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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소 식용으로 유통 가능성
2005.01.07 (금)
연방 캐나다 식품검사국이 광우병에 노출된 소고기가 유통됐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식품검사국은 광우병 소고기를 섭취했더라도 사람에게 병이 전염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캐나다 식품검사국은 지난 3일 캐나다에서 2번째로 확인된 광우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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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해일 구호성금 카드사도 동참
2005.01.07 (금)
주요 카드회사 수수료 면제
대표적 신용카드 회사인 비자와 마스터카드사가 자사 카드를 이용해 납부한 동남아 지진해일 성금에 대해 거래이용료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또, 양사는 오는 1월 31일까지 고객들이 카드로 납부한 성금에 대한 거래이용료와 동일한 금액을 회사에서 성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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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포기 병역의무 마쳐야 가능”
2005.01.06 (목)
서울고법 판결
이중국적자가 만 18세 이전에 한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18세 이후 제1국민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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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화 상승, 개인에게는 ‘득’
2005.01.05 (수)
폴라라 여론 조사.. “이득 봤다” 43%
캐나다인의 과반수 이상은 캐나다 달러 환율 급등이 국가경제에는 악영향을 미칠지 모르나 개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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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차량 판매 부진
2005.01.05 (수)
보험료·휘발유값 올라 유지비 부담 커져
12월 차량 판매량은 각종 인센티브 제공 판촉에 힘입어 상승세를 탔으나 2004년 한해 총 결산 판매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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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J 하키팀, 월드챔피언십 ‘우승’
2005.01.05 (수)
유독 캐나다에 금메달 운이 없었던 월드 주니어 아이스하키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캐나다 주니어 대표팀이 러시아를 격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4일 노스 다코다의 그랜드 포크스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캐나다 주니어 하키팀은 시종 우세한 경기를 펼친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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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 시험 낙방 간호사 면허 취소
2005.01.05 (수)
퀘벡의 한 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 두 명이 불어 필기 시험에서 낙방했다는 이유로 간호사 면허를 취소당해 간호사들로부터 반발을 사고 있다. 퀘벡간호사연합과 퀘벡 언어감시기구는 영어를 사용하는 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들도 반드시 불어 필기 시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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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지역 돕기, 민·관이 손잡았다
2005.01.04 (화)
연방정부 8000만달러 지원…특수군 DART도 파견 민간 기부도 6500만달러…기부금 소득세 공제 1월 11일까지
아시아 지진해일(쓰나미) 희생자수가 15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가운데 연방 정부와 민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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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부, 입양 기준 완화 검토
2005.01.04 (화)
지진해일 피해 지역 고아 3만 명 달해
지진해일로 부모를 잃은 어린이들을 캐나다 거주 친척들이 입양할 수 있도록 관련법을 완화하는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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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평균 5560달러 RRSP 투자
2005.01.04 (화)
캐나다인 47%가 적립 계획…올해 마감 3월 1일
캐나다 직장인들은 2004년 세금 보고 연도에 1인 평균 5560달러를 RRSP(퇴직예금)에 적립할 계획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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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전화카드 '요주의'
2005.01.04 (화)
유학생이나 방문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거리용 전화카드 중 통화 시간이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실제 통화료 외에 ‘숨겨진’ 추가 요금이 있는 것이 있어 구매자들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밴쿠버의 한 남성은 새해를 맞이해 전화카드를 구입해 호주와 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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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수수료 1인 연평균 258달러
2005.01.04 (화)
캐나다인들이 한 해 평균 은행 수수료로 내는 돈이 1인당 258달러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코스트 캐피탈 세이빙즈에 따르면 수수료를 전혀 내지 않는 조건을 이용하는 고객이 13%, 매달 6달러 이하의 수수료를 내는 사람은 14%, 6달러에서 20달러 사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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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풀칠하기도 힘든 최저임금?
2005.01.04 (화)
BC주, 캐나다 최초 법제화
[포커스]온타리오 주의 최저임금이 오는 2월 1일부터 시간당 7달러 15센트에서 7달러 45센트로 30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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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도 노사분규 종결
2005.01.01 (토)
이번 주부터 정상방송
캐나다 공영방송 CBC와 노동조합 캐나다 방송길드(CMG)가 8주간의 노사분규를 종결하고 11일부터 정상 근무에 들어갔다. 노조원들은 지난 주 투표를 통해 회사측이 제시한 5년간 고용계약 임시안을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CMG소속 노조원들은 5년 계약기간 동안 봉급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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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강세 수출줄고 경쟁력 강화
2005.01.01 (토)
금년과 내년의 캐나다 수출 증가세가 루니화의 강세로 예상보다 둔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제조부문의 생산성이 향상되고 해외에서 수입해야 하는 설비투자비용이 줄어들어 캐나다 경제의 경쟁력은 강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수출개발(Ex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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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로 빅3 판매고 감소
2005.01.01 (토)
일제 차량 판매는 오히려 늘어나
휘발유값 상승으로 인해 차량판매고가 줄어들었다. 제네럴 모터스(GM), 포드, 다이믈러크라이슬러(DC) ‘빅3’는 그간 각종 판촉 요인을 내놓아 판매고 상승을 기록했으나 10월중 차량판매 감소세로 반전했다고 밝혔다. GM 캐나다 차량판매는 10월중 11.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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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캐나다와 친환경 에너지 사업 교류
2005.01.01 (토)
KOTRA 양국 기업, 정부관계자 첫 만남
한국 대기업 관계자들이 한국 차세대 선망동력산업인 연료전지(fuel cell) 등 친환경 에너지 산업 국제협력을 위해 처음으로 한-카 클린 에너지 비즈니스 파트너쉽 행사를 개최했다. 밴쿠버 무역관(KOTRA)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이번 행사를 공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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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사퇴 권고안 통과
2005.01.01 (토)
153대 150...자유당 “구속력 없다” 보수-퀘벡당 “18일 추가 상정”
연방 자유당(Liberal) 정부 타도를 위해 칼을 빼어 든 야당들이 마침내 칼을..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보수당(Conservative)과 퀘벡당(BQ)은 공공신용위원회가 상정한 내각사퇴권고안을 10일 오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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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자격인정· 탈북자 수용 추진”
2005.01.01 (토)
BC주 NDP 정치인들이 9일 오후 버나비 빌리지 박물관 회의실에서 한인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라운드 테이블 미팅을 갖고, 한인 사회 관심사에 대한 정치권의 입장을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피터 줄리앙 연방 의원(MP, 뉴웨스트민스터)과 빌 식세이 의원(MP, 버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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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기부금도 4000만달러 넘을 듯
2004.12.31 (금)
캐나다인들, 사상 유례없는 기부 손길 연방 정부, 피해 국가 채무 상환 유예
지진해일 희생자가 12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캐나다 국민들의 기부금도 급속히 모이고 있어 곧 4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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