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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다운타운에 30만명 운집
21일 다운타운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에 약 30만명의 밴쿠버 시민이 모여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대법원 판결
캐나다 대법원이 자폐증 어린이 치료 비용을 BC 주정부가 지급할 의무가 없다고 판결을 내림에 따라 지금까지...
입학 2년 이내 학업 포기.. “적성 안 맞는다” 33%
캐나다 대학생 7명 중 한 명은 입학한 지 2년 내에 학업을 포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학교를 중퇴하는...
내년부터 지축을 흔드는 굉음을 내며 밴쿠버 다운타운을 질주하는 경주용 자동차들의 모습을 볼 수 없게...
9월 한인 방문자 45.8% 늘어
지난 9월 캐나다를 찾은 한인의 수가 전달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캐나다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 9월...
연방 정부가 자신들의 이민 신청을 부당하게 처리했다고 주장하는 수천명의 이민 신청자들과 잠정 합의를...
빅토리아 지역 주의원 주장
BC자유당 소속 쉴라 오르 주의원(빅토리아 힐사이드 지역구)이 빅토리아 다운타운 중심가에 합법적인 성매..
최근 실시된 조사에 따르면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더 많은 캐나다인이 온라인을 통해 쇼핑을 할 예정인...
연방 재정 흑자 59억달러…야당, 세금 감면 촉구
연방 정부의 재정 흑자가 당초 예상보다 많은 59억달러에 달하지만 세금 감면 계획은 없다고 연방..
교육비 조달 어려움..유학생 유치 불리
해외 유학생들의 취업 장벽이 지속되는 한 캐나다를 선택하는 유학생들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말 이틀간의 일정으로 오타와를 공식 방문한다. 이번 일정은 재선에...
연방 재무부 발표
연방 정부의 이번 회기가 마감되는 내년 3월 총 59억의 흑자가 예상된다고 랄프 구데일 연방 재무장관이...
폴 마틴 총리, 아시아 경제인들과 만나
밴쿠버를 방문한 폴 마틴 총리가 지난 12일 오후 다운타운의 쉐라톤 월센터에서 아시아 지역 경제인들을...
15일부터 3개 검문소 시범 운영…연말까지 확대
캐나다와 멕시코 국경을 통해 육로로 미국에 입국하는 방문자에 대한 지문 채취와 사진 촬영이 15일부터...
加학생 8000명 설문…친구·운동선수·영화배우도 선호
캐나다 학생들은 정치인들보다는 가족이나 친척 등을 더 존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초등학교...
이민부, 불법체류자 양성화 방안 적극 검토
캐나다 정부가 난민 심사제도를 대대적으로 개편해 난민제도의 악용을 방지하고 불법체류자 문제를 해결하기...
광역밴쿠버지역청(GVRD)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송수관 파열 및 지방자치단체별 수도시스템의 문제 등...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에 대한 임상 실험 결과 100% 완벽한 예방을 보임에 따라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사상 첫 백신으
최근 5년간 15%증가
미국 대학교에 진학하는 캐나다 학생들의 수가 최근 5년간 15%나 급증했으며, 외국 유학생 출신국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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