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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올해 첫 사업보고 ‘힘찬 출발’
2012.03.12 (월)
“새 운영진 구성, 한국전 기념행사 철저히 준비할 것”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성순)는 10일 올해 첫 이사회를 갖고 새 운영진을 선임했다. 고문으로는 이우천, 이우석, 김일수씨가 위촉됐으며, 손병헌 전 재향군인회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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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부터 팔순 노인까지 한 목소리
2012.03.12 (월)
“탈북자 강제 북송을 반대합니다”
12일 오전 11시, 밴쿠버의 날씨는 한겨울과 다름 없었다. 체감기온은 영하 가까이 떨어졌고, 강풍주의보까지 내려진 상태였다. 하지만 이런 궂은 날씨도 중국정부의 탈북자 북송을 반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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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한인, 한국 대표팀서 뛴다
2012.03.09 (금)
여자 아이스하키팀 대표 출전 조수지 선수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는 아직 걸음마 수준이다. 초·중·고·실업팀이 하나도 없고, 여자만으로 구성된 동호인 팀이 얼마 전 한 개 생겼을 정도로 열악하다. 하지만 그 열정만큼은 어지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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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높여라 ‘탈북자 강제 북송 반대 시위’
2012.03.08 (목)
“송환 즉시 인권 유린, 내 친구들을 살려 주세요”
중국정부의 탈북자 강제 북송을 반대하기 위해 드디어 한인사회가 움직인다. 오유순 한인회장을 비롯한 한인사회 각 단체장 20여명은 6일 저녁 긴급회의를 갖고, ‘탈북자 강제 북송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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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과 문화체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2012.03.05 (월)
TaLK 9기 장학생 모집 요강 발표, 마감은 5월 31일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시행하는 ‘2012 하반기 정부초청 해외영어봉사 장학생 프로그램(이하 TaLK)’의 모집 요강이 발표됐다.TaLK는 영어권 젊은이를 한국으로 초청, 농산어촌 초등학생에게 방과 후 수업을 통해 영어를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하는 한편 한국 체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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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 BC주수상 한인과 토요일 오찬 모임
2012.03.05 (월)
포트무디-코퀴틀람 보궐선거 앞두고 후보 소개
지난 3일 크리스티 클락(Clark) BC주수상은 버나비시내 노스로드 센터 두꺼비 식당에서 한인들과 오찬을 나누었다. 주의원(MLA) 보궐선거가 치러질 포트무디-코퀴틀람 선거구의 BC자유당(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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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한인 여성회’ 창립, 초대 회장 이인순씨
2012.03.05 (월)
“심리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할 계획”
밴쿠버 한인 여성회가 3일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에서 창립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무궁화 봉사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에 이은 세 번째 여성단체다. 초대 회장은 KOWIN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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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스타와 만날 기회, 한국어로 설명해 드립니다”
2012.03.01 (목)
캐나디언 위민스 오픈 개최하는 밴쿠버 골프클럽
LPGA에서 활약하는 여자 골프 스타들이 올여름 밴쿠버에 온다. 코퀴틀람 시내 밴쿠버골프클럽(The Vancouver Golf Club)에서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CN 캐나디안 위민스 오픈(Canadian Women’s Open)에 참가하기 위해서다.대회 참가가 예상되는 LPGA선수 중에는 유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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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의 숭고한 정신과 뜻을 되새기며”
2012.03.01 (목)
밴쿠버 한인회 제93주년 3·1절 기념식 열어
올해로 93주년을 맞는 3·1절 기념행사가 밴쿠버 한인회(회장 오유순) 주최로 1일 오전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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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란 유학원장 영어 자서전 출판
2012.02.29 (수)
김옥란 유학원의 김옥란 원장이 지난 27일 영어 자서전을 출판했다.김 원장은 밴쿠버에서 1992년 유학원 설립 후 캐나다 국내 7개, 한국 내 12개 지사를 둔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김 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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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차이 해소, 진정한 통일의 첫 걸음”
2012.02.28 (화)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주최 ‘김철웅의 북한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
“진정한 통일이란 문화의 통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부르던 노래, 그리고 그 속에 녹아있는 문화가 하나로 어우러질 때 비로소 통일이 됐다고 말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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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이렇게 많았나?”
2012.02.27 (월)
약국에 대한 궁금증 해결부터 약대 진학을 위한 입학 정보까지
갑자기 찾아온 감기나 두통 혹은 병원에서 발급 받은 처방전 때문에 찾는 약국.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지만 약을 구매하거나 조제 받는 것 외에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 아는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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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위해 희생된 전몰장병을 기립니다”
2012.02.24 (금)
“자유를 위해 희생된 전몰장병을 기립니다”…국외이북도민을위한 고국방문단 초청행사 홍보차 밴쿠버를 찾은 박연용 행정안전부 황해도지사가 23일 버나비 센트럴 공원 평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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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신임회장 장성순씨
2012.02.20 (월)
“비록 몸은 고국을 떠나 있어도···”
재향 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는 18일 코퀴틀람 소재 이그제큐티브 호텔에서 총회를 열고 해병 소령 출신인 장성순씨를 신임회장으로 선택했다. 장성순 회장은 전임 손병헌 회장의 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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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인들의 선택은 ‘시니어 하우스’
2012.02.17 (금)
“아메니다, 한인 맞춤형 서비스로 눈길 끌어”
시니어 하우스에서 노년을 보내는 한인들이 늘고 있다. 한인사회 일부에서 양로원 설립의 중요성을 주장하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노인들이 시니어 하우스를 선호하는 주된 이유는 편리성 때문이다. 스스로 식사를 차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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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약국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2012.02.15 (수)
UBC 약대 한인 학생회 25일 설명회 개최
UBC 약대 한인 학생회(KOCUPSS·회장 김동현)는 2월 25일(토)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한인회 사무실(200-515 Cottonwood Ave., Coquitlam)에서 ‘약국 알아가기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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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에서 법률 상담까지…진화하는 출장영사서비스
2012.02.13 (월)
시간과 거리상의 제약으로 민원 업무를 보지 못하는 교민의 편의 제공을 위해 기획된 출장영사서비스가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최연호)은 민원업무는 물론 법률, 세무, 비즈니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출장영사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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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캐나다, 재외국민선거 유권자 등록률 3.38%
2012.02.13 (월)
밴쿠버 영사관 1892명 등록... 전 세계 12만3358명 등록
오는 4·11 한국 총선부터 시행되는 재외국민선거를 앞두고, 밴쿠버에서 선거인 등록신청자가 지역 내 유권자의 3.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주밴쿠버총영사관(최연호 총영사) 소속 재외선거 담당 김재훈 영사는 지난 11일까지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선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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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안전 환경 우선돼야”
2012.02.09 (목)
주밴쿠버총영사관, 유학생 사건·사고 예방 간담회 개최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최연호)은 8일 유학원 관계자 20여명을 초청해 유학생 사건·사고 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 해당 간담회는 밴쿠버를 포함한 서부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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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고개 든 부도 수표 사기 ‘주의’
2012.02.09 (목)
“신용에 따라 소액은 인출가능으로 표시”
한동안 잠잠했던 부도수표 사기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최연호)은 한인 유학생을 상대로 은행계좌 및 부도수표를 이용한 사기가 발생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 1월 중순 피해자 양모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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