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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9월 금리 올릴 듯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해 캐나다 소비자물가지수가 오름세로 반전됐다. 통계청은 22일, 6월 소비자...
캐나다 각 주정부 수용의사 밝혀
미국 의회는 앞서 발표된 일광시간절약제(써머타임) 2개월 연장을 1개월 연장으로 수정해 통과시켰다. 21일 미의회에서 통과된 개정안은 써머타임을 3월 2번째 일요일에 시작해 현재보다 3주 일찍 써머타임을 시작하고, 11월 첫번째 일요일에 끝내 현재보다 일주일...
전세계 70명 선발 에딘버러 초청 “롤링은 유머 감각 풍부한 작가”
웨스트 밴쿠버 세컨더리 8학년 안은지양은 올 여름방학에 남다른 추억을 쌓았다. 전세계 해리 포터 팬들중 해리 포터 시리즈 작가 J.K. 롤링과 만남의 기회를 얻은 70명중 1명으로 선발돼 영국 에딘버러의 11세기에 세워진 성에서 롤링을 만난 것이다. 해리 포터...
자동차 판매를 중심으로 소매 판매고가 5개월 만에 감소추세를 보였다.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올해 5월 소매 판매가 1.3% 감소한 304억 달러어치를 기록했다고 22일 발표했다. 5월 판매감소는 4월 1.5% 판매 증가에서 반전된 것이다. 소매업체 전체지분 중 약 4분의 1을...
3월-11월로 2개월 연장…캐나다에도 파장 클 듯
미국의회가 에너지 절약을 목적으로 한 일광시간절약제(써머타임) 연장 법안을 19일 승인해 그 여파가....
3년 논쟁 끝 최종 승인…하퍼, “집권하면 재검토”
연방 하원에서 장기간에 걸쳐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졌던 동성결혼 허용법안(Bill C-38)이 연방 상원에서는 별다른 이견 없이 순조롭게 통과됐다. 상원은 C-38 법안을 찬성 46, 반대 22, 기권 3으로 통과시켰다. 105명 총원에 비해 투표율은 저조했다. 3년간 법정공방,...
연방정부 제안서 내놓아...2008년부터 시작
캐나다에서도 2008년부터 공해를 배출할 수 있는 권리를 사고 팔게 될 전망이다. 연방정부는 700개...
5년간 4억3330만달러…정체 해소에 주력
캐나다 연방정부는 앞으로 5년간 국경 보안 강화를 위해 예산 4억3300만달러 늘리고 캐나다국경서비스국(CBSA) 요원도 270명 증원할 방침이다.  앤 맥렐란 공공안전부 장관은 15일 “이번 계획은 국경 검문소와 공항 통관 시 정체 현상을 해소하는 한편 국경 보안을...
일부분야 판매 감소 불구, 매출 연 9.3% 증가
캐나다 국내 대형 소매 업체 5월 매출이 올들어 처음으로 감소(-0.3%)했다고 캐나다 연방 통계청이 18일 발표했다. 대형 소매업체 매출은 지난해 말 줄어들었다가 연초부터 다시 반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왔다. 생활 필수품을 취급하는 대형 소매점 절반 가량이 5월...
공공보건부 캐롤린 베넷 정무 장관 발언
“수영은 캐나다 모든 아이들이 배워야 할 운동이다” 캐나다 공공보건부 캐롤린 베넷 정무 장관은 “학교 교육과정에 수영을 포함시켜야 한다”면서 연방정부에 필요한 예산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베넷 장관은 “안전벨트, 카시트, 자전거 헬멧 착용법 등이...
캐나다 보건부 시민들에게 “사용중단” 경고
캐나다 보건부는 일부 인도전통 건강보조제를 사용하지 말라고 14일 경고했다.보건부는 “아유르베딕(Ayurvedic) 건강보조제(인도 전통 제제)에서 높은 수준의 중금속이 검출됐다”며 “수은, 납, 비소가 함유된 제품들을 시장에서 철수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납은...
캐나다 국제통상부 15일 발표
한국과 캐나다가 자유무역협정(FTA)을 위한 본 협상을 이달 말 서울에서 시작한다고 캐나다 국제통상부....
공립학교들, 기업체와 계약·학부모 모금에 예산 의존
주정부로부터 충분한 예산을 받지 못하는 캐나다의 공립 학교들이 특정 기업체와 계약을 맺거나 학부모 대상 모금 행사에 의존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공립학교 간에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정부가 책임져야 할...
미국 농무부가 14일 30개월 미만의 캐나다산 소 수입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마이크 조한스 농무부 장관은 미국 법원이 캐나다 소의 잠정적 수입금지 조치가 잘못됐다는 판결을 내리자 곧바로 수입재개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캐나다산 30개월 미만 생우의 미국...
유치료와 컨테이너 경과보관료 추가 부담
밴쿠버항 트럭 파업 장기화로 한인들의 피해가 늘어날 전망이다. 스카이트랜스사 관계자는 “파업 3주...
“유동성 긴축정책 전환의 신호탄?”
지난 12일,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수준(2.5%)에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미 많은...
NHL, 선수협과 일차적 합의..내주 최종 협상안 나올 듯
2004-2005년 시즌을 완전 취소한 북미 아이스하키리그(NHL)가 재개될 전망이다. 13일 NHL과 선수협회는 양쪽의 입장을 반영해 새롭게 만든 1차 협의안에 동의했다. 양측이 동의한 협의안은 앞으로 리그 이사회와 선수조합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내주쯤 양측의 비준이...
“막을 법적 방도 없다”…가톨릭계, 상원에 유예 촉구
동성결혼 허용에 계속 반대해왔던 알버타 주정부가 결국 백기를 들었다. 랄프 클라인 알버타 주수상은 12일 연방 상원 통과 단계에 이른 동성 결혼법을 마지 못해 수락한다고 밝혔다. 클라인 주수상은 “유감스럽지만, 연방 결혼법이 발효되면 동성커플에 대한...
중앙은행 금리인상 임박 시사...캐나다 달러 환율도 급등세
캐나다 중앙은행이 올 들어 처음으로 금리 ‘인상’을 언급하면서 캐나다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
BC·알버타주 1분기 사상 최고…주거 건축도 여전히 증가세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비주거용 건축 투자가 4월과 5월 사이 큰 폭으로 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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