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재자 투표의 힘
2005.06.15 (수)
지난 5월 17일 실시된 BC주의회 선거는 최종 개표결과 자유당 46석, 신민당 33석으로 확정됐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1, 2위의 표차가 수십표에 불과했던 일부 접전지역구에서는 막판 뒤집기가 발생했다. 특히, Vancouver-Burrard 지역구(부재자투표수-1947)는 신민당에서...
|
|
“한국 인재 뽑습니다”
2005.06.15 (수)
재외동포재단, ‘한국인재채용박람회’ 개최
재외동포재단이 주관하는 제4차 한상대회가 오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KINTEK에서 열린다. 재외동포재단은 올해 한상대회 기간 중 외교통상부와 노동부 후원하에 산업인력공단과 공동으로 ‘한국인재채용박람회’를 아울러 개최한다. 이번...
|
|
“초강대국 중국, 세계평화에 위협”
2005.06.13 (월)
캐나다인, 중국에 대한 경계의식 높아
캐나다인들의 중국에 대한 경계 의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전문인 입소스-리드사가 캐나다와 미국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 캐나다인 40%, 미국인 54%는 “중국이 초강대국으로 등장하는 것은 세계 평화에 위협이 된다”는 데 동의했다. 또한...
|
|
4명중 1명“아버지의 날 깜빡한 적 있다”
2005.06.13 (월)
19일 아버지의 날...가장 인기있는 선물은 디지털 카메라
캐나다인 4명 중 1명은 아버지의 날(Father’s Day)을 잊어버린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딸이 아들보다 부모를 더 챙긴다”라는 통설은 캐나다에서도 적용된다. 아들들(36%)은 딸들(16%)보다 아버지의 날을 잊어버리는 경향이 2배 가량 높았다. 입소스-...
|
|
올 여름 전국적으로 무더위
2005.06.13 (월)
온타리오와 퀘벡주에 올들어 첫 무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올 여름에는 예년보다 무더운 날씨가 전국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캐나다 기상청이 예보했다. 남부 온타리오와 퀘벡 일부 지역에서는 지난 5일간 낮 기온이 예년 평균보다 10도 가량 높은 30도를 넘어서는...
|
|
캐나다 의료제도 지각변동 예고
2005.06.10 (금)
대법원, "주정부가 自費치료 막을 수 없어"
캐나다 연방 대법원이 9일 퀘벡주내 민영의료보험 가입 및 사립의료기관을 허용한 판결을 내려 캐나다...
|
|
[새내기정보]이민자영어교육 'ELSA'
2005.06.08 (수)
새 이민자 위한 영어 교육 프로그램 ‘ELSA’
*ELSA는 무엇인가요? ELSA(English Language services for Adults)는 성인 영어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ELSA 프로그램은 캐나다의 성인 새 이민자들에게 기본적인 수준의 영어 교육을 제공하는 정부기관 설립 단체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됩니다. 해당자는 수업료를 내지...
|
|
동성결혼 법안놓고 자유당 내분
2005.06.07 (화)
"허용하면 정권 무너질 수도"... 마틴 총리 긴급 설득 나서
캐나다 연방 정국이 동성결혼 허용을 놓고 다시 한번 요동치고 있다. 동성결혼 허용 개정안 통과를 준비중인 집권 자유당(Liberal)내 갈등은 6일 패트 오브라이언 하원의원(MP)의 탈당선언으로 가시화된 상태다. 오브라이언 의원 외에도 동성결혼 반대를 표명하는...
|
|
캐나다인 55만명 "결혼의사 없다"
2005.06.07 (화)
초혼 연령대는 여성28세, 남성 30세
캐나다의 노총각, 노처녀는 2001년 현재 11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가족과 혼인기록에 대한 일반사회조사(GSS)결과 초혼 연령대(여자 28세, 남자 30세)를 넘어선 55세 미만 남녀가 110만명이라고 7일 발표했다. 이중 절반인 55만명은...
|
|
“그레왈 테이프는 조작”
2005.06.07 (화)
보수당, “기기 조작 미숙으로 삭제된 것” 반박
연방 보수당(Conservative) 거맨트 그레왈 하원의원(MP, 뉴튼-노스 델타)이 궁지에 몰렸다. 연방 자유당으로부터 회유 권유 전화를 받았다는 증거물로 내놓은 녹음 테이프에 대해 2일 전문가들이 조작됐다는 진단을 내렸기 때문이다. 테이프 조작 결론을 내린 이들은 CBC...
|
|
자유당의원 탈당, 무소속 선언
2005.06.06 (월)
패트 오브라이언 의원, “동성결혼 허용 실망”
연방 자유당(Liberal)의 동성결혼 허용 당론에 반발하던 자유당 소속의원이 탈당을 선언했다. 자유당 소속 패트 오브라이언 하원의원(MP)은 6일 무소속으로 활동하겠다고 발표해, 앞서 2개월 전 기자회견을 통해 동성결혼 허용 당론이 우려되나 자유당에 남겠다는...
|
|
조깅하던 여성 곰에게 공격당해 숨져
2005.06.06 (월)
알버타주 캔모어에서
알버타주 캔모어 인근 공원에서 조깅을 하던 여성이 곰에게 공격을 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캐나다공영방송인 CBC가 6일 보도했다. CBC보도에 따르면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이 여성은 5일 오후 2시께 친구 2명과 조깅을 하던 중 갑자기 뒤따라오는 회색 곰과...
|
|
캐나다군 40년만에 대대적 개편
2005.06.06 (월)
병력 8000명 추가 신속군 체계 검토 중
캐나다군 체계가 40년 만에 대대적으로 개편된다. 캐나다군은 국내 자연재해와 테러공격 가능성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환골탈태할 것이라고 1일 발표했다. 캐나다군 사령부 국방참모총장 릭 힐러 대장은 지역 사령부 역할을 강화하고 육해공군 3군이 별도 명령체계...
|
|
무선장치 오작동 비행기 비상착륙
2005.06.03 (금)
납치 신호에 加 공군 전투기 출동
3일 런던을 출발해 뉴욕으로 향하던 버진(Virgin) 항공사의 여객기가 자동무선장치의 오작동으로 대서양 상공에서 납치 신호를 내보내 캐나다 공군 전투기가 출동하는 일이 벌어졌다. 캐나다 공군이 CF18 전투기를 출동시킨 후 버진 항공사의 조종사들이 무선기기...
|
|
캐나다인, 문화생활 적극 즐긴다
2005.06.03 (금)
2003년 문화지출액 228억달러 넘어
캐나다인들이 문화생활에 지출하는 돈이 엄청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온타리오 문화협회, 헤리티지부 등의 지원으로 조사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인은 지난 2003년 문화비용으로 총 228억달러를 쓴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액수는 1997년에 비해 36%나 증가한...
|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기념 주화 발행
2005.06.03 (금)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기념 주화가 캐나다에서 발행된다. 로얄 캐네디언 민트(Royal Canadian Mint)는 오는 14일부터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기념 주화를 발매한다. 주화 앞면에는 오른 손을 들어 사람들을 축복하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모습이 새겨지고 뒷면에는...
|
|
韓-加 자유무역협정 체결 ‘먹구름’
2005.06.01 (수)
자동차·조선·쇠고기 수출협회 반대 임업·수산업·돈육업계는 체결 환영
올해 11월 타결을 목표로 추진되어 오던 한국-캐나다 양국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이 캐나다...
|
|
'그레왈 테이프’ 진위 놓고 여야 설전
2005.06.01 (수)
야 “대사직 주겠다고 회유했다” 여 “자리 달라고 먼저 접근했다”
캐나다 연방하원에서 여야가 한 녹음 테이프의 진위를 놓고 설전을 벌이고 있다. 여야의 설전은 보수당(Conservative)소속 거맨트 그레왈 하원의원(MP, 뉴튼-노스 델타)이 지난 달 17일 우잘 도산지 보건부장관과 팀 머피 총리실 사무장으로부터 회유 전화를 받고 다음날...
|
|
경기회복 내수가 이끈다
2005.05.31 (화)
캐나다 1분기 국내총생산(GDP) 2.3% 성장
캐나다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31일 캐나다 통계청은 내수...
|
|
연방 야당, 스폰서쉽 스캔들 조사권 강화 추진
2005.05.31 (화)
정부 불신임안은 일단 철회 관련 광고업주 사기죄 인정
연방 보수당(Conservative)과 퀘벡당(BQ)이 스폰서쉽 스캔들 청문회와 관련 존 고메리 판사의 권한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가운데 관련자 한명이 최초로 유죄를 인정했다. 보수-퀘벡 공조 체제는 야당이 하원 일정을 주도할 수 있는 이틀간 ‘야당의 날(opposition...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