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근 5년 신규 이민자 2만여명...톱10 ‘턱걸이’ 통계청, 2016 센서스 발표
캐나다의 이민자 비율이 전체인구의 21.9%를 차지, 거의 1세기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늘어났다.또 2011년~2016년 5년간 캐나다 신규 이민자 중 한국인은 2만1710명으로 1.6%의 비율을 차지하며 ‘톱10 국가’에 턱걸이했다.이와 함께 원주민 인구는 약 170만명으로...
10년간 한국 국적 포기 22만3611명-지난해 3만6천여명 사상 최다 캐나다 3만2732명, 미국이 국적 취득 9만5천명으로 1위 전문가들 “국내 정치와 경제 등 전반적 여건 개선위한 정부 의지 필요”
지난해 한국 국적을 포기한 규모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지난 10년 간 캐나다에서 국적포기자는 3만2732명으로 집계됐다.   17일 이민정책연구원이 국회에 제출한 국적 포기자 및 국적 취득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7부터 2016년까지 10년간 한국 국적을...
캐나다 주택모기지 공사 6개월 이내 결과 발표
캐나다 주택모기지공사(CMHC)가 신규이민자를 위해 모기지를 더욱 용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간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KOTRA밴쿠버무역관(관장 정형식)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CMHC는 개인사업자와 신규이민자들의 모기지 상환능력 증명절차 규정을...
이민자 높은 학력과 경력, 취업시장에 걸림돌 전문가, 향후 캐나다 노동력 부족 심각한 사회문제 대두..이민자 제고 고려해야
“한국 경력을 제대로 인정받겠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습니다. 그러나 너무 터무니없이 제시된 임금은 순간적으로 캐나다 이민을 후회하게 만들었습니다” 다운타운에서 무역회사를 다니는 한인 박모(42)씨는 3년 전 지금의 회사에 인터뷰를 하면서 대표가...
시험 면제 대상 확대, 의무 거주 조건 완화…
오는 11일부터 새롭게 개정된 시민권법이 발효된다. 이번에 개정된 시민권법의 핵심 내용은 크게 다섯가지다. 첫째, 예전의 시민권 신청 자격 요건인 최근 6년 중 4년 이상의 거주 조건이,...
2000년대 초반 이후 10배 이상 증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청년들이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캐나다로 입국해 현지 경제활동에 활발히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OTRA 밴쿠버 무역관(관장 정형식)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제경험 활성화 취지로 캐나다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지난 7일 켈로나 자유당 지방 간부회의서 연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캐나다는 이민자와 난민을 포용하고 동시에 환영하는 나라지만 불법적인 상황을 인정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7일 켈로나 자유당 지방 간부회의에...
기프트 카드, 계좌이체에 이어 비트코인 방식 늘어
써리에 사는 한 여성은 남편의 휴대전화 번호가 찍힌 전화 한통을 받았다. 그러나 전화를 건 사람은 남편이 아니었다. 그는 자신을 경찰이라고 밝히며 “현재 남편은 체포된 상태로 남편이 풀려나기 위해서는 보석금이 필요하다. 지금 알려주는 계좌로 돈을 보내면...
추첨 신청인 차후 이메일 확인 필요
연방 이민부는 오는 6일 2017년도 부모 초청이민 대상자를 추가로 추첨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추첨에서 선발되면 9월 6일 이후에 등록된 신청인의 개인 이메일로 이민부의 편지를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추첨을 기다리는 신청인은 6일부터 차후 몇일...
이민 전문가 “자격 조건 완화 아니라 속도 빨라진 것”
앞으로 일부 기술직 및 전문직 종사자들의 BC 주정부 이민이 보다 빨라질 전망이다. BC PNP는 최근 기존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을 보완할 파일럿을 발표했다. ‘Tech Pilot’ 이라는 이름의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32개 직업군이 포함되며 해당 직업군에서 자격을 갖춘...
이민 전문가 “한인업계 LMIA 신청 위축될까 우려”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도록 허가해주는 LMIA 신청 규정이 까다로워졌다. 최근 캐나다 정부는 ‘Job Match’라는 이름의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으며 이는 지난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새롭게 바뀐 규정에 따르면 앞으로 LMIA를 신청하는 모든 고용주는 캐나다...
캐나다는 이민자의 나라 강조
최근 과열되고 있는 反이민 시위와 관련,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이를 대응한 인종차별 반대 시위를 격려하는 글을 트위터에 올리며 인구 다양성은 캐나다의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9일 밴쿠버 시청 앞에서 반 이민,인종주의 단체가 국경 통과 강화를...
퀘벡주 퀘벡코스 당 리더 작심 발언
불어 사용에 대한 긍지를 높이기 위해 불어를 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퀘벡 이민 문호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퀘벡코스당 대표인 잔 프란코스 리세는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만일 자신들의 당이 내년 총선에서 승리한다면, 퀘벡에서의 불어 사용자...
존 호건 “수업료 부담없이 교육, 기술 개발 습득에 노력하길”
다음 달부터 BC주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한 기초 교육 및 영어 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이 확대된다. 존 호건(Horgan) BC주수상은 지난 8일 빅토리아의 캐모선 칼리지(Camosun College)에서 BC주...
한국에 30일 이상 체류하면 월 29만원 무상 지원 혜택
올 9월부터는 한국에 30일 이상 체류하는 재외국민의 3~5세 아이는 월 29만원의 누리과정 지원금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 달 27일 대한민국 교육부는 ‘2017학년도 유아학비 지원계획’을 전국의 시·도 교육청에 전달했다. 이에 따르면 올 9월부터...
이름, 직장 위치, 고용 허가 만료기간 등 자료 수집
BC주 신민당 정부가 새로운 노동시장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임시외국인 노동자들의 이름, 직업, 고용 허가 만료기간 등 정보를 수집해 등록한다.BC주 노동부에 따르면 주정부는 지금까지 임시 외국인 노동자들의 전체 수, 직업 및 그들의 고용주와 같은 자료들을...
사업 평가 통한 창업 이민 제도
캐나다 이민부는 28일 스타트업비자 프로그램을 정규화한다고 발표했다. 이민부는 당일 보도자료에서 “첨단 분야 사업가가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이민제도로, 2018년부터는 이를 정규화할 계획이다”라며 “2013년 도입해 5년간 시험 운영을 해왔다”고...
전체 한인 중 5.6%, 입원률은 다른 국가 출신 반
캐나다에 사는 이민자에 대한 종합병원 내원 기록 분석결과, 병원 이용률이 캐나다 태생보다 낮은 편이라고 19일 캐나다 통계청이 관련 보고서를 공개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2006년 기준으로 외래진료부터 수술을 받기 위해 종합병원을 찾은 이민자 비율이 전체...
안정적인 경제, 언어 교육 및 취업 등에서 좋은 평가
1위 스웨덴, 2위 캐나다, 3위 스위스, 4위 호주, 5위 독일, 6위 노르웨이, 7위 미국, 8위 네덜란드, 9위 핀란드, 10위 덴마크. 위의 순위는 이민자들이 살기 좋은 나라 베스트 10이다. 미국의 디지털 뉴스 및 정보 회사인 U.S. News & World Report는 2017 이민자가 살기 좋은...
이민 사기 재판 중… 당국 식당, 106명 명단 확보
한인 업주와 근로자 불법고용 문제가 캐나다 공영방송 CBC 27일 보도로 드러났다. CBC탐사보도팀인 아이팀(i-Team)은 이민을 위한 위장 취업 사례를 계속 발굴해 보도하고 있다. 앞서 CBC는 중국계 이민 알선 업체가 한 업체 매장 관리자에게 중국인 고용 조건으로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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