC 전역 임대료 하락세··· 상승 도시 ‘0곳’
▲/gettyimagesbank캐나다 주요 도시 대부분에서 평균 임대료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밴쿠버는 전국에서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다. 렌털 전문 플랫폼 ‘Rentals.ca’가 발표한 10월...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