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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데일 연방 재무장관 발언...신민당 "공조약속 위배"
미국 감세정책과 발맞추어 캐나다도 소득세와 법인세 세율 인하를 위한 장기 계획을 실행하겠다고...
독립기업체연맹 정부에 촉구
소비자들의 강경한 유류세 인하 요구에 대해 정부가 계속 완곡한 표현으로 이를 거절하고 있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10만5000여 중소 규모 소매상을 대변하는 캐나다독립기업체연맹(CFIB)도 "유가 상승은 소비자와 경제에 손해를 끼친다"며...
환경 변화 적응 ·가족과의 단절 등 요인
이민 올 때는 캐나다 토박이들에 비해 건강 상태가 양호했던 이민자들이 이민 온 후에는 건강 상태가...
캐나다 달러화 13년래 최고...중앙은행 금리인상 '저울질’
캐나다 달러화가 지난 92년이후 처음으로 미달러화 대비 85센트선을 넘어서는 초강세를 보였다.지난 9일...
연방총선 내년 봄 실시될 듯
12월 발표가 예상됐던 스폰서쉽 스캔들에 대한 고메리 보고서가 약 6주정도 늦춰질 것이라고 글로브 앤 메일이 12일 보도했다. 보고서의 발표가 지연되는 것은 고메리 판사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견서 접수가 인터넷과 편지형태로 엄청나게 쇄도하고...
최근 재개된 캐나다산 소의 미국 수출이 또 다른 암초를 만났다. 미국내 1만8000여명의 축산업자들을 대표하는 단체에서 미 법원에 캐나다 소의 반입을 금지해 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한 것. 미국 축산업계를 대표하는 R-CALF USA측은 “캐나다 산 생우의 반입을 허용한...
분쟁조정법(Arbitration Act) 수정 불가피
온타리오주가 무슬림의 집안 분쟁해결 위한 ‘샤리아(Shari'ah)’의 적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달턴 맥퀸티 온타리오주 수상은 11일 “온타리오주에서 샤리아의 적용은 없을 것”이며 “향후 어떠한 종교적 분쟁조정도 금지한다”며 수개월동안...
加 여성 96%가 일반적 증세 제대로 몰라 ... 초기 발견하면 90% 이상 치료 가능
캐나다 여성 대다수가 난소암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전국난소암협회가 난소암 홍보의 달인 9월을 맞아 데시마에 의뢰해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 96%가 난소암의 가장 일반적 증세에 대해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자 카드만 가능...현찰 예매는 17일부터
오는 29일 시작되는 밴쿠버 국제 영화제(Vancouver International Film Festival) 티켓 예매가 지난 10일부터 시작됐다. 온 라인과 전화 등을 통한 신용 카드 예매는 밴쿠버 국제 영화제 공식 지정 카드인 비자(Visa) 카드로만 구입이 가능하며 현금 티켓 구입은 9월 17일부터...
후진타오 중국 주석 캐나다 방문
후진타오 중국국가주석이 지난 주말 캐나다 동부 방문 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떠났다. 캐나다 언론들은 후진타오 주석 캐나다 방문이 캐나다-중국간 무역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폴 마틴 총리와 만난 후진타오 주석은 양국간 전략적...
한국과 캐나다 정부는 11월초까지 양국간 농산물과 비농산물 품목으로 나누어진 관세표(關稅表)를 교환하고 관세에 관한 상호요구 사항을 교환해 조정할 방침이라고 캐나다 국제통상부가 발표했다. 국제통상부는 “캐나다 관심사를 확보하기 위해 (기업체)...
[캐나다는 지금]
온타리오주가 무슬림이 집안 분쟁을 무슬림 종교법 샤리아에 따라 해결할 수 있도록 인가해 주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8일 전세계에서 비난의 소리가 터져 나왔다. 토론토에서 항의집회를 조직한 호마 아조만드씨는 "캐나다에서 샤리아가...
11개월만에 올려..유가, 환율상승으로 더 올리기는 힘들 듯
캐나다 중앙은행이 예상대로 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했다. 지난 해 10월이후 약 1년 만에 처음으..
온타리오주의 한 주립공원 캠프장에서 30대 여성 의사가 흑곰(Black bear)에게 공격을 당해 숨졌다. 또 함께 있던 남편도 칼을 들고 곰에게 대항하다가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피해자들은 온타리오주 북부에 있는 미시나이비 레이크...
원자재가격급등, 환율상승... 금리인상 발목
미국 뉴올리언스주 일대에 불어 닥친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후폭풍이 캐나다 경제에도 큰 파장을 몰고 올 전망이다.  미국의 하반기 경제 성장률은 최소 0.5%포인트에서 최대 1%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는데 유가급등으로 소비와 투자가 부진하고...
연방정부가 향후 5년간 BC주정부에 조기 교육과 어린이 보육 프로그램을 위한 예산 6억3300만달러 지원한다. 연방정부는 2005년 예산에서 보육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주정부들에게 총 50억달러의 예산을 배정했으며 BC주는 인구 대비 분할에 따라 6억3300만달러를...
연어, 아몬드, 블루베리 등 젊은 피부 유지에 효과
최근 프랑스에서는 먹으면 젊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잼이 출시되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20그램에 무려 10달러나 하는 이 잼은 ‘비타민과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먹으면서 피부 노화를 방지할 수 있는 제품’으로 여성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그러나...
캐나다인 76%, "정부가 휘발유값 개입해야"
캐나다인 49%는 석유자원 국유화를, 43%는 국내 석유회사의 국유화를 원하고 있다. 또한 76%는...
취업 위한 전문 과정 인기…BC대학 학비 올해 2.9% 오를 듯
캐나다 대학을 졸업한 학사 학위 취득자들 중 전문 분야 진출을 위해 칼리지에 다시 입학하는 이들...
CRIA, 저작권 보호법 강화 로비
캐나다 녹음산업 협회(CRIA)는 캐나다가 불법복제천국이 되고 있다며 관련법강화 로비에 나섰다. 캐나다에서 판매되는 음악 95%의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들이 가입돼 있는 CRIA는 연방정부에 인터넷을 이용한 불법복제 처벌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CRI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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