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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학부모의 뜨거운 관심 속 성황리 마쳐
19일 UBC 한인 학생회 'K.I.S.S.(Korean Intercollegiate Student Society, 회장 신혁수)’가 코퀴틀람 한인회관 사무실에서 개최한 입학 설명회에 학생·학부모의 관심이 뜨거웠다.  학생회가...
폐암 말기로 병마와 투병 중인 한국전 참전 용사 조지 마커스 펠튼(Felton·85·사진 가운데)씨의 ‘평화의 사도’ 메달과 증서 전달식이 17일 랭리 메모리얼(Langley Memorial) 병원에서 진행됐다....
프라임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22일 정기 연주회 개최
차가운 겨울밤을 녹일 따뜻한 클래식 연주회가 밴쿠버에서 열린다. 비영리 앙상블 연주단체 ‘프라임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Prime Chamber Music Society·PCMS)’의 공연이 그것.   PCMS는 22일...
월드 옥타 차세대 리유니온 나이트 개최
세계한인무역인협회(World-OKTA·월드 옥타) 밴쿠버지회(회장 최오용)가 10일 버나비 보란드시 보드카페에서 제2회 차세대 ‘리유니온 나이트(reunion night)’를 개최했다.  리유니온...
채승기 총회장 “젊은 회원 늘려 활동”
한카나눔의 재단은 5일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에서 2011년 연례총회를 통해 단독입후보한 채승기씨를 신임 총회장을 선출했다. 한카나눔의 재단은 지난해 11월 서부캐나다...
<▲  “평화를 위해 치른 희생을 기억합시다”…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손병헌)가 4일과 5일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스로드 한남마켓과 한아름마트...
“11월 30일까지, 개인 영리사업은 제외”
밴쿠버 총영사관(총영사 최연호)은 ‘2012년도 재외동포 지원사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총영사관은 “한인단체의 권익을 실현하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심어줄 수 있는 사업이 주요 지원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글학교...
팀 버나비, 19일 지방선거 앞두고 적극적 참여 부탁
팀 버나비(Team Burnaby)가 이달 19일 실시되는 BC주 지방선거에 한인 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팀 버나비는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버나비 지역 후보들로 구성되어 있는 단체다....
유아교육 부문 우수 교사로 선정 “이중언어교육 빛났다”
세계 교사의 날을 맞아 우수 교사에게 수여하는 캐나다 총리상(Prime Minister’s award) 명단에 한인으로 유일하게 키즈빌리지의 이재경 원장이 이름을 올렸다.  스티븐 하퍼(Harper) 캐나다 총리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우수 교사상은 진취적이고 바른 교육에 앞장선...
제10회 밀알의 밤 콘서트 ‘동행’
밴쿠버 밀알 선교단(단장 이상현 목사)이 제10회 ‘밀알의 밤 콘서트-동행’을 오는 11월 20일 오후 7시 그레이스교회(9770 King George Hwy., Surrey)에서 개최한다.  장애인과 그 가정에 희망을 주고 밀알 선교단의 역할을 알리기 위해 목정된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
UBC 한인 연극 동아리 ‘포스 월 프로덕션’이 선사하는 첫 공연
고백을 앞둔 전날 설레임으로 잠 못 이루고 짝사랑의 열병으로 가슴앓이 했던 20대 초반 대학 시절, 그 시절의 ‘사랑’은 생각만으로도 낭만이고 짜릿하다.  이런 젊은이들의 풋풋한...
경기도립무용단 20일 태권무무 달하 공연
태권도와 한국무용이 만난 공연 ‘태권무무-달하'가 화려하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밴쿠버 한인들을 매료시켰다.  20일 써리 벨 퍼포밍 센터(Bell Performing Centre)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제60회 향군의 날 기념식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손병헌)가 22일 오전 11시 코퀴틀람 이그제큐티브 플라자 호텔에서 제60회 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최연호 밴쿠버 총영사와 한인단체장,...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최연호)이 한류 확산을 위해 앞장 선다. 총영사관은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UBC 롭슨 스퀘어 극장(800 Robson St. Vancouver)에서 ‘밴쿠버 코리아 시네마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은 이번 행사가 한류 확산의...
시온선교합창단 탄자니아 우물조성사업에 기부금 전달
오늘도 텔레비전 공익광고는 ‘물은 생명’이라고 얘기한다. 하지만 그 표어를 접하고도 어떤 절박함 같은 것은 느끼기 힘들다. 물 없이 산다는 것이 어떤 아픔인지 체감하지 못해서다....
노인회, 2박 3일 일정으로 쿠트니 온천 관광
지난 8일 밴쿠버 한인노인회(회장 이용훈)가 2박 3일 일정으로 쿠트니 온천으로 관광을 다녀왔다. 온천 여행은 노인회가 주최하는 올해 마지막 정기 관광 행사로 회원들간의 단합을...
“사설학원 허위 과장광고 조심해야”
주밴쿠버 총영사관이 유학생 관련 사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총영사관 김남현 경찰영사는 “사건, 사고 예방 지침서를 제작해 유학생이 많은 다운타운을 중심으로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예방 지침서는 유학생 대상의...
밴쿠버 시온 선교합창단 29주년 공연
밴쿠버 시온 선교합창단(지휘자 정성자) 창립 29주년 정기 연주회가 15일 오후 7시 써리 퍼시픽 아카데미에서 열렸다. 연아 마틴 상원의원을 비롯해 약 1400명의 관객이 시온 합창단의...
“격려 역할뿐 아니라 간접적 교육효과 기대”
밴쿠버 한인 장학재단(VKCSF·이사장 김효신) 2011년도 장학금 수여식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행사가 15일 UBC 퍼스트 네이션스 롱 하우스(First Nations Long House)에서 열렸다. 올해 장학생으로...
극단 하누리 연극 ‘짬뽕’을 보고
짬뽕은 세간의 시선이 야속하기만 하다. 짜장면과 함께 중국집을 대표하는 양대산맥으로 군림해 왔건만, 그에 걸맞는 대접은 좀처럼 받지 못했다. 사람들은 어처구니 없는 경험을 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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