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광고문의
연락처: 604-877-1178
한인 대학생 연합 단체 'KISS' 믿음직한 내일의 주역들 한인대학생간 공통분모 조성하고 지역사회에 이바지가 목적 영어교습-LPI 강연-진학상담 등 적극 활동 청소년들은 내일의 주역이라고, 코 앞에 닥친 21세기는 바로 이들의 것이다. 큰 꿈을 안고 하루하루를...
"한국과 캐나다 합쳐 하나다" 진학세미나. 자체 신문발행. 웹사이트 제작. 선후배간 족보서비스 등록 회원 150여명 똘똘뭉쳐 활발한 활동 "한마음, 한뜻으로 뭉쳤습니다" 싸이번 프레이져 대학의 한인 학생단체 '하나다'. 싸이먼 프레이져 대학하면 언뜻 떠올리게...
유아교육 몬테소리는 만능일까? 이곳 유아 교육계는 고전적일 정도로 안정되고 변화가 없다. 수 많은 학설들이 난무하고 있는 한국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크게는 두 가지의 방법- Play based와 Montessori가 그것이며 두 개의 방법을 함께 하는 학교도 때로는 있다....
유아교육 뭐든 빠를수록 좋을까? 일반적으로 모든 프리스쿨은 두 살 반이면 입학할 수 있다. 한국계 부모들은 한국과 다른 환경-주로 언어-인 이곳에서 친구를 만들어 준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 문만 열고 나가면 놀이터든 이웃 집이든 다른 부모나 아이들과...
유아교육 프리스쿨 교육 현장에서(1) -또래 집단 생활에의 첫 경험은 인생의 중요한 부분이다. 어린이의 집단 생활(학교 생활)에의 첫 경험은 어쩌면 그것이 그 어린이의 인생의 큰 부분을 좌우할 수 있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추어 본다면 유아 교육의 가장 큰 핵심...
유아교육 프리스쿨 교육 현장에서(2) -다른 환경에 적응하기 힘든 자아 의식이 강한 아이들 혜련이는 9월이면 만 5살이 되어 유치원(kindergarten)을 가게 되는 영리하고 똑똑한 아이다. 몇 군데의 캐내디언 Preschool 을 다녔는데 '재미없다'라는 말이 늘 입에 익어 있고...
유아교육 프리스쿨 현장에서의 사례들(3) -제공- 키즈빌리지 (931-8138) 오늘 circle time에 소리가 제일 큰 아이는 민이다. "Oh, Mr. Sun! ~, Mr. golden sun! ~. There are seven days~, there are seven days~"하며 고함을 지르며 영어 노래를 부른다. 민이는 지난 해 여름에 우리 학교에 세...
유아교육 프리스쿨 현장에서의 사례들(4) -제공- 키즈빌리지 (931-8138) 민이는 그렇게 엄마랑 같이 한동안 수업을 하다가 엄마가 교실 바깥 잔디 마당에 계시게 했다. 민이에게는 다른 어떤 친구도 엄마가 함께 교실에 있지 않음을 이해 시키고 마음의 안정을 주기...
유아교육 프리스쿨 현장에서의 사례들(5) -제공- 키즈빌리지 (931-8138) 오전 매일반 혁이의 아빠가 아침에 아이를 데려다 주시면서 기웃기웃 학교 안을 들여다 본다. 누구를 찾으시는 듯 해서"혁이 아빠, 누구 찾으세요?"하고 물으니"저~ 저~ 수아가...
유아교육 프리스쿨 현장에서의 사례들(끝) -제공- 키즈빌리지 (931-8138) 요즈음 매주 금요일 오전은 사무실인 위층도 학교와 함께 덩달아 바쁘다. 엄마들이 함께 모여 공부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모두들 자기 이름표를 가슴에 달고 얼마나 열심인지 모른다....
유아교육 유아교육기관 선택 요령 (1) -제공- 키즈빌리지 (931-8138) 교육 기관 책임자와의 충분한 상담은 무엇보다 필수적이다 지금 즈음이면 만 3돌 전후의 나이의 아이를 가진 이곳 어머니들은 9월 학기를 전후해 아이를 교육 기관에 보내야 겠다고 생각을 하고...
유아교육 유아교육기관 선택 요령 (1) -제공- 키즈빌리지 (931-8138) 공간의 주체인 아이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곳이 우선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정의 공간을 떠나 만나는 사회인 preschool은 아이에게 가장 먼저 편안하고 즐겁고 행복한 곳이어야 함이 무엇보다도...
BC주 4대 주요 대학의 특징과 입학 조건 자기 관심 분야 찾아 입학 기준 확인해야 이민자봉사단체인 S.U.C.C.E.S.S.는 지난 15일 코퀴틀람 윈즈로우 센터에서 BC주 4개 주요 대학의 입학 조건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UBC, SFU, BCIT, Douglas College 관계자들이 강사로...
고등학교 졸업요건 이민자봉사단체인 S.U.C.C.E.S.S.주최로 10월 21일 열린 '학교 정보 세미나'에서 다뤄진 고등학교 졸업 관련내용을 요약, 소개한다 각 교육청에서는 고등학교 11학년과 12학년을 마친 학생들에게 연방정부 더그우드 졸업장(Provincial Dogwood Graduation...
캐나다의 사립학교 사립학교 진학, 자녀의 미래를 위한 투자 학비 부담 연간 5천 달러-1만 5천 달러 자녀 적성에 맞는 학교 선정이 관건 자녀를 공립학교에 보낼 것인가 아니면 사립학교에 보낼 것인가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한번쯤 관심을 가져본 문제일 것이다....
BC주, 유학생 유치 발벗고 나서 예산 부족 해결, 지역 경기 활성화에 한몫 유학생수, 랭리·웨스트밴·뉴웨스트민스터·써리 가장 많아 BC주 각 교육청들이 유학생 유치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예산 부족에 허덕이고 있는 각 교육청은 유학생 유치가 예산 부족난...
UBC와 SFU, 외국학생 적극 유치 시대적 요구… UBC 유학생 수 배로 늘릴 계획 BC주의 대표적인 두개 대학, UBC와 SFU가 외국학생들을 적극 유치할 방침이다. 현재 2천185명의 유학생들이 재학중인 UBC는 유학생들의 수를 현수치에서 두 배로 증가시키려는 계획을 세우고...
맥클레인지, 캐나다 전국 대학순위 발표 SFU종합평가순위 2위, UBC박사과정및 의대분야 전국 2위 캐나다 유력지중의 하나인 맥클레인지가 발표한 캐나다 전국 대학순위에 BC주 대학들이 높은 순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년동안 종합순위에서 연속 1위를...
돌셋 칼리지(Dorset College), 매니토바 대학과 편입프로그램 조약맺어 1~2학년 과정 이수하면 매니토바 대학 3학년 상과대에 편입 밴쿠버의 돌셋 칼리지가 지난 12월14일 매니토바 주립대학과 학점 인정및 매니토바 대학으로의 편입을 규정한 상호조약을 공식...
밴쿠버에서의 한인 청소년 “어른들, 청소년 심리 발달 적응 과정에 바람직한 롤 모델이 되었나…” ■ 한인YMCA 주최 청소년 문화 진단 좌담회 지상중계 우리 자녀, 건전한 육성을 위한 방안 모색 이 혜 림 (모자익 한국인 담당) 캐나다에서는 12세가 되면 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