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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 링크 ‘즐거운 비명’
2005.01.14 (금)
주택감정가 인상으로 세수 크게 늘어
최근 2005년 주택가격 감정평가액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트랜스링크의 세수입도 덩달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당초 트랜스링크는 올해 로워 메인랜드 주민들의 재산세 납세액 중 2억400만 달러의 세수입을 기대했었으나 감정평가액이 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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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광에서 인심난다'
2005.01.14 (금)
홍콩 갑부 리 카싱 씨가 자신이 소유한 CIBC 주식을 모두 처분한 금액 12억달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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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해일대비 비상예산 지원
2005.01.14 (금)
BC 중북부 해안지역 24곳 위험지역 선정
BC 주정부는 만약에 있을 지도 모를 지진해일 사태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해안 주변 도시에 총 100만 달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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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수지 흑자 증가..루니화 급등
2005.01.12 (수)
11월 흑자 73억달러…루니화 급상승
지난 해 11월 무역수지 흑자폭이 크게 증가했다는 통계청 발표가 나온 11월 루니화는 전날보다 1센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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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기부 1억4700만달러
2005.01.12 (수)
매칭펀드 마감 11일 자정까지 기부 손길 이어져
캐나다인들이 지진해일(쓰나미)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낸 성금이 11일 현재 1억4700만달러에 달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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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흡연자는 야만인?
2005.01.12 (수)
각 주정부 강화된 금연법안 시행
신년을 맞아 애연가들은 주변의 눈치를 더 봐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됐다. 캐나다 각 지역에서 공공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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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에게 불가능은 없다”
2005.01.12 (수)
누나붓 일가족 3명 최단기간 남극탐험
누나붓에 거주하는 일가족 3명이 2200킬로미터의 남극대륙을 최단시간에 횡단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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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캐나다 소 수입재개 불투명
2005.01.12 (수)
美, 조사팀 파견 예정
캐나다 식품검역청이 11일 서부 알버타주에서 세 번째 광우병(BES) 소가 발견됐다고 발표한 후 3월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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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마틴 총리, 아시아 5개국 순방
2005.01.12 (수)
폴 마틴 총리가 15일부터 태국, 중국, 인도, 스리랑카, 일본 등 아시아 5개국을 순방한다. 마틴 총리는 16일 태국에 도착, 캐나다인 6명이 숨지고 30명이 실종된 지진해일(쓰나미) 피해 지역인 푸켓을 둘러볼 예정이다. 또 17일에는 스리랑카를 방문해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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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결혼 합법화는 시대의 흐름"
2005.01.11 (화)
코틀러 법무장관, "빠르면 올여름 법시행" 전망
캐나다 전역에서 동성 결혼을 합법화하도록 하는 법안이 2월 초 연방 의회에 상정될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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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 새로 바뀐다
2005.01.11 (화)
금융결제원, 내년 12월 교환/결제 자동화
캐나다 금융결제원(The Canadian Payment Association)은 수표에 또 다른 변화를 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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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광우병 또 발견
2005.01.11 (화)
캐나다에서 세번째 광우병 소
캐나다 식품검역청은 11일 서부 알버타주(州)에서 광우병(BSE)에 걸린 소가 발견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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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구호금 4억2500만달러 지원
2005.01.10 (월)
연방정부 지원 5배로 늘려… 민간인 기부도 1억달러
캐나다 연방정부가 남아시아 지진해일(쓰나미) 피해 구호금으로 향후 5년간 4억2500만달러를 지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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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미사일방어 동참 낙관적”
2005.01.10 (월)
폴 셀루치 주캐나다 미국 대사는 캐네디언 프레스와 가진 회견을 통해 캐나다 정부로부터 앞으로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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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범죄에 60일형 선고
2005.01.10 (월)
인종차별범죄에 구금형이 선고됐다. 뉴 웨스트민스터 법원은 한 중국인 가족의 집 현관문에 인종차별적인 모욕적 언어와 나치 표장을 그린 종이를 붙여놓고 그 집 정원 꽃을 함부로 꺾은 혐의를 인정한 19세 청년에게 60일형을 선고했다. 타일러 브루스 랜킨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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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토론토-서울 직항 개설
2005.01.10 (월)
7월 1일부터 주 3회 운행
에어캐나다 항공이 토론토-서울간 직항노선을 개설할 예정이다. 새로운 직항노선은 오는 7월1일 개설돼 282석의 에어버스 A340-300 기종의 항공기가 일주일에 3회 취항하게 된다. 에어캐나다 사는 토론토-서울 노선 개설을 통해 아시아와 남아메리카를 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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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보다 대마초 구하기 더 쉬워”
2005.01.10 (월)
10대 설문 조사…대마초가 덜 해로운 것으로 인식
캐나다 청소년들은 대마초(마리화나)가 담배보다 덜 해로운 것으로 여기고 있으며 학교 주변에서 담배보다 대마초를 구하기가 더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보건부가 청소년들의 금연 교육 실시에 앞서 준비한 보고서에 따르면 담배는 구입 연령 제한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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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에 비친 '기러기아빠의 빛과 그늘'
2005.01.10 (월)
WP, 한국 '기러기 아빠' 가정 크게 소개
한국의 조기 유학생 급증 현상을 반영, 한국의 ‘기러기 아빠’ 가정의 실태가 9일자 워싱턴 포스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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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지금] 국기 모독죄?
2005.01.10 (월)
뉴펀들랜드, “연방전부 선거공약 실천하라” ‘국기’ 내리고 으름장… ‘국기’ 올리고 재협상
원유 수익 배분문제를 둘러싸고 ‘국기’를 철거하는 등 연방 정부와 갈등을 빚어 온 뉴펀들랜드 주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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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실업률 3년래 최저
2005.01.07 (금)
전국 평균 7.0%…BC주 12월 실업률 6.3% 기록
지난 12월 실업률이 7%로 떨어져 2001년 5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고 연방 통계청이 발표했다. 이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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