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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소득세 신고 및 납세 마감일은 5월 2일 자정까지로 예년보다 이틀 연장됐다. 연방...
다발성경화증 진통제로 처방
캐나다가 대마초(마리화나) 성분이 함유된 스프레이형 의약품 국내 유통을 세계 최초로 허용했다. 연방 보건부는 ‘MS’로 통칭되는 다발성경화증(multiple sclerosis) 환자들에 대해 대마초 성분을 추출해 만든 스프레이형 진통제 판매를 허용했다고 밝혔다....
이달 말부터 시중 유통
캐나다 중앙은행은 위조방지 기능이 강화된 새로운 10달러권을 이 달 말부터 시중에 보급한다. 중앙은행 데이빗 닷지 총재는 “소비자나 현찰을 취급하는 상인들이 쉽게 위조여부를 감식하고 대신 위조를 어렵게 하는데 기능강화 주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존 A....
요제프 라칭거(78) 추기경(독일)이 제265대 가톨릭 교황으로 선출됐다. 새 교황이 스스로 선택한...
캐나다 연방정부는 캐나다 해외파병군의 역할과 해외 지원 대상을 변경한 새로운 외무정책서(IPS)를...
부모·조부모 초청 수용 인원 3배 늘려 시민권 시험면제 연령 60세에서 55세로 유학생 캐나다내 취업 기회 확대
연방 이민부가 18일 부모 및 조부모 초청 이민과 시민권 수속기간을 단축하고, 유학생의 캐나다내 취업...
유입인구 증가 알버타, BC주 유일
한해 평균 20만명이상의 이민자들이 유입되고 있는 캐나다에도 소위 ‘캐나다 속의 이민(Interprovinc...
한국 사회운동 세미나 UBC에서 열려
한국 시민운동(NGO) 대표 스타 중 한 사람인 박원순 변호사와 NGO 이론으로 명성이 높은 조희연 성공...
폴 마틴 총리는 연방하원 내 공석을 채우기 위한 뉴펀들랜드·래브라도 선거구의 보궐 선거를 오는 5월 24일 치를 것이라고 17일 발표했다. 뉴펀들랜드·래브라도 선거구 소속 로렌스 오브라이언 하원 의원은 지난해 12월 암 투병 중 별세했다. 정치 전문가들은 단...
현지에서 영주권 취득 크게 증가 2000년 이후 캐나다 이민 감소세 지속
한국에서의 캐나다 이민자가 크게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유학이나, 취업, 방문목적 등으로...
2007년부터 캐나다인 여권 제시 의무화 대신 '유연한 방법' 모색 지시
미국을 방문하는 캐나다인들에게 2007년부터 여권 제시를 의무화한 법안에 대해 조지 W. 부시 미국대통령....
일본 유학생 2명 그라우스 마운틴서 조난
날이 풀리면서 산행(hiking)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조난의 위험도 커졌다며 등산객들이...
중앙은행, “시장개입 줄인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14일 상반기 통화정책 보고서를 통해 국내 소비자 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상향조정하고 최근 캐나다화 가치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외환시장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올해 캐나다 경제성장률을 1월중 2.8% 예상된다고 발표했던 것을 2....
크레치엥 전총리 측근 조사
스폰서쉽 청문회에 장 크레치엥 전 총리 측근 자크 코리보씨가 출두해 스폰서쉽 제도를 통해 수 백만 달러 공금을 챙긴 혐의와 역할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다. 코리보씨는 1990년 자유당 전당대회에서 크레치엥 대표당선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인물이다....
휴대전화로 동영상을 공급해주는 이른바 ‘모비TV’ 시장을 놓고 캐나다 국내에서 로저스 와이어리스...
크레치엥 전총리 측근 조사 중
스폰서쉽 청문회에 장 크레치엥 前총리 측근 자크 코리보씨가 출두해 스폰서쉽 제도를 통해 수 백만...
부모가 통제하면 부정적 영향 줄어들어
저학년 어린이들이 TV를 많이 보는 습관이 장기적으로는 학업 성취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위스콘신-매디슨대학 연구진은 킨더카튼부터 3학년 사이 학생 849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1학년 학생의 경우 주당 TV 시청 시간이...
BC하우징·코업 주택 관심 있는 단지에 직접 신청하는 것이 유리 대기 기간 3년 걸리기도
BC주정부와 연방정부는 집이 없는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한 주택 단지를 조성해 예산을 지원하고...
보수당, “청문회 결과 기다릴 필요 없어”
스티븐 하퍼 보수당 대표는 스폰서쉽 스캔들에 대한 존 고메리 판사의 보고서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
한국인, 미국인 등 11개국 외식 가장 잦아
길을 가다가 언제 어디서나 식사를 한다는 의미의 이른바 ‘온 더 고’ 식습관은 미국인 10명중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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