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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러스 파업 일단 종결
2005.10.11 (화)
노사 잠정 합의…12일까지 정상업무 체제 정비
7월 21일부터 시작됐던 전화회사 텔러스 파업이 10일 일단 종결됐다. 텔러스와 노조 협상 대표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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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자유당, 흑자배분법 발의
2005.10.07 (금)
30억달러이상 흑자발생시 세금 크레딧 제공
“예상보다 많은 정부흑자가 발생하면 이를 국민들에게 나누어 주겠다” 캐나다 연방집권 자유당(Liberal)은 예산흑자를 감세정책등에 분배하는 새로운 법안을 7일 발의했다. 랄프 구데일 재무장관은 법안을 상정하면서 “이번 정책은 자원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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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 “캐나다 시장 적극 확대”
2005.10.07 (금)
‘한 지붕아래 모든 것’ 제공 전략 추진
대형 창고형 체인점 코스코(Costco)사가 캐나다 시장에 더 적극적인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20년 전 캐나다에 처음 들어올 당시 코스코는 회원 50만명 모집에 20개 창고형 판매점 개설을 예상했다. 그러나 올해 11월 코스코는 목표치를 넘어서 오타와에 66번째 점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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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무제한 비행? 실수한 거야”
2005.10.07 (금)
한 캐나다인이 두 달간의 무제한 비행패스를 이용해 북미 각 도시를 왕복하며 100만 마일리지를 목표로 여행을 계속하고 있다. 100회 이상의 항공편을 이용할 계획인 마크 타치씨는 에어캐나다에서 지난 9월 중순 판매한 두 달간의 무제한 비행패스를 구입해 비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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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고용, 올들어 2.2% 증가
2005.10.07 (금)
캐나다 실업률 6.7%…30년래 최저치
9월 캐나다 전국 실업률이 30년래 최저치 수준인 6.7%를 기록했다고 연방통계청이 발표했다.통계청은 “9월중 고용이 크게 증가하지는 않아 3분기동안 31000건 일자리 증가를 기록해 2분기 7만9000건 증가에 못 미쳤으나 캐나다 실업률은 30년만에 최저치인 6.7%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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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리베이트 지급
2005.10.05 (수)
저소득층 가정 250달러, 노인 125달러 지급 계획
연방정부가 저소득층과 노인들에게 난방비 리베이트를 지급한다. 연방정부는 앞으로 5년간 총 2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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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입국절차 또 까다로워진다
2005.10.05 (수)
워싱턴주에는 자원봉사 '민병대' 국경순찰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는 절차와 보안이 또 한 차례 강화됐다. 항공편 여행객은 첫날 머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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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 고치면 ‘장수’가 보인다
2005.10.05 (수)
WHO, “캐나다인 당뇨병 관련 사망 10년내 44% 증가할 것”
앞으로 10년간 100만명 이상의 캐나다인이 수명대로 살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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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가 돌아왔다"...커낙스 개막전 승리
2005.10.05 (수)
5일 NHL 정규리그 시작…리차드 박에 한인 하키팬들 관심
선수협회와 구단주들의 연봉 상한선 분쟁으로 2004-2005년 시즌 전체가 취소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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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스 1200명 감원
2005.10.05 (수)
구조 조정 통해 소매분야 강화
백화점업체 시어스(Sears)사가 3일 캐나다 국내 직원 1200명 감원을 발표했다. 시어스사 브렌트 홀리스터 사장겸 CEO는 감원을 통해 핵심 백화점 사업에 다시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시어스사는 앞서 9월중 신용카드 및 금융서비스 부분을 JP모간 체이스에 22억달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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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복권 당첨자, 돈 다 날리고 자살
2005.10.05 (수)
7년 전 ‘수퍼 7’ 복권 추첨에서 1000만달러의 당첨금을 받았던 위니펙 거주 머스웨이건씨(42세)가 지난 2일 자신의 부모 집 차고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고 글로브 앤 메일지가 5일 보도했다. 그는 월급쟁이들이 꿈도 꿀 수 없는 거액을 상금으로 받은 ‘행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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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주류판매 민영화로 수익 증가
2005.10.05 (수)
알코올이 함유된 주류의 소매판매를 민영화시킨 알버타주가 타주에 비해 주류 판매에 의한 수익도 높고 주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종류의 술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몬트리올의 경제분석연구소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알버타의 민영화된 소매 시스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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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날개’, 새 옷 입고 飛上
2005.10.05 (수)
대한항공 밴쿠버 노선 새 유니폼 선보여
5일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승객을 맞고 있는 대한항공 승무원들. 왼쪽부터 권오경, 정현선, 이옥연, 차경호씨. 대한항공 밴쿠버-인천 노선의 승무원 유니폼이 5일부터 새로 디자인된 신유니폼으로 바뀌었다. 흰색과 청자색이 어우러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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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포근할 것”
2005.10.03 (월)
BC주 강설량 늘어 스키 타기 좋을 듯
캐나다 환경부는 올 겨울 캐나다 서부와 대서양 연안지역 날씨가 예년보다 따뜻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온타리오와 퀘벡주의 주민들은 캐나다의 전형적인 겨울 날씨인 눈과 추운 기온에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상학자인 데이빗 필립스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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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화 13년 반만에 최고
2005.09.30 (금)
7월 GDP 0.2% 성장
캐나다 달러화가 13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캐나다 국내총생산(GDP: Gross Domestic Product)도 지난 6월과 7월 각각 0.3%와 0.2%씩 상승했다. 30일 오후 1시 40분 현재 캐나다 달러화는 미화 1달러대비 매매기준가 86.06센트를 기록해 29일의 85.38센트에 비해 0.68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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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판매업체 폭리..가격 감시 필요”
2005.09.30 (금)
캐나다정책대안연구소 발표
캐나다 정책대안연구소(CCPA)는 휘발유 판매업체들이 유류부족 우려와 자연재해를 틈타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29일 발표했다. 경제학자 휴 맥켄지씨가 작성한 CCPA보고서는 판매업체들이 현재 원유가를 고려한 적정가이상으로 가격을 책정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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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권 검사 강화하겠다”
2005.09.29 (목)
중국인 17명 한국여권소지 밀입국 후 잠적
가짜 한국 여권을 가진 중국인 17명이 9월초 할리팩스로 밀입국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번 사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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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캐나다를 위해"...장 총독 취임
2005.09.28 (수)
미카엘 장 총독, 27일 취임식
미카엘 장(48) 신임 총독이 애드리안 클락슨 총독 후임으로 27일 캐나다 총독으로 취임했다. 캐나다 총독에 흑인이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여성으로서는 세 번째다. 캐나다는 형식상 최고지도자인 영국 여왕을 대신하는 총독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상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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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독자들이 뽑은 최고의 책은?
2005.09.28 (수)
1위 '다빈치 코드'...인디고 북스 온라인 설문 '반지의 제왕', '해리 포터' 시리즈도 인기
댄 브라운의 ‘다 빈치 코드(Da Vinci Code)가 캐나다 독자들이 뽑은 최고의 책 1위에 선정됐다. 이 같은 결과는 인디고 북스(Indiogo Books)가 지난 여름 온라인으로 실시한 독자 설문에 따른 것으로, 이 설문에는 약 7000명이 참가했다. ‘최고의 책’ 5위 안에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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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인구증가율, G8 중 2위
2005.09.28 (수)
이민자 증가율은 가장 높아.. 총인구 3227만
캐나다와 미국이 G8(서방 선진 7개국과 러시아) 중 인구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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