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당 소수정부 기사회생
2005.05.19 (목)
1표 차이로 예산안 극적 통과
폴 마틴 소수정부가 기사회생에 성공했다. 19일 오후 6시경(동부시간) 전날 야당 예고대로..
|
|
집값 오름세 계속된다
2005.05.19 (목)
전국평균 6.8%~8.2% 상승전망
올해 캐나다 주택시장의 전체 거래량은 줄어들지만 가격은 오름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는 2005년 캐나다 전국 주택거래량은 44만6200건으로 지난해(46만1098건) 보다 약 3.2%가 감소할 것이나 주택가격은 평균 8.2% 오를 것으로...
|
|
'벨린다 바운스'...루니화 재상승
2005.05.18 (수)
79센트선 회복...정치권 안정 기대감
미화 대비 캐나다화 환율이 ‘벨린다 바운스’에 힘입어 재상승했다. 그간 연방 정치권 혼란으로 인해 78센트선까지 떨어졌던 캐나다화는 17일 벨린다 스트로낙 보수당 소속 하원의원이 자유당(Liberal)으로 당적을 변경하면서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18일...
|
|
보수당 스트로낙 의원, 자유당으로
2005.05.18 (수)
자유당, "희망이 보인다"
지난해 초 보수당(Conservative) 대표경선에도 출마했던 벨린다 스트로낙 연방하원의원(MP, 39세)이 17일 아침 자유당(Liberal)으로 당적 이동을 선언함에 따라 폴 마틴 총리 소수내각이 생존할 가능성이 커졌다.마틴 연방총리는 당적을 옮긴 스트로낙 의원을 인력자원 및...
|
|
무소속 3명이 소수정부 존립 결정
2005.05.18 (수)
19일 예산안 및 정부신임여부 투표
폴 마틴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Liberal) 소수정부의 존립 여부는 19일 밤 연방예산안 관련 두 차례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보수당(Conservative)은 퀘벡당(PQ)과 공조를 통해 연방예산안 원안(의안 C-43)은 통과시키고 자유당이 신민당(NDP) 공조조건으로 발의한 새 연방예산안...
|
|
엘리자베스 여왕 리자이나 방문
2005.05.18 (수)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17일 리자이나를 방문했다. 에드리안 클락슨 총독과 폴 마틴 총리의 환영을 받으며 사스캐처완주의 주도 리자이나에 도착한 엘리자베스 여왕은 필립공과 함께 사스캐처완의 캐나다 연방 가입 10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하게 된다....
|
|
캐나다화 약세 지속
2005.05.16 (월)
캐나다 달러 환율이 지난 주말에 이어 계속 내려가고 있다. 지난 주말 미화 대비 79센트로 떨어진 캐나다화는 16일 정오 78.87센트에 거래돼 79센트선도 무너졌다. 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아침부터 정오까지 단시간 동안 루니화의 가치가 미화 대비 0.32센트나 내려간...
|
|
원주민 기숙학교 추가배상 소송 제기
2005.05.16 (월)
10만명 부모와 격리 강제 추행 경험
캐나다 역사에 거의 1세기에 걸친 문화 말살 정책이라는 오점으로 남겨진 ‘원주민 기숙학교(native residential school)’에 관한 추가 배상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이 16일 캐나다 대법원에서 시작됐다.원주민 기숙학교는 1874년 원주민 문화말살을 위해 원주민 아동들을...
|
|
캐나다 약품구입비 180억달러 규모
2005.05.16 (월)
캐나다 국내 약품 구입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지난해에는 50년내 사상 최대치인 180억달러어치를 기록했다.UBC의대 스티븐 모간박사는 “처방전을 통한 약품구입비만 180억달러 어치로 매년 약품구입비용이 15억달러씩 늘어나고 있다”고 캐나다 메디컬 저널(CMAJ)을...
|
|
캐나다 가정 평균 소득 5만9900달러
2005.05.13 (금)
부메랑 키즈 가정이 가장 고소득층
캐나다 국내 2인 이상 가정 납세 후 평균소득이 2003년 5만9900달러로 집계되어...
|
|
캐나다 달러 79센트대로 내려
2005.05.13 (금)
정치적 혼란, 유가하락이 주원인
캐나다 중앙은행 공시에 따르면 12일 캐나다화 1달러는 당 미화 79.91센트에 거래돼 다시 80센트 밑으로 떨어졌다. 13일 캐나다 환율은 미달러화 대비 79.21센트로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캐나다화 약세에 따라 810원을 넘어섰던 원화-캐나다화 송금환율도 내림세를...
|
|
신민당의원 페어링 제안
2005.05.13 (금)
연방정부 정쟁 속에 기사도
여야 연합군간에 전쟁이 캐나다 연방하원 업무를 마비상태로 몰아가고 있는 가운데 ‘기사도’가 등장했다. 신민당(NDP)소속 의원이 보수당(Conservative)에 ‘페어링(Pairing)’을 제안한 것.페어링이란 표 차이가 적게 날 것으로 예상되는 사안을 연방하원에서 투표할...
|
|
5.19 연방정부 운명 정해진다
2005.05.11 (수)
마틴 총리 “예산안 통과에 정부 신임여부 결부”
폴 마틴 연방총리가 5월 19일에 자유당(Liberal) 소수 정부의 운명을 연방하원에서 결정짓겠다고 11일
|
|
로나社 올림픽 스폰서쉽 계약
2005.05.10 (화)
캐나다 국내 주거개선(home improvement)용품 판매 업체가 올림픽 스폰서쉽을 통해 세계무대 도약을 시도할 예정이다.하드웨어 체인점 로나(Rona)사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폰서 계약을 채결했다고 10일 발표했다. 퀘벡주에 본사를 둔 로나사는...
|
|
“억울한 누명은 벗겨졌다”
2005.05.10 (화)
스그로 전 이민부 장관 주장
이른바 ‘피자게이트’와 ‘스트립퍼게이트’로 올해 1월 연방 이민부 장관직을 사퇴했던 주디 스그로 연방하원의원(MP)이
|
|
加-美 관계 점점 멀어진다
2005.05.09 (월)
양국 국민감정 이라크전 이후 악화
같은 언어를 쓰며 국경을 맞대고 있는 캐나다와 미국 국민 사이의 친밀도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 최근 입소스 리스(Ipsos Reid)에서 캐나다와 미국의 국민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미국을 캐나다의 가장 가까운 우방이라고 생각하는 캐나다 국민은 53%인 반면,...
|
|
자유당, ‘참을 만큼 참았다’
2005.05.09 (월)
정책대결 실종… 상대방 흠집내기
야당과 일부 노조의 反자유당 공세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정책대결로 응수하겠다던 자유당의 전략이 선거 1주일을 앞두고 강공(强攻)으로 돌변했다. 지난 주말 아보츠포드 병원 건설현장에서 가진 유세에서 고든 캠벨 수상은 “BC주 발전을 위해서는 아무런...
|
|
캐나다 실업률 5년래 최저
2005.05.06 (금)
금융전문가들 7월중 금리 인상 가능성 제기
캐나다 국내 실업률이 4월중 2000년 이래 최저치인 6.8%를 기록했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
|
아시아계 캐나다 관광객 큰 폭 증가
2005.05.06 (금)
한국인 올 2개월간 근 3만명방문
캐나다 관광청은 올들어 아시아계 관광객이 크게 늘어나면서 관광시장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
|
세계 청소년축구 밴쿠버에서 본다
2005.05.06 (금)
2007년 캐나다 대회 개최도시로 선정
밴쿠버가 오는 2007년 열리는 FIFA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의 개최도시 중 하나로 선정됐다.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는 월드컵 다음으로 규모가 큰 국제 축구대회로 2007년 7월1일 토론토에서 개막전이 벌어지고 7월22일 결승전을 갖게 된다. 캐나다 개최도시로는 밴쿠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