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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권 문제에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할 때”
2013.10.21 (월)
북한 인권 영화 상영 및 시국 강연회 성료
북한인권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위원장 오현주)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성순), 이북5도민회(회장 송요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 협의회(회장 서병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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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어린이들을 향한 희망의 노래
2013.10.17 (목)
“퍼스트스텝스를 위한 시온선교합창단 31주년 정기연주회”
‘밴쿠버시온선교합창단(지휘자 정성자) 창립 31주년 정기 연주회’가 19일(토) 오후 7시 써리에 위치한 퍼시픽 아카데미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배고픔에 시달리는 북한 아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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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12일 열려
2013.10.15 (화)
“우리가 받은 혜택 다음 세대로 이어지도록…”
밴쿠버한인장학재단(이사장 허남린)이 주최하는 ‘2013년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이 12일 메트로타운 힐튼 호텔에서 진행됐다. 장학금 수여식을 겸한 이날 행사에는 연아 마틴 상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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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신익 목사, 타 커뮤니티가 더욱 절실히 찾고 있다
2013.10.11 (금)
“가이 블랙씨 12일 수색팀 합류해 힘 보탤 예정”
노신익 목사 찾기에 사회적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한인사회가 아닌 타 커뮤니티의 자발적 움직임이 더욱 두드러진 모습이다.지난 6월 한국전 참전용사를 위한 72km 무박 행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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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파 대부 김영환씨 밴쿠버 강연
2013.10.10 (목)
“북한 인권, 우리의 관심입니다”
‘북한 인권 영화 상영 및 시국 강연회’가 재향군인회·이북5도민회·민주평통 공동 주최로 오는 10월 18일(금) 오후 6시 30분 영광교회에서 열린다. 장성순 재향군인회 회장은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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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하누리에 기립박수를 보내다
2013.10.08 (화)
“논두렁 연가, 가슴 울리는 푸근한 노래로 기억될 듯”
극단 하누리(단장 성효수)의 열세 번째 정기공연 ‘논두렁 연가’가 관객들의 기립박수 속에 그 막을 내렸다. 올해 공연은 하누리가 직접 연출하고 배역 모두 소속 단원들이 맡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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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안보간담회, 북한의 실제 모습은 이렇다
2013.10.08 (화)
“향군의 날 행사는 11월 16일 열기로”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장성순) 는 10월 5일 올해 제 2차 이사회를 갖고 향후 사업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우선 재향군인회 이사회는 61주년 ‘향군의 날 행사’를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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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목사 수색, 한인이 도와주세요”
2013.10.08 (화)
최근 한인 목격 늘어... 가족 도움 호소
"아무래도 캐나다인보다 한인이 한인 얼굴을 더 잘 알아보니까요. 도와주세요"실종된 노신익 목사를 찾는 가족은 갈수록 애가 타고 있다. 노 목사의 처제인 김창란씨는 7일 한인 2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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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전우회 수도탈환 기념식 및 사격대회 개최
2013.10.01 (화)
“올해의 특등 사수는 허형신씨”
서부캐나다 해병대 전우회(회장 구찬회) 주최 ‘9·28 수도 탈환 기념식 및 사격대회’가 지난 9월 28일 랭리 건클럽에서 열렸다. 구 회장은 “한국전 당시 희생된 선배 해병들을 기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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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해군, 加몬트리올항 10월 방문
2013.09.27 (금)
3일간 교민 행사 등 치루고 미국행
대한민국해군 순항전단이 올해는 캐나다 몬트리올을 방문할 예정이다.주캐나다대한민국대사관(조희용 대사)은 올해 6·25정전 60년 및 한-캐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대조영함(구축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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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뱀부실링과 요란한 부재 극복해야”
2013.09.24 (화)
커뮤니티 발전 방안을 위한 세미나
지난 21일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 회의실에서 열린 '커뮤니티 발전 방안을 위한 세미나'에서는 한인 사회가 주류사회 및 타 민족 사회와 협력해야 성장할 수 있다는 내용이 강조됐다.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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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배 사격대회 개최
2013.09.23 (월)
“각 군 선발 15명 실력 겨눠”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배 사격대회’가 지난 21일 오전 10시 랭리 건클럽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이한 이날 대회에는 육군·ROTC 혼합팀, 공군, 해군에서 각 5명의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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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한글 잔치가 열립니다
2013.09.20 (금)
하이한글 9월28일 밴쿠버아트갤러리 앞 행사
캐나다 밴쿠버에 사는 한인 대학생과 직장인이 재능기부를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로 모인 단체 '하이한글(Hi! Hangeul)'이 캐나다인 대상 행사를 주최한다.오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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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노신익 목사를 찾습니다
2013.09.19 (목)
코퀴틀람 자택서 18일 아침 산책 나선 후 실종
코퀴틀람 거주 노신익 목사(64세)가 18일 오전 10시 30분경 아침 산책을 위해 랜스다운드라이브(Lansdowne Dr.)와 길포드웨이(Guildford Way)인근 자택에서 집을 나선 이후 실종돼 가족들이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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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한가위처럼… 밴쿠버 한인노인회 ‘추석명절 대잔치’
2013.09.19 (목)
“103세 이자형옹 비롯 회원 200여 명 참석”
밴쿠버 한인노인회(회장 임연익)가 마련한 ‘추석명절 대잔치’가 19일 한인회관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오는 9월 27일 103세 생일을 맞이하는 이자형옹을 비롯, 약 200명의 노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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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의 뿌리깊은 우정, 앞으로도 계속 다져 나가야”
2013.09.19 (목)
한카수교 50주년 밴쿠버 기념대회
한국 근대화에 영향을 미친 캐나다 초기 선교사 7인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기획된 ‘한카수교 50주년 기념 밴쿠버 대회’가 17일 오후 6시 30분 그레이스 한인교회에서 진행됐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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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전(前) 국무총리 ‘한카수교 50주년 기념대회’ 참석차 밴쿠버 방문
2013.09.17 (화)
“한국, 캐나다 양국의 역사는 수교 훨씬 이전부터 시작됐다”
대한민국 국무총리를 역임한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이 ‘한카수교 50주년 기념대회’ 참석차 밴쿠버를 방문했다. 이번 기념대회는 한국으로 파견된 캐나다 초기 선교사 7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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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 “잘해보자는 뜻에서 이해 구했다”
2013.09.17 (화)
이기천 주밴쿠버총영사 밝혀
이기천 주밴쿠버대한민총영사는 16일 본사를 방문해 "이용훈 한인회장과 잘해보자는 뜻으로 이해를 구했다"고 말했다. 이 총영사는 "이 회장과 지난 토요일(14일)과 오늘 두 번 만났다"며 "총영사관과 한인사회랑 잘 화합해서 해보자는 얘기가 오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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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출신 조명철 새누리당 의원 밴쿠버 방문
2013.09.17 (화)
“통일 문제 감상적 접근 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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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장이 총영사 첫 출근 환영해야”
2013.09.12 (목)
밴쿠버 총영사관, 한인단체 접견 요구 물의
주밴쿠버한국총영사관 공무원이 지난 9일 한인단체장에게 전화를 걸어 총영사관에 첫 출근한 이기천 주밴쿠버대한민국 총영사(사진)를 당일 찾아와 환영인사하라고 요구해 교민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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