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캐나다인 설문… “대법원 판결은 이원화 첫 걸음”
캐나다인 10명 중 6명은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면 돈을 내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인 폴라라사가 18세 이상 캐나다인 1263명에게 실시한 설문 결과 응답자 중 63%는 자기 자신이나 가족이 빨리 진료를 받을...
안락사 허용 논란 다시 불거져
퀘벡주 몬트리올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희귀난치병인 프리드라이히 운동실조증(Friedreich’s Ataxia)으로 장기간 투병 생활을 해온 부인의 자살을 도운 혐의로 검찰에 기소될 예정이다. 이 사건은 캐나다 국내에서 안락사 허용에 대한 논란을 다시 불러 일으키고...
미국行 관광객 늘어
최근 캐나다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미국을 여행하려는 캐나다 관광객이 올 여름 크게 늘어나고...
미신고 처벌 사례 공개…감사요원 증원 투입
캐나다 국세청이 최근 세금 미신고와 탈세에 대한 단속 및 처벌을 강화하고 있다. 국세청은 올해...
취업 위해 경력 챙기기
올해 여름방학 동안 일하는 캐나다의 대학생(20~24세) 숫자가 작년보다 약간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10명중 7명은 일을 하고 있다. 연방 통계청은 6월중 대학생 취업이 69.6%를 기록해 작년보다 3% 포인트 감소했다고 밝혔다. 대학생 취업은 1995년 6월 이래로 꾸준히...
6월 6.7%...비정규직 줄고 정규직 고용 늘어나
캐나다 실업률이 계속 낮아지고 있다. 연방 통계청은 6월 실업률이 6.7%로 5월 6.8%보다 감소해 2000년 6월 이래 최저 수준이었다고 8일 발표했다. 그러나 캐나다 실업률은 미국 실업률 5%보다는 약간 높은 편이다. 미국은 신규 구직자가 거의 증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경제 전문가들은 6월 고용시장 보고서를 토대로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현행 2.5%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중앙은행 금리는 다음 주 12일 발표될 예정이다. BMO네스빗 번즈 수석경제분석가 쉐리 쿠퍼씨는 “실업률 통계는 경제가 매우 적은 수용 능력을...
알카에다 이라크전 개입 보복...한인 피해 아직 없는 듯
영국의 2012년 올림픽 유치 결정과 스코틀랜드 글렌이글스 G8(선진7개국+러시아) 정상회의에 맞춰...
소유주 40%, “5년내 양도 후 은퇴”..대책 논의는 부족
캐나다에서 중소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소유주 10명 중 4명은 향후 5년내 업체를 넘기고 은퇴할 것을 고려...
25년간 비만 인구 크게 늘어나...식습관부터 바꿔야
캐나다 성인 4명중 1명은 비만으로 25년전에 비해 비만자가 크게 증가했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이 보건관련 조사작업을 통해 캐나다 성인 3만5000명을 조사한 결과 23%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1978년부터 이듬해까지 실시된 조사에서 비만은 전체 14%에 불과했다....
“미국 가겠다” 13%… 박사 취득까지 평균 6년 걸려
캐나다의 고급 인력이 해외로 유출된다는 우려가 계속되어 온 가운데 캐나다 통계청이 이와 상반되는 설문 결과를 발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통계청이 2003년 7월 1일부터 2004년 6월 30일 사이 캐나다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마친 사람 3600명 중 3300명을 대상으로...
에어 캐나다는 아시아 운행 확대 일환으로 서울(인천)-토론토 구간 직항(non-stop) 운행을 주 3회 도입한다고 1일 발표했다. 에어 캐나다는 매일 운행중인 서울(인천)-밴쿠버 구간 보완을 위해 286개석을 갖춘 A340-300 기종을 투입해 토론토에서 매주 수, 금, 일요일 오전...
여동생과 10대 2명 살해 후 12년 만에 풀려나 석방 직후 CBC 라디오-캐나다와 독점 인터뷰
전 남편과 함께 10대 2명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12년간 복역한 칼라 호몰카(35세)가 4일 몬트리올에서 석방된 후 자신은 앞으로 “평생 정신적인 감옥에 갇혀 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캐나다 최악의 여성 살인범으로 불려온 호몰카는 라디오-캐나다와의...
7월초 공식 발표예정
캐나다가 자동차 및 조선업계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재개하기...
캐나다 등11개국 공동 P2P 이용자, 와레즈 조사…형사기소
저작권법 보호를 받는 영화 및 프로그램 인터넷 불법공유에 대해 한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11개국 수사기관이 저작물 정보공유를 통해 적극적인 단속에 착수했다.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지난 달 말일 BC, 알버타, 온타리오, 퀘벡주에서 압수수색을 집행했다고...
캐나다의 건국 기념일이라고 할 수 있는 캐나다 데이(Canada Day)는 1867년 캐나다 연방 정부 수립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올해로 건국 138주년을 맞는 캐나다는 1867년 온타리오, 퀘벡, 뉴 브런스윅, 노바스코샤 등 4개주가 연합해 연방(Confederation)이 결성했으며...
제 138회 캐나다데이를 맞이해 실시한 캐나다 경제사 관련 설문조사에서 대다수 캐나다인들은 자국 역사를 잘 모르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노베이트 리서치 그룹이 도미니언 협회 의뢰로 캐나다 경제사 관련 20개 질문을 1000명에게 한 결과 설문응답자들은...
타민족간 결합 증가 추세...복합 커플 중 한인은 13%
7월 1일 캐나다 데이를 맞아 연방 통계청의 여러 분야 통계를 토대로 조합해본 '평균 캐나다인'은....
캐나다, 전세계 3번째로 동성부부 인정
연방정계 및 종교계에서 찬반논란을 거세게 일으켰던 동성결혼 허용법안(Bill C-38)이 28일 연방...
미래의 캐나다 지도자를 훈련하는 캐나다 통합사관학교 RMC 학업·장교훈련·운동·이중언어 4가지 분야 마스터 해야 캐나다 지도자 양성의 요람… 국가의 전폭적 지원
캐나다 통합 사관학교인 RMC(Royal Military College of Canada)의 BC주 입학담당관 테리 G. 센프트씨가 지난 22일 석세스 버나비센터에서 RMC 프레젠테이션 행사를 가지고 입학조건과 절차에 대해 설명했다. 설명회 내용을 중심으로 RMC에 대해 알아본다.    RMC는 어떤...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