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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승인..전자 칩으로 여권에 부착
연방 정부가 지난 달 캐나다 여권에 신체 인식 자료를 입력할 수 있도록 허용한 사실이 밝혀졌다. 따라서...
대마초를 판매해 캐나다 전역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던 밴쿠버 커머셜 드라이브 소재 다 카인 카페가...
캐나다 잠수함 대서양 표류
영국에서 인수 받은 캐나다 잠수함 치코티미(Chicoutimi)호가 화재로 인한 엔진고장으로...
캐나다인 재테크, 부동산으로 이동 중
캐나다인들의 재산 비율 중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코샤 은행...
"부상당했지만 한국전 참전 자랑스러워"
한국전에 참전했다 총상을 입어 다리가 불편한 캐나다인 베른 하퍼(68)씨가 충주 세계무술축제에 참가...
캐나다엔 10만명 추산
해외 불법체류 한국인은 35만여명으로 추산되며,주로 미국, 캐나다, 일본 등에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다.외교....
개원 연설 놓고 야당 반발
1979년 이래 25년 만의 첫 소수 여당으로 구성된 연방 의회가 4일 개원했다. 연방 정부의 정책 기조 연설...
최근 中으로도 급증세
[한국] 국내 초·중·고교생들이 조기유학을 떠난 나라는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중국, 호주 순으로 많았고...
해군순양훈련함대 방문 행사일정 확정
오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밴쿠버를 방문하는 해군순양훈련함대(사령관 오성규 제독)를 환영하기 위한...
中, 탈북자 신병 인도 요구 임성준 대사, 加정부와 접촉
한국 정부 고위 당국자는 1일 주중 캐나다대사관에 진입한 탈북자 44명에 대해 중국 정부가 신병인도를...
캐나다화 강세 현상이 BC주의 수출 산업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05년 경기 성장의 발목을...
"안전 문제상 외국 대사관 진입 반대"
중국은 30일 주중 캐나다대사관에 진입한 탈북자 44명의 신병 인도를 캐나다측에 요구했다.선궈팡(沈國放)....
BC주 소규모 비즈니스 소유주들의 향후 경기 전망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독립...
애드리엔 클락슨 총독의 임기가 내년 9월까지로 연장됐다. 폴 마틴 총리는 다음 주 임기 5년째를 맞는...
29일 김선우 등판시켜 마지막 홈경기 치뤄
캐나다 최초의 메이저리그 야구팀인 몬트리올 엑스포스가 29일 마지막 홈경기를 갖고 캐나다 야구팬과...
“캐나다, 북미시장 진출의 발판으로”
양국간 상생(相生)전략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은 자유무역협정의 필요성과 효과에 대해...
29일 캐나다화의 대 미화 가치가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루니화는 미화 1 달러당 전날 78.60....
사다리 놓고 담 넣어...한국행 요구
탈북자라고 신분을 밝힌 44명이 29일 중국 베이징 캐나다 대사관 진입을 시도, 1명은 공안에 체포되고....
30년래 최저수준
캐나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03년 전국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은 548건으로 직전년...
"전문성과 영어는 기본, 한국어는 필수" 해외 대학 프리미엄 더 이상 기대 말아야
UBC 등 캐나다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에서 취업한 선배들을 만나 한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후배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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