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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부, 학생·취업 비자 연장도 고려
캐나다 이민부는 지진해일 피해를 입은 동남아시아 지역에 거주하는 가족들에 대한 초청이민 수속을 신속...
1월 1일부터 대중 교통 요금이 오르고 17일부터 우표값이 인상되며 고용보험 부담은 줄어드는 등...
캐나다 달러화가 미화대비 83.28센트를 기록하면서 2004년도를 마무리 지었다. 31일 루니화는 전날보다...
푸껫인근서 여권 발견돼 한때 사고가능성 우려 주한폴란드 대사관 "대사 자녀들… 모두 무사"
지난 26일 남아시아를 강타한 지진해일 피해 현장인 태국 푸껫 인근에서 여권이 발견돼 희생 가능성이....
아시아 남부에 발생한 지진해일(쓰나미)로 인한 사망자 수가 11만5000명을 넘어섰다고 블룸버그통신이...
한국인 소재 불명 765명…캐나다인 피해도 늘어날 듯
남아시아 지진해일 사망자수가 당초 예상을 크게 웃돌아 10만명을 훨씬 넘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加정부, 피해 복구 3600만달러 추가 지원
남아시아를 휩쓴 지진해일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지원의 손길이 캐나다를 비롯해 세계 전역에서...[도우려면]
새 난민법 발효… 나이아가라 국경 1000명 대기
29일부터 새로 강화된 난민법이 발효되면서 미국을 통한 캐나다 난민신청이 불가능해졌다. 새 난민법이...
교회 변화 주요인…이민자 늘어 종교도 다양화
최근 교회를 찾는 캐나다인, 특히 젊은이들의 증가가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쓰브리지 대학...
"정부 주도 도박 산업 성장 우려”
대다수 캐나다인들은 정부가 주도하는 도박 산업이 지나치게 성행하고 있으며 정부 수입원 확보로 발생하는 세수입보다는 도박으로 인한 사회 비용이 더 크다는 생각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시마 연구소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전국의 성인 1000명을...
스코셔 은행 90-92센트 예상 “원유가 인하로 75센트선 하락” 전망도
올해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던 캐나다 달러화가 내년에도 미국 달러의 약세로 인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눈폭풍으로 정전사태… 영하 35도 강추위
대서양 연안의 동부 캐나다가 폭설과 바람을 동반한 강추위에 떨고 있다. 지난 월요일 뉴 펀들랜드와 노바 스코시아,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등 대서양 연안 해안 프로빈스를 강타한 강타한 눈폭풍으로 일부 지역의 전기가 끊기고 주민들이 눈속에 갇혀 집밖을...
광우병 발생 19개월 만에… 3월부터 국경통과
미국 정부는 30일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소가 발견됐다는 캐나다 식품검사국의 발표와 상관없이 내년 3월부터 30개월 이하의 캐나다 소에 한해 수입을 허용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캐나다 식품검사국은 \"알버타산 10년생 젖소 한 마리가 광우병 실험에서...
캐네디언 프레스(CP) 브로드캐스트 뉴스 제작진이 선정한 올해의 뉴스메이커로 폴 마틴 총리가...
연방정부, 400만달러 지원
동남아에서 발생한 지진 해일로 인해 태국과 스리랑카에서 현재까지 3명의 캐나다인이 숨지고...
내년도 부동산 시장은 무조건 사고 보자 식의 구입은 줄어들고 가격도 진정되면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잠 자다 참변
3세 남자 어린이가 집에 있던 네 마리 개에게 물려 숨진 사건이 27일 낮 메이플 리지에서 발생했...
온라인 쇼핑 늘고 ‘선물 카드’ 인기
캐나다 쇼핑문화의 대명사, ‘박싱 데이(Boxing Day)의 풍속도가 시대변화에 따라 조금씩...
아이스하키 파업 중단요구 광고통해 소비자 친밀감 강조
기아 자동차가 이색광고를 통해 캐나다 소비자에게 한발 짝 더 다가선다. 캐나다 진출 5년째를...
뉴펀들랜드 주정부, 원유 수익 배분놓고 연방 정부와 갈등
뉴펀들랜드 해안 원유 수익 배분을 둘러싼 갈등이 연방 정부와 뉴펀들랜드 주수상 간의 감정싸움으로 비화되고 있다. 대니 윌리암스 뉴펀들랜드 주수상은 에너지 발굴 수익 전액을 주정부가 소유할 수 있도록 연방정부에 요구했으나 거절 당하자 지난 23일 주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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