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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떨어진 5세 여아 기적적 생존
2005.03.07 (월)
6일 오후 캐나다 횡단 401 고속도로 토론토 동쪽 끝에 있는 다리 위에서 30대 후반 남자가 5살 난 딸과 함께 혼잡한 고속주행 차로로 뛰어내려 자신은 숨졌으나 딸 아이는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숨진 남자는 별거 중인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딸과 함께 자살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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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전당대회, 마틴 지지율 88%
2005.03.07 (월)
“새 대표 선출 불필요” 88%
폴 마틴 총리가 연방 자유당 의원들로부터 국정 수행 능력 합격점을 받았다. 향후 정책 점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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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 중년여성 뇌졸중 위험 낮춰
2005.03.07 (월)
美의료진 연구…65세 이상엔 심장발작 예방 효과
아스피린을 꾸준히 복용하면 중년 여성의 뇌졸중(Stroke)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뉴잉글랜드 메디슨 저널 최근호에 실린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45세 이상 중년 여성 4만명을 대상으로, 가짜 약과 100밀리그램의 아스피린을 복용하도록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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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민족계 수감자 증가 추세
2005.03.04 (금)
민족별 특화된 사회재활 프로그램 도입 필요
이민 인구가 늘어나면서 범죄를 저지르고 수감되는 소수 민족의 비율 또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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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범칙금, 치안유지 사용'은 空言?
2005.03.04 (금)
작년 11월 BC 주정부가 교통 범칙금으로 인한 세수입의 일부를 각 지방자치단체에 배분하면서 치안 유지 비용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공언했으나 실상은 각 자치단체의 일반 예산으로 용도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시의 경우 2004년 경찰 예산 적자분을 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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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올림픽 유니폼, 루츠 대신 베이가
2005.03.04 (금)
베이, 올림픽 유니폼 공급계약 획득
허드슨 베이컴퍼니(HBC)가 캐나다 올림픽팀의 공식 유니폼 공급자로 선정됐다. 베이의 CEO인 존 펄롱씨와 캐나다 올림픽 조직위원회 측은 2일 토론토에서 허드슨 베이컴퍼니가 2006년, 2008년, 2010년, 2012년 등 총 4번의 동계 하계 올림픽의 캐나다팀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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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동위한 보건예산 증액
2005.03.04 (금)
BC주정부가 보건 예산 7300만달러를 아동들의 건강을 위해 투입한다. 6세 이하 아동들의 시력, 청력, 치아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이번 예산은 주로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아동 보건 예산 중 1900만달러는 선천적인 청각장애를 가진 아동들의 정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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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생활 수준, 미국인에 뒤져
2005.03.04 (금)
“격차 더 벌어질 듯…세금 감면 필요” 주장 제기
지난 2년간 캐나다인들의 생활 수준이 미국인들에 비해 뒤쳐졌으며 앞으로도 그 격차는 더욱 벌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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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방어체계 불참, 加-美 관계 냉각
2005.03.02 (수)
美 법원, 캐나다산 소 수입재개 중지 명령
폴 마틴 총리가 미국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에 캐나다가 참여하지 않겠다고 전격 선언한 데 이어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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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 출산 휴가 혜택 확대
2005.03.02 (수)
아버지도 5주 출산 휴가
연방 정부는 퀘벡주가 독자적인 자녀 양육 휴가 프로그램을 실시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에 따라 퀘벡 주는 캐나다에서 가장 많은 고용 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갖게 됐다. 내년부터 시행될 새 프로그램에 따르면 자택 근무하는 부모들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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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캐나다에 25억달러 대규모 투자
2005.03.02 (수)
세계최대의 자동차 회사인 GM사가 캐나다에 25억달러 상당의 투자를 한다. 온타리오 오샤와 공장에 투입될 투자금은 공장을 새로운 차종을 만들 수 있도록 전면 뜯어 고치는 한편 보다 효율적으로 다양한 모델을 양산할 수 있는 생산라인을 갖추는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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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연령 16세로 낮추자”
2005.03.02 (수)
연방 자유당, 신민당 (NDP), 퀘벡당 소속 연방 의원들이 연방 선거 유권자 연령을 현행 18세에서 16세로 낮춰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유권자 연령 하향 조정 법안 상정을 준비 중인 마크 홀랜드 연방 자유당 의원은 신민당과 퀘벡당 연방 의원들과 함께 28일 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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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금리 동결
2005.03.01 (화)
현행 콜금리 2.5% 유지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2일 콜금리를 현행 2.5%로 유지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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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협· 한상협 재결합 문턱서 ‘주춤’
2005.02.28 (월)
재결합 논의… ‘명분이냐 실리냐’ ‘이해와 조정’ 내부 봉합도 과제
BC한인협동조합실업인협회(이하 실협)와 한카식품상협회(이하 한상협)의 재결합 논의가 점차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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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선배들의 희생 잊지 말자”
2005.02.28 (월)
재향군인회 加 서부지회 정기총회 열려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회장 신양준)가 26일 저녁 버나비 베스트웨스턴 킹스인에서 2005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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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관광청, 한국 시장 공략 나서
2005.02.28 (월)
올 가을 한국에 홍보사무소 개설
BC관광청이 한국을 비롯 미국 샌프란시스코, 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관광 홍보에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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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국 태권도대회’ 성황리 열려
2005.02.28 (월)
4월 스페인 세계선수권 출전 대표팀 선발
4월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캐나다 대표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2005년 캐나다 전국 태권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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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도난율 10년만에 감소
2005.02.28 (월)
‘미끼 차량’ 단속 효과…로워 메인랜드서 15% 줄어
작년 로워 메인랜드의 차량 도난 사고 발생율이 10년 만에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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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주택 건설 계획 차질
2005.02.28 (월)
연방정부 15억달러 지원계획 철회
연방정부가 올 예산에서 당초 공약했던 주택 공급 프로그램 예산 15억달러를 누락시킴에 따라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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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성장 저조...1일 금리 안오를듯
2005.02.28 (월)
지난 해 4분기 캐나다 경제는 0.4% 성장하는데 그쳐 4개 분기 중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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