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2005년 미스 유니버스에 미스 캐나다 나탈리 글레보바
미스 캐나다 나탈리 글레보바씨가 30일 방콕에서 열린 제 54회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미의 여왕으로 선발됐다. 올해 23세인 글레보바씨는 러시아에서 태어난 후 12세때 부모와 함께 이민온 1.5세로, 토론토 라이어슨 대학교에서 정보기술(IT)관리를 전공하면서...
경제 기여도 감안 정부 차원 대책 마련해야
캐나다 노동시장에 편입된 불법 노동자는 40만명 이상 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30일 내셔널...
적십자, 벌금 5000달러 납부 합의
20년 전 발생한 ‘오염혈액(tainted blood)’사건이 30일 법정에서 일단락됐다. 오염 혈액 사건은 캐나다 적십자사가 관리미비와 실수로 1986년부터 1990년까지 HIV와 C형 간염에 오염된 혈액을 수혈 및 약품 제조용으로 공급해 1000명 가량에게 HIV를 옮기고 2만명에게 C형...
육류 소비량은 감소…우유는 저지방 제품 선호 작년 캐나다인 1인당 커피 93.7리터 마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붐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들은 파스타, 빵, 시리얼 등 곡물을 여전히 많이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26일 발표한 2004년 캐나다인들의 음식 섭취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캐나다인 1인당 곡물 섭취량은 66....
저금리·경기 호전으로 은행 호황
캐나다 최대의 은행인 로얄뱅크가 작년에 비해 19%나 증가한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로얄뱅크는 2분기 동안 총 9억700만달러의 수익을을 기록해 작년 같은 기간의 7억6000만달러보다 무려 19%나 증가했다. 이 같은 수익 증가로 은행측은 주주들의 배당금을 주당...
2004년 캐나다 방문 외국인, 2000년도 이후 첫 증가
지난 해 캐나다를 찾은 아시아 방문객이 1년 전보다 크게 늘어났다. 캐나다 연방 통계청이...
‘닷컴 버블’ 딛고 상승 분위기 ‘꿈틀’ 캐나다 인터넷 산업, 고속인터넷 보급 증가로 빠른 성장세 작년 온라인 판매 50% 성장…웹사이트 시장은 미개척지
캐나다 인터넷 산업, 특히 전자 상거래 분야는 미국과 마찬가지로 1999년말 이른바 ‘닷컴 버블’이 터지면서 사업 신뢰도에 막대한 타격을 입었다. 인터넷 관련 업종은 이후 3년간 이익을 생각하지 않고 투자한 데 대한 뼈아픈 자숙과 반성 끝에 다시 떠오르고 있다...
노바 스코샤주에서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사태가 일어났다. 할리팩스 남쪽 90km 지점의 브릿지 워터지역에는 160mm 이상의 비가 내렸으며 도로 곳곳이 쓸려 나가고 다리들이 폐쇄됐다. 이번 홍수로 캐나다 기상청은 150여명의 주민들에게 대피...
지지도 38%... 보수당 지지도는 27%
캐나다의 소수 정부를 이끌어 가고 있는 연방 자유당이 극적인 예산안 통과이후 지지도를 조금씩 회복...
폴 마틴 총리, 지출 증가에도 "흑자 자신"
폴 마틴 총리는 지출이 늘어난 예산안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재정이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 말했다. 토론토 경제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폴 마틴 총리는 정치적 협력을 맺은 신민당의 요구를 대폭 수용해 아동 보육기금과 환경분야의 예산이 크게 증가했음에도...
라브라도 보궐 선거 자유당 승리
민생문제는 제쳐둔 채 여야가 한치의 양보도 없이 맞섰던 캐나다 정국이 서서히 안정을 되찾을 전망이다. 24일 실시된 라브라도(Labrador) 보궐선거에서 자유당의 토드 러셀 후보가 승리함으로써 캐나다 하원의원 의석 분포는 자유당 134석, 보수당 98석, 퀘벡당...
기준금리 2.5% 현행유지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다시 동결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다섯 차례 연속 금리를 현행수준에서 묶은 중앙은행은 25일, 경기 회복 속도가 빨라지고 물가 오름세가 이어질 경우에는 금리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중앙은행의 금리 동결은 대부분의...
캐나다 직장인 설문… 응답자 71%, “진료비 부담 수용할 수 있다”
그룹 의료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캐나다 직장인들 중 절반 이상은, 꾸준히 운동을 하면서 건강 관리를 하는 직원이 담배를 피거나 비만인 직원에 비해 보험료를 적게 부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의료 시설 개선에 쓰인다면...
총 3억5500만달러
자유당 정권을 실각 위기로 몰아넣은 스폰서쉽 스캔들 관련 법정 감사 결과 스폰서쉽 제도에 투입된 예산은 3억5500만달러로, 당초 발표된 것보다 1억달러가 더 사용된 것으로 25일 드러났다. 고메리 청문회에 고용된 회계감사전문 크롤 린드퀴스트 어베이사는...
OECD, “올해 2.8% 성장” 예상
세계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전체 회원국의 2005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수정했다. 국제...
“법안통과 찬성의원 낙선운동 하겠다”
 캐나다 종교계가 동성결혼 반대에 대해 한 목소리를 냈다. 기독교, 무슬림, 유태교 신자들은 24일 토론토 퀸즈 파크에 모여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의안 C-38)에 대해 항의시위를 벌였다. 종교계는 결혼은 이성과 결합이라는 전통적인 가치 수호를 위해 노력하고...
업체 매출에도 ‘효도상품’… 발급업체 늘어
캐나다에서 지난 3년간 선물카드(gift card)가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선물카드 인기는 월별 매출 통계를 바꿔놓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선물카드로 인해 전통적으로 매출이 크게 늘어나는 연말 매출액이 최근 줄어들고 연초 매출액이 늘어나는 추세다. 연방...
4월 소비자물가 2.4% 상승..중앙은행,"금리 변동 없을 것"
국내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나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중앙은행은...
자유당 소수정부 기사회생...野, "전쟁에서 진 것 아니다"
정부 신임 여부가 결부된 예산안 통과로 기사회생한 폴 마틴 연방 총리는 19일 야당에...
교황 베네딕트 16세가 2008년 퀘벡시에서 열리는 국제 성찬식 컨퍼런스(International Eucharistic Conference) 참석차 캐나다를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퀘벡 대주교 마크 울렛 추기경은 교황 선출 콘클라베를 위해 바티칸을 방문했을 때 교황 베네딕트 16세를 폐회 행사에...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