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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 한인 이공계 동아리 AKCSE에서 전해드리는, 학교내 가족 나들이 코스”
많은 캐나다 대학들 중에서도 특히 큰 캠퍼스를 자랑하는 대학교 UBC에는 볼거리와 꼭 가볼 만한 명소들이 가득합니다. 각종 박물관, 가든, 극장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곳이 캠퍼스 곳곳...
해외에서 쓰는 고향 역사(17)
이 때, 이웅좌(웅보)군은  소머릿재(牛頭嶺)에, 정희량군은 성초역(안의 역말에서 70리 고제면 궁항리에 있었슴)에 진을 치고 있었다. 격문이 드디어 우두령에 나붙고, 이곳의 역도들이...
[코퀴틀람]“딸에게 음식 사줄 돈 필요하다”며 접근해 수표 사기한동안 잠잠했던 수표 사기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특히 수표 사기가 한인 상권이 밀집된 노스로드 인근 지역에도...
“일탈이 주는 즐거움, 그 맛에 취하다”키칠라노 블록 파티, 12일 오전 10시부터엄격히 정해진 규칙이 잠시 해제되는 순간, 보통의 우리들은 이 일탈이 주는 즐거움과 대면하게 될 지...
해외에서 쓰는 고향역사(16)
자 그렇다면 과연 이 "효"라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인류의 스승 공자는 과연 조선시대와 같이 하는 것이 효라고 진짜 가르친 것일까를 반문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절대 공자가 이렇게...
메트로밴쿠버 시별로 거주자가 알아둘 주요 소식을 전달합니다. 정리: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노스밴쿠버시"론스데일 산책하면서 본 예술품, 이름은 이렇습니다"노스밴쿠버시는...
그랜빌 아일랜드는 밴쿠버의 유명 관광지 중 하나다. 바다와 도시, 그랜빌 브리지와 버라드 브리지 경관이 퍼블릭마켓과 갤러리들과 함께 어우러져 다른 곳에서 보기 어려운 풍경과 향취,...
'박정희 시대' 18년 5개월 동안에 대한민국은 굶주림과 가난에서 해방되었고 전통적인 농경 국가에서 중화학공업 수출국으로 발전했다.분단과 전쟁의 위협 속에서 자원과 자본, 기술도 없이 오로지 잘 살아보자는 일념으로 모든 악조건을 극복하고 고속도로와...
[밴쿠버] 공공장소서 ‘바바리맨’ 출몰 주의 잉글리시 베이에서 여아에게 자신의 은밀한 신체부위를 드러내놓은 속칭 ‘바바리맨’이 출몰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밴쿠버...
해외에서 쓰는 고향 역사(15)
조선사회의 지방지리지인 안의읍지나 함양군지의 빛바랜 책장을 넘기다 보면 효자열전과 열녀열전이 지면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이는 곧 이 조그만 고을 안의나 함양에 효자나 열녀로...
이번주 볼거리&놀거리 10
살사의 매력에 빠지다“랍슨스퀘어, 매주 일요일 8월 24일까지”일요일 오후, 밴쿠버 다운타운 속 랍슨스퀘어(Robson Square)는 적어도 춤꾼들에겐 축제의 장소나 다름 없다. 특히 열정이...
“밴드 공연부터 불꽃놀이까지 다양한 이벤트”
1일 캐나다 건국 147주년을 맞아 ‘캐나다 데이(Canada Day)’ 기념행사가 메트로 밴쿠버 곳곳에서 열린다. ▲밴쿠버=밴쿠버에서는 포트 매트로 밴쿠버 주관으로 캐나다 플레이스(Canada...
권숙정의 역사의 이삭줍기(19)
새마을운동은 오늘날 '박정희 시대'의 상징 브랜드가 되어 농촌진흥과 경제개발을 지향하고 있는 세계 모든 나라에 이념과 체제를 초월하여 국가발전 모델이 되고 있으며 유네스코에...
[밴쿠버]전문 절도단 아지트서 절도품 다량 압수밴쿠버 시경(VPD)은 절도 행각을 벌인 일당 10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며, 이들 일당의 아지트인 메인가(Main St.)와 47애비뉴(47 Ave.) 교차점...
해외에서 쓰는 고향 역사(14)
정인홍의 태도도 그의 스승 남명의 입장과 대동소이하나, 임란이라는 국난을 만나 모른척하고 비겁하게 도망하지 않고 자원하여 의병대장으로 맹활약하고 그후에 열번이 넘는 벼슬이...
메트로밴쿠버 시별로 거주자가 알아둘 주요 소식을 전달합니다. 정리: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코퀴틀람시"리버뷰 지역에 종합 정신병동 유치"문제는 추진할 예산과 주정부 의지...
권숙정의 역사의 이삭줍기(18)
“절망과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민생고를 시급히 해결한다”는 공약을 내걸고 1961년 5·16을 결행한 박정희는 10일 만인 5월 25일 우리나라 농가의 80%가 해당되는 농가고리채 정리를...
[밴쿠버] 도끼 들고 상대 위협한 20대 남성 체포흉기를 들고 상대를 위협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밴쿠버 시경(VPD)에 따르면 경찰은 16일 오전 8시 30분경 메인가(Main St.)...
해외에서 쓰는 고향 역사(13)
모진 칼바람 북풍 한설이 내린 후에야 소나무의 푸르고 굳은 절개를 안다고 했던가(歲寒然後知松柏). 정인홍의 진면목은 임란전쟁에서 그 성가가 여지없이 증명되는데,  남명 조식의...
다운타운 웨스트조지아(W. Geogia St), 남쪽으로 몇 블록 떨어져 있는 랍슨(Robson St.)이 쇼핑과 유흥의 거리라면, 이곳의 인상은 “넥타이 부대가 점령한 빌딩숲”으로 요약될 수 있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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