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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보고서 지적
  캐나다군을 신속군 형태로 편제하고 5년 내 병력을 8000명 늘리겠다고 발표한 캐나다 정부의 군사력 강화계획에 대해 비현실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퀸즈대 연구팀이 발표한 보고서는 연방정부 병력증강계획이 5년내 실현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퀸즈대...
공부 방해 받지 않도록 배려…자발적 동기 키워줘야
캐나다 학부모들은 대체적으로 자녀들 학습 능력에 대해 대부분 만족하고 있는 가운데, 부모가 보기에 자기 학년보다 수준 높은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의 차이는 집안 분위기에 따라 결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7-14세 자녀를 둔 캐나다 학부모 1000명을 대상으로...
연방정부, 새 이민자 적극 유치…연 32만명 목표
캐나다 연방정부는 출산율 저하와 노령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에 이민 문호를 대폭 개방...
“한카FTA, 독소조항은 거두고 협상해라”
“캐나다 연방총선은 내년 4월 3일 실시될 전망이다.” 피터 줄리앙 연방하원의원(NDP, 버나비-뉴웨스트민스터)은 지난 주말 한인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이번 주 개원하는 연방하원 주요 이슈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줄리앙 의원은 연방총선 조기 실시...
미카엘 장 총독, 프랑스 국적 포기 ‘개인의 능력보다는 국가관이 우선’
9월 27일 캐나다 총독(Governor General)으로 취임하는 미카엘 장(Michaelle Jean)이 결국 ‘프랑스’ 국적을 포기했다. 미카엘 장은 25일, “캐나다의 정치적 수반이자 국군의 최고 통수권자가 이중국적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어울리지 않는 일(kind of strange)”이라며...
美 관광객 급감…캐나다관광청 대책마련 나서
캐나다관광청(CTC)이 미국관광객 급감에 대한 비상대책 마련에 나섰다. CTC는 “9·11 이전 수준으로 미국인 관광객 숫자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며 “미국인 단기 방문자 감소는 캐나다 관광시장에 충격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관광청은 캐나다-미화 환율,...
배우자의 격려가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24일 BBC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캐나다 토론토대학 연구팀이 미국심장학회에 제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성인남녀 216명을 1년간 조사한 결과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이지만...
8월 캐나다 전국 물가인상률 2.6%
미국 폭풍이 캐나다 물가를 끌어 올렸다. 허리케인 카트리나 파장으로 휘발유값이 가파르게 오른 8월중 캐나다 전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7월보다 0.4%포인트 오른 2.6%를 기록했다. 이전에 캐나다 물가인상률은 계속해서 평균 2%대를 유지해왔다. 캐나다...
휘발유값 급등 루머...주유소에 차량 행렬 이어져
허리케인 리타로 인해 휘발유값이 폭등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면서 캐나다 동부 지역 주유소에 휘발유값...
고유가로 세수 늘어 ‘행복한 고민’
알버타주정부는 올해 ‘연말특별보너스’를 전주민에게 지급한다. 보너스는 1인당 400달러, 4인 가족 1600달러..
저축률 –0.5%로 최저기록
많은 캐나다인들이 저축을 하지 못하고 있어 경제적 어려움이 올 때 속수무책인 것으로 나타났다. CIBC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의 저축률은 –0.5%를 나타내 지난 1920년대 이후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 CIBC 월드마켓의 수석 경제학자인 벤자민 탈씨는...
정부 인증아래 재배한 의료용 대마초(마리화나)를 처방전을 받은 환자에게 합법적으로 판매한다는 캐나다 연방 보건부 계획이 내년에 실행에 옮겨질 전망이다. 내년부터 약국에서 대마초가 판매되면 캐나다는 네덜란드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의료용 대마초를...
작년 대비 감소...7월 캐나다 방문객수, 2년 만에 최저
캐나다화 강세로 인해 캐나다 방문 여행객 숫자가 크게 줄어들어 올 7월 캐나다 방문객수가 2년...
직간접 경제파급효과 108억달러 규모 집 1채 거래마다 평균 2만4697달러 꼴
캐나다 경제 전체를 이끌고 있다는 부동산시장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얼마나 될까?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가 1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2~2004년 기간 중 평균 108억달러의 부수적 소비증가와 함께 12만개의 관련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자유당(Liberal)이 최근 유권자 설문조사에서 지지율 40%를 얻어 야당 지지율을 상회하고 있다. 레거마케팅사가 9월 6일부터 11일 사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자유당은 보수당(Conservative) 24%, 신민당(NDP) 15%, 퀘벡당(BQ) 13% 지지율을 상회해, 스폰서쉽 스캔들로...
일부언론, UN서 공동합의문 발표보도
북극의 작은 섬, ‘Hans’의 영유권을 둘러싼 캐나다와 덴마크의 분쟁이 결국 평화적으로 해결될 전망이다. 캐나다외교부의 한 소식통은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UN총회에 참석하고 있는 양국 외무부 장관이 ‘섬의 영유권’과 관련한 의정서 초안에 합의, 19일...
강세 지속 전망...수출-수입업계 희비 엇갈려
캐나다 달러가 물가상승으로 경제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13년만에 최고치...
일간지 글로브앤 메일은 지난 15일, A17면 의료건강특집 하단기사로 ‘응급실 대기환자의 절반이 51분내 치료 받아(Half of ER patient seen within 51 minutes, data show)’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 이 내용을 받아 쓴 한국의 일부 보도는 ‘캐나다인 툭하면 응급실로...
국제NGO연합체, "캐나다 빈곤퇴치정책 실패" 비판
“캐나다 국내 경제호황과 연방정부의 거듭된 빈곤퇴치 공약에도 불구하고 빈부격차와 노숙자가 증가하고 있다” 50개국 400개 시민단체 연합체인 소셜 와치(Social Watch)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캐나다 국내 아동과 새 이민자 빈곤이 증가추세이며 중산층은 교육비와...
캐나다인 1년 술 소비량, 맥주 253캔, 와인 18병, 양주 10병
맥주 253캔, 와인 18병, 양주 10병. 캐나다 국민들이 지난해 마신 술의 양이다. 이를 위해 지불한 금액은 623달러다. 캐나다의 ‘국민주’는 단연 맥주다. 맥주는 캐나다 주류 시장의 80.5%를 점유하고 있다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캐나다인(15세 이상)은 지난해 1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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