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리 인상시기 더 늦춰질 듯
2005.06.28 (화)
다지 총재, “좀더 시간을 두고” 언급
중앙은행의 금리인상 시기가 더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영국을 방문중인 데이빗 다지 캐나다 중앙은행...
|
|
사회경험·언어능력 부족이 취업장벽
2005.06.28 (화)
이민자 정규직 취업률, 캐나다 토박이보다 21% 낮아
"이민자들은 캐나다 태생보다 정규직 일자리 잡기가 21% 어렵다.”같은 연령대 이민자들이...
|
|
교내 자판기 청량음료 판매 금지
2005.06.27 (월)
아보츠포드 교육청, 9월부터 시행
아보츠포드 교육청이 교내 청량음료 판매를 금지한다. 아보츠포드 교육청은 오는 9월부터 관할...
|
|
동성결혼 허용법안, 하원 심의 재개
2005.06.27 (월)
연방법무부 장관, 이번 주내 3차 표결 가능성 제기
연방 집권 자유당(Liberal)의 내분을 일으키고 있는 동성결혼 허용법안(Bill C-38)이 이번 주내 연방 하원에서 표결에 붙여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윈 코틀러 연방법무 장관은 26일 공영방송 CBC와의 인터뷰에서 동성결혼과 관련해 “우리는 민주적 절차 막바지에...
|
|
유가 사상 첫 60달러선 돌파 마감
2005.06.27 (월)
27일 뉴욕시장에서 원유선물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배럴당 60달러선을 상향돌파한 채 마감했다. 유가는 장중 61달러선에까지 바짝 다가서기도 했다. 강경 보수주의자가 이란의 새 대통령으로 선출돼 원유공급이 원활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부상했다....
|
|
물가, 한시름 놓았다
2005.06.24 (금)
5월 소비자 물가지수 1.6%...7월 금리 안오를 듯
캐나다 물가상승률이 1%대로 급락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5월 소비자 물가지...
|
|
자유당, 정부 신임안 기습 통과
2005.06.24 (금)
자유-신민, 퀘벡당과 3당 동맹 결성…보수당 “속았다”
연방 자유당(Liberal)이 보수당(Conservative)의 기대를 뒤엎고 23일 밤 11시 정부신임결부 연방예산안을 기습적으로 3차 통과시켰다. 자유당이 신민당(NDP)과 공조 조건으로 사회보장제도에 46억달러를 추가한 연방수정예산안(Bill C-48)은 찬성 152대 반대 147로 통과돼...
|
|
다운타운에 버스 무임 구역 도입 검토
2005.06.24 (금)
밴쿠버시...브로드웨이 버스전용차선 도입도
밴쿠버시는 다운타운 무료 버스 구간 운행, 브로드웨이의 버스 전용 도로 마련 등 다각적인 교통 문제 개선 방안을 검토 중이다. 밴쿠버시가 트랜스링크, UBC, 시민자문단체 등과 함께 검토해 내놓은 ‘밴쿠버 및 UBC 교통 계획’ 보고서에서는 버스 이용을...
|
|
온라인 약국, 공급처 다각화로 활로모색
2005.06.24 (금)
미국 규제 풀자 캐나다 국내 규제 예고돼
연방정부의 규제에 직면하고 있는 캐나다 온라인 약국들이 공급처 다각화를 통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우잘 도산지 연방 보건부 장관은 미국으로 약품을 대량 수출하는 온라인 약국의 규제를 위해 법령강화 등 다양한 규제정책을 검토중인 것으로...
|
|
ALPHA, 캐나다 정부에 일본 견제 촉구
2005.06.22 (수)
"日 역사적 진실 앞에서 반성해야”
‘제2차 세계대전 아시아 역사 연구와 보존을 위한 단체(ALPHA)’가 최근 역사 교과서 왜곡과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동북아시아에 긴장을 조성하고 있는 일본에 대한 캐나다 정부의 견제를 촉구했다. 캐나다 전역에 걸친 소수민족 단체와...
|
|
세계인구 35명중 1명 이민자
2005.06.22 (수)
이민자 많은 나라 美·러·獨 순 이민 송출은 중국, 고국 송금은 멕시코 최다
전 세계 이민자의 20%인 3500만명이 미국에 살고 있어, 미국이 ‘이민 천국’임이 입증됐다. 반면 이민 송출국 1위는 중국으로, 그간 3500만명이 이민길에 올랐다. 2000년 현재 세계 이민 인구는 1억7500만명으로 집계됐다. 국제이주기구(IOM)가 21일 발표한 보고서...
|
|
"사립병원 도입 찬성, 공공의료제도는 유지”
2005.06.21 (화)
퀘벡주 판결관련 캐나다인 설문 결과
“사립병원 도입은 찬성하나 공공의료제도는 유지해야 한다” 이 달 10일 퀘벡주내 민영의료보험 가입 및 사립의료기관 허용 판결(본지 6월11일자 보도)에 대한 캐나다인의 중론이다. 입소스-리드사는 지난 주 캐나다 거주자 1000명에 대한 설문조사결과, “과반수...
|
|
신용카드 정보 대량 유출
2005.06.20 (월)
최고 4000만명 영향…카드 명세서 확인 당부
미국에서 신용카드 정보 대량 유출 사건이 발생해 캐나다 신용카드 회사들이 카드 소지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이번 정보 유출 사태는 캐나다에서만 최고 24만명의 비자 카드 소지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번 고객정보...
|
|
알버타주 200년만의 대홍수
2005.06.20 (월)
주민 수천명 대피... 에드먼턴·캘거리 비상사태 선포
여름철 건조한 날씨로 대표되는 알버타주에 지난 주말 폭우가 내려 200년 만에 처음 보는 홍수 피해가 발생했다. 주도(州都)인 에드먼턴과 캘거리 등 알버타주 곳곳에는 홍수 경보가 내렸으며, 경찰은 홍수위험지역으로 지정된 곳의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
|
에어 캐나다, 국내선 유류 할증료 부과
2005.06.20 (월)
23일부터 모든 국내선에 적용
에어 캐나다가 국내선에 추가 유류 할증료를 23일부터 발매되는 티켓에 부과한다. 추가 유류 할증료는 티켓당 8달러에서 15달러 정도로, 에어 캐나다는 “항공유 가격이 기록적인 수치를 보여 유류 할증료를 추가로 부과하게 됐다”며 “국내 전 노선과 코드 쉐어...
|
|
위성 라디오 방송 생긴다
2005.06.17 (금)
수신기 통해 북미 어디서나 청취
캐나다 통신과 방송의 인허가를 총괄하고 있는 CRTC가 위성 라디오 방송국의 허가를 내줬다. 위성 라디오 방송은 별도의 수신기를 통해 위성을 통해 전송되는 라디오를 듣는 것으로 캐나다 어디에서나 CD 수준의 음질로 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다. 이번에 CRTC로부터...
|
|
인질극 희생된 어린이는 BC 출생
2005.06.16 (목)
캄보디아 국제학교 인질범, "한국인에 복수하려 범행"
16일 캄보디아 서북부 도시 시엠레압의 국제학교에 무장 괴한들이 침입, 2-6세 사이의 어린이 70여명을 붙잡고
|
|
자유당, 동성결혼 허용 한 발자국 물러나
2005.06.16 (목)
법안 통과 가을 회기로 연기… 정권유지 위한 “예산안 통과가 우선”
캐나다 연방 집권 자유당(Liberal)이 동성결혼허용문제에서 한발자국 물러났다. 폴 마틴 총리와 토니 발레리 자유당 원내총무는 16일 주간내각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동성결혼법안(Bill C-38) 통과를 올 가을회기로 연기할 방침이라고 시사했다. 자유당이 찬성을...
|
|
자유당, 정부신임결부 2차 투표서 생존
2005.06.15 (수)
2차 수정 예산안 놓고 여야 결투 계속
연방집권 자유당(Liberal) 정부가 14일밤 연방하원에서 진행된 정부신임관련 2차 투표에서 신민당(NDP)과 연대에 의존해 생존에 성공했다. 14일밤 연방하원이 통과시킨 16개 안건들은 정부 주예산안, 각 부처 예산배정안과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총기등록법 관련...
|
|
“美 국경 여권요구 경제적 타격 클 것”
2005.06.15 (수)
주미 캐나다 대사…"국경 인근 지역 경제에 심각한 영향"
프랭크 맥키나 주미 캐나다 대사가 14일 CNN 인터뷰를 통해 미국과 캐나다 국경의 캐나다인에 대한 여권소지 의무 조항은 국경 주변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힐 것이라고 경고했다. 맥키나 대사의 이번 발언은 미국의 국경심사 강화에 대한 캐나다 측의 반대의사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