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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길大, 카트리나 피해 美 대학생 '환영'
2005.09.06 (화)
캐나다 대학이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언제 문을 열지 모르는 루이지애나와 미시시피 주 대학의 학생들에게 공부할 기회를 제공한다. 미국 대학교 연합에 따르면 카트리나 피해지역의 30여개 대학교와 컬리지가 큰 피해를 입어 10만 여명의 학생이 공부할 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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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날까 두려워 휴가도 단축”
2005.09.02 (금)
[캐나다는 지금] 캐나다 직장인 4명 중 1명이 휴가 반납
9월 5일 노동절을 앞두고 캐나다 직장인들의 직업관과 직장 생활 만족도를 엿볼 수 있는 설문 결과들이 발표되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명퇴’, ‘쉰세대’, ‘사오정’ 등의 신조어까지 나올 만큼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직장생활을 했던 한인들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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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폭스 운동화 판매
2005.09.02 (금)
테리 폭스 달리기 25주년...아디다스 6500켤레 한정판매
테리 폭스 재단은 테리 폭스 달리기 25주년을 맞아 캐나다 대륙횡단 마라톤 당시 테리가 신었던 운동화의 복제판을 만들어 시중에 판매하기로 했다. 아디다스사가 제작한 이 운동화는 모두 6500켤레의 남자용으로 100달러에 판매된다. 재단측은 50만달러이상의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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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총리, “캐나다 오일 생산 늘리겠다”
2005.09.02 (금)
폴 마틴 총리는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불러온 ‘미국발 오일쇼크’를 진정시키기 위해 국제에너지기구(IEA) 요청에 따라 캐나다 원유 생산량을 늘릴 예정이라고 2일 발표했다. 만일 국제에너지기구 26개 회원국이 모두 생산을 늘릴 경우 유가가 다소 진정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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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값 급상승, "유류세 내려라"
2005.09.01 (목)
리터당 10센트 이상 올라...정계-기업, 서로 "네탓"
캐나다 전국적으로 휘발유 가격이 1일 10센트 이상 오르자 또 다시 유류세 인하 요구가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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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리나 이재민 돕기 사기 ‘요주의’
2005.09.01 (목)
BBB(Better Business Bureau)는 뉴올리언스 카트리나 이재민 돕기 성금을 모금하는 자선단체를 사칭하는 사기 범죄에 주의할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하고 나섰다. BBB는 전화나 이메일로 지명도 있는 자선단체를 사칭하며 신용카드 정보 등을 알아내는 수법이 가장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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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캐나다 경제에도 영향
2005.08.31 (수)
휘발유값 리터당 1.13달러…청과물 가격도 오를 듯
뉴올리언즈를 물속에 잠기게 한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여파가 예상을 뛰어넘고 있다. 미국 석유 수급의 중요한 축을 맡고 있는 걸프만의 원유 생산 시설 중 95%가 가동을 중단한 상태이고 많은 정유시설이 심각한 피해를 입어 복구에만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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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PNP 이민’늘어난다
2005.08.30 (화)
지난 해 캐나다내 2위...25~45세 의료분야종사자 신청 늘어
주정부이민프로그램(PNP)을 이용해 BC주로 이민 오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PNP는 주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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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캐나다만 연어 보호하나”
2005.08.30 (화)
어업노조 연어 어획 금지에 반발
지난 주말 연방 수산부가 태평양연안과 프레이저 강에서 상업목적 어획활동을 금지시키자 어업근로자조합(FCWU)이 이에 반발하고 있다. 수산부는 “사카이 연어 어종 보호를 위해서 상업목적 어획을 금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라며 “이미 태평양에서 사카이 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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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관리 소홀 처벌 강화하겠다”
2005.08.30 (화)
BC 환경부, 아보츠포드 위험물질 청소 완료 관계부처 장관 “환경법 기준 대폭 강화하겠다”
BC환경부는 아보츠포드 인더스트리얼 애베뉴에 있는 한 업체에 방치된 메틸에틸케톤 6000리터를 제거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청소작업동안 반경 50미터 이내에 출입은 통제됐다. 환경부는 2003년 인화성이 높은 메틸에틸케톤외에도 솔벤트 30만 리터, 컨테이너 1500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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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로라 관광, 日 관광객에 인기
2005.08.30 (화)
사진대회에 일본인만 300점 응모
캐나다 노스웨스트준주 관광청과 캐나다 관광청(CTC)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 2회 캐나다 오로라 사진대회에 응모한 작품 300점이 모두 일본 관광객들이 출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모작들은 오로라 관광철에 노스웨스트준주에서 촬영된 것이다. 오로라 관광철은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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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은 학교 생활의 필수품”
2005.08.30 (화)
북미 10대 70%가 부모 통제 없이 휴대폰 사용
북미 청소년 10년 중 7명은 부모의 통제를 전혀 받지 않고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휴대폰을 사용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나면서 학교에서 휴대폰을 사용해 시험 부정 행위를 하는 사태까지 발생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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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D ‘마약운전 방지’ 캠페인
2005.08.30 (화)
음주운전에 반대하는 어머니 모임(MADD)이 “젊은 층 사이에 대마초나 마약을 복용하고 운전하다 사고를 일으키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며 “음주운전 뿐만 아니라 마약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MADD는 “If you’re hig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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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투자하는 미래 유망산업은?
2005.08.30 (화)
온타리오교사연금 ‘애완동물사료업’ 10억달러 투자
캐나다 2위규모의 대형 연금단체인 온타리오주 교사연금(OTPP)이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애완동물사료전문제조업체를 인수하기로 해 화제다. 업계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교사연금은, 최근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앤 펫 케어(Doane Pet Care)’사가 회생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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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허리케인 유가 덮치다
2005.08.29 (월)
유가 70달러 돌파..뉴올리언즈주, 주민 소개령
초대형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미국 정유시설 밀집지인 멕시코만 일대로 접근하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7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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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분쟁 加-美 갈등 심화
2005.08.29 (월)
목재분쟁을 둘러싼 캐나다와 미국 간 갈등이 골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폴 마틴 연방 총리가 국회를 조기에 재소집하는 방안을 신중히 고려 중이라고 캐나다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CTV와 글로브 앤 메일 등 주요 신문과 방송들은 총리 대변인의 말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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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아시아 국가서 마약밀수로 잇달아 검거
2005.08.29 (월)
마약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는 캐나다인들이 아시아권 국가에서 계속 체포돼 망신살을 뻗치고 있다. 타이완에서는 BC주 출신 영어강사 매튜 포랜드(28세)씨가 코케인, 엑스타시, 대마초를 밀수, 유통한 혐의로 체포됐다. 포랜드씨의 친구에 따르면 체포 당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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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수지 적자 12년래 최고
2005.08.29 (월)
캐나다인, 해외여행 씀씀이 늘어
올 2분기 캐나다 관광수지 적자가 1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연방 통계청이 29일 발표했다. 2분기 캐나다 관광적자는 15억달러로 1분기보다 7100만달러 증가했다. 통계청은 캐나다를 방문한 외국인들보다 해외 여행을 하는 캐나다인들의 씀씀이가 더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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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못당하겠어" 말 타고 우편배달
2005.08.29 (월)
유가가 급등하면서 차량 운전자들의 연료비 부담이 크게 늘자,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한 우편배달부가 차 대신 말을 타고 우편배달에 나섰다. 25일 캐나다 일간지 토론토 스타에 따르면 스미스 폴즈의 우편배달부 다이애나 베이어는 유가폭등으로 가솔린 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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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오른다는 것은 알지만…”
2005.08.29 (월)
첫 주택 구입자, 금리 인상 효과에 대한 이해 부족 금리 1%P 오르면 모기지 부담 얼마나 느는지 39%가 몰라
처음 주택을 구입한 사람들이 모기지 이자율 계산에 대해 둔감하다는 사실이 지적됐다. 로얄 르페이지와 스코시아 은행이 처음 주택을 구입한 711명을 대상으로 모기지 이자율이 1% 오를 경우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문한 결과 39%가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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