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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보건협회, 각 주정부에 의대 정원 확대 촉구
캐나다보건협회(CMA)는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을 늘려야 한다면서, 정부가 성의를 보이지...
타국과 비교에서 실제보다 높게 평가
캐나다인들은 보건제도의 질이 2~3년간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현재 보건제도를 타국보다 지나치게 높게 평가하며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다. 입소스-리드사가 캐나다보건협회(CMA) 발주로 실시한 보건수준 인식과 관련된 설문조사 결과 캐나다인 2명중...
비정규직 고용 비율 놓고 갈등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막바지 노사협상 에서 합의에 실패해 파업에 돌입했다. CBC는 자체 뉴스를 통해 비정규직 고용에 대해 노사간에 견해차가 있다고 밝혔다.   방송사측은 “더 유연한 고용방법이 필요하다”며 비정규직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심사기간만 평균 25~26개월...부모·조부모 초청 61.6% 급감
지난 4월, 캐나다 이민부가 발표한 가족초청 이민의 수속기간 단축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이민법 개정...
6월 49억5000만달러 흑자
캐나다의 무역수지가 지난 6월 49억50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하며 캐나다 달러의 강세를 이끌고 있다. 12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 한 바에 따르면 캐나다의 기업들은 지난 6월 한달간 전달에 비해 1.8% 증가한 372억 달러 어치의 상품을 수출하고, 323억 달러를 수입했다....
편도 최고 12달러
국제유가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자 에어캐나다와 웨스트 젯 항공사가 항공요금 인상을 단행했다. 에어캐나다사는 11일 캐나다 국내선과 미국 노선의 운임을 인상한다고 발표하며, 12일부터 운항거리에 따라 추가요금을 부과했다. 국내선 요금은 483km 이내...
밴쿠버 등 11개 센터 신설…해외 재산 도피 등 집중 단속
캐나다 국세청이 해외 조세피난처 등을 활용, 불법적으로 세금을 회피하고 있는 납세자들에..
연방사생활보호위원회 지적…내년 도입 예정
연방정부가 내년 도입을 발표한 탑승금지자명단(no-fly list) 제도 도입에 대해 연방사생활보호위원회(FPC)가 "항공기 탑승객 권리에 대한 심각한 침해를 초래할 것"이라며 반대를 표시했다. FPC 제니퍼 스토드 위원은 연방정부의 확언에도 불구하고 제도도입에 대한...
18세에서 34세 사이 캐나다인들은 TV보다 인터넷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입소스 리드사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캐나다인이 TV와 인터넷에서 보내는 평균 시간은 점점 격차가 줄어들었으며, 젊은 층에서는 이미 인터넷...
캐나다가 미국과의 목재분쟁에서 큰 전환점이 될 유리한 판결을 얻어내는데 성공했다고 캐나다 통신(CP)이 10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에 의해 구성된 자유무역회원회는 미국이 "캐나다의 주장을 받아들인 위원회의 이전 결정은 무역...
폐암 투병...고별 방송 4개월만에 미국 진출 후에도 캐나다 국적 유지
 미국 3대 공중파 방송인 ABC의 간판 뉴스 앵커 피터 제닝스(사진)가 일요일인 7일 뉴욕 자택에서 폐암으로 숨졌다. 향년 67세. 제닝스는 지난 4월 방송에서 폐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뒤 20년 간 진행하던 뉴스 프로그램 '월드 뉴스 투나잇'의 앵커를 그만두고 암...
차량, 개인별 식별가능 장비 도입
캐나다-미국 국경지역을 통과하는 모든 차량에 대한 감시를 할 수 있는 장비가 8일부터 BC주와 맞닿은 미국 국경도시 블레인(Blaine)에서 가동된다. 미 국토방위부는 새로운 전파파장인식기술을 도입해 공중파를 이용 국경지역을 오가는 모든 차량 및 개인을 감시할...
캐나다군 고위급 장성 발언
캐나다군 고위급 군장성이 캐나다군 추가파병 관련 기자회견에서 아프가니스탄에 최소 20년간 파병해야 한다고 주장해 주목을 받았다. 앤드류 레슬리 소장은 아프간내 군벌과 부족주의의 순환을 타파하려면 “20년간 캐나다군이 주둔해야 한다”고 7일...
加 교통부장관 “종합적인 정책 마련”
캐나다 연방정부는 지문인식 등 바이오 매트릭스 시스템을 도입해 공항, 기차 및 전철역과 항구 치안...
우유 섭취가 난소암 발병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웨덴 연구진이 ‘암 인터내셔널 저널’에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 10그램의 락토스(우유 1컵)를 섭취한 경우 난소암 발병 위험이 13% 가량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6.8% 기록… BC주 7월 실업률도 상승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7월 실업률이 6.8%로 집계돼 6월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고 5일 발표했다. 지난 3개월간 고용이 7만9000건 증가한 것을 토대로 일부 경제 분석가들은 7월중 2만건 이상 고용 증가를 기대했으나 실제로는 절반에도 못 미치는 5900건 증가에 그쳤다....
무더운 날씨로 모기 증가…올 여름 감염 환자 8명 발생
캐나다 전역에 무더운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올 여름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커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보건 당국은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가 모기에 의해 감염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덥고 건조한 여름 날씨가 계속되면 모기 개체수도...
흑인으로는 최초...아이티 난민 출신 방송인
캐나다 신임 총독으로 방송인 출신의 흑인 여성 미카엘 쟝(Michaelle Jean·48, 사진 왼쪽)씨가 발탁됐다. 쟝씨는 오는 다음달 27일 애드리안 클락슨 총독 후임으로 제 27대 캐나다 총독에 오르게 된다. 폴 마틴 연방총리는 4일 성명을 통해 "원활한 이양을 위해" 쟝씨를...
올 가을 발표… 내년 1월 총선 시작될 듯
캐나다 연방정부가 차기 연방 총선을 대비해 추가 예산안을 구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론토 스타지는 랄프 구데일 연방 재무부 장관이 소그룹을 이끌고 올 10월경 하원에 상정할 추가 소(小)예산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방정부는 대체적으로...
3일 새벽 4시부터 적체현상 나타나
밴쿠버 공항에서 토론토 공항으로 가는 항공편이 3일 새벽부터 대거 취소 또는 이륙이 2~3시간씩 지연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에어 캐나다는 이외에도 밴쿠버-에드몬튼, 위니펙, 오타와로 가는 항공편을 3일 취소했다. 공항에 도착해 탑승을 기다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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