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 경제 부진, BC주엔 이득
2005.02.02 (수)
제조업계의 약세로 동부 지역 경제가 침체되는 현상이 서부 지역 경제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
|
신원 도용· 사이버 범죄 피해 심각
2005.02.01 (화)
신용 카드와 관련된 신원 도용 범죄율은 미국보다 캐나다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EDS 캐나..
|
|
에드먼튼에서 열차·화물차 충돌
2005.02.01 (화)
인명 피해 없어
지난 31일 에드몬튼 서부 지역에서 승객을 실은 열차와 목재를 실은 화물차가 충돌해 하루 동안 열차 운행이..
|
|
미국 비자받기 쉬워진다
2005.02.01 (화)
55세 이상은 전화 인터뷰신청도 가능
[한국] 미국 비자(사증)를 신청할 때 내는 재직증명서나 소득증명서, 사업자등록증, 출장증명서, 재정...
|
|
교계도 동성결혼 찬반 나뉘어
2005.01.31 (월)
연방 자유당, 1일 합법화 법안 상정 예정
연방 자유당 정부가 종교계의 반대 의견에도 불구하고 1일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을 이번 주 중 상정하겠...
|
|
11월 GDP 0.2% 성장
2005.01.31 (월)
루니화 환율은 변동 없어
작년 11월 천연가스 및 원유 산업과 도매 부문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 전달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경제...
|
|
2050년엔 150살까지 산다
2005.01.31 (월)
오타와 심장전문의 전망…’비만’이 새로운 난제
장수를 기원하는 인간의 수명은 몇 살까지 연장될 수 있을 것인가? 오타와 심장연구소장 봅 로버츠 박사는 최근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강연에서 150살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해 눈길을 끌었다. 내셔널포스트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북미지역 최고의 심장병...
|
|
70대 만성질환 노인 공개 자살
2005.01.31 (월)
"존엄하게 죽을 권리 인정되기를"
만성적인 폐질환으로 고통을 겪어온 78세 캐나다 노인이 공개 기자회견을 요청, 존엄하게 죽을 권리에 대한 관심을 촉구한 뒤 28일 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내셔널포스트 29일자 보도에 따르면 오타와 인근 카나타에 거주하는 마르셀 트렘블리씨는 자살을...
|
|
빈집 털이 ‘신축주택을 노린다’
2005.01.31 (월)
코퀴틀람서 온수기, 벽난로 송두리째 털려
광역 밴쿠버지역 일대에 기승을 부리고 있는 빈집 털이 범들의 수법이 점차 지능화하면서 도난 경보시스템을 미처 갖추지 못한 신축주택의 일부 구조물을 송두리째 터는 대범함을 보이고 있다. 코퀴틀람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과 20일 양일동안 관할지역내에서...
|
|
개인 해외투자 4억弗 ‘사상최고’
2005.01.31 (월)
이민·자녀교육등 노려… 작년, 98년의 13배
40대 식당 주인 A씨는 지난해 한국 식당을 처분하고 미국 뉴욕에 스시(일본초밥)집을 차렸...
|
|
교육예산 1억5000만달러 증액
2005.01.31 (월)
BC주 교육부가 내년 공립학교 지원 예산을 1억5000만달러 증액한다. 고든 캠벨 주수상과 톰 크리스텐슨 교육부 장관은 31일 내년 교육 예산이 40억2500만달러로 늘어나 학생 1인당 7079달러가 지원된다고 발표했다. 캠벨 주수상은 “그 동안 학부모들과 교사들로부터...
|
|
코닥, 버나비 본사 크레오 인수
2005.01.31 (월)
다국적 기업 이스트만 코닥사가 버나비의 대표적 기업 중 하나인 크레오(Creo Inc.)사를 현금 미화 9억...
|
|
쓰나미 자선 콘서트 300만달러 모금
2005.01.31 (월)
지난 29일 밤 남아시아 지진해일(쓰나미) 피해자를 위한 자선 콘서트가 GM 플레이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4 시간 동안 진행된 이 날 공연은 CTV가 생중계했으며 입장표는 완전 매진됐다. 공연장에는 1만8000여 명의 관객이 꽉 들어 찼으며 이날 거둔 약 300만달러의...
|
|
노바스코샤, 이민자 유치 적극 나선다
2005.01.28 (금)
2010년까지 연 최고 3600명 유치
동부 노바스코샤주가 3000명 이상의 이민자를 받아들이는 새 이민 정책을 발표했다. 노바스코샤 존...
|
|
국내 대학 유학생 비중 증가
2005.01.28 (금)
UBC 작년 14.6% 늘어… 유학생 등록금 산정 놓고 논란
캐나다 대학에 진학하는 외국 유학생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작년의 경우 UBC는 유학생 수가 14...
|
|
DVD에 밀린 영화관.."아! 옛날이여"
2005.01.28 (금)
토론토 극장가, 입장료 30% 인하
영화관이 갈수록 DVD 시장에 밀리고 있다. DVD와 홈시어터 시스템의 확산으로 극장을 찾는 영화팬의 발길이 줄어들자 토론토 극장가는 입장료 대폭 인하로 맞서는 등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27일 토론토 스타 등 캐나다 언론은 캐나다 최대 극장체인...
|
|
유아용 목욕의자 ‘요주의’
2005.01.28 (금)
연방 보건부 사용금지 검토
유아용 목욕의자(bath seat)나 공기주머니(ring)를 구입 사용하고 있는 부모들은 특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캐나다 소아의사협회(CPS)가 27일,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일부 제품이 유아의 부상과 익사사고의 큰 원인이 되고 있다며 사용 중지를 권고했기 때문이다....
|
|
韓·캐나다, FTA 11월前 타결 합의
2005.01.28 (금)
2차 예비회의 오는 3월 오타와 개최
한국과 캐나다 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이 11월 이전에 완전히 타결될 것으로 보인다.지난 26일...
|
|
"정치·종교, 서로 개입 말아야"
2005.01.28 (금)
동성결혼 논쟁, 정교분리론으로 치달아 허용법안 내주 하원 상정...NDP·퀘벡당도 지지
피에르 페티그루 연방 외무부 장관이 동성결혼 논쟁과 관련해 가톨릭 교회를 향해 개입하지 말 것을 요구...
|
|
상업용 건물 임대 공실율 낮아진다
2005.01.27 (목)
올해 광역 밴쿠버의 상업용 건물 입주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동시에 렌트비 또한 오를 것으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