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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기부금액 6.3% 증가 아보츠포드 540달러 전국최고
캐나다 국민들이 불우한 이웃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각종 단체에 기부하는 금액이 해마다 증가하고
조 볼페 이민부 장관, 이민자수 늘리고 가족이민 신속처리
캐나다 이민문호가 넓어질 전망이다. 조 볼페 이민부 장관은 31일 오는 2010년까지 매년 최대 30여만명에...
퀘벡주와 마니토바주에서 발견…”인체에는 무해”
캐나다 국내 야생 오리에서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캐나다식품안전검사국(CFIA)이...
제조업종 성장 부활, 관련 구조조정 끝나가나
캐나다 경제가 제조업, 채광 및 석유 가스 분야 호황에 힘입어 8월중 0.5% 성장 했다고...
캐나다 농업연구소 “세수로 농가지원 필요” 주장
농산품에도 연방소비세(GST)를 부과해 마련된 재원으로 농가를 도와야 한다는...
6/49 사상 최대 5430만달러
캐나다 사상 최대금액이 걸린 6/49복권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은 알버타주에 나왔다. 전체 인구가 900여명에 불과한 소도시 세지윅(Sedgewick)에 위치한 바이킹 홀딩(Viking Holdings)사의 공장 노동자 17명은 1인당 20달러씩 총 340달러의 복권을 공동 구입했다....
미국사업가 인수 제안 발표에 주가 20% 올라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기업 허드슨 베이(HBC)에 대해 미국인 사업가 제리 주커씨가 10억달러에 인수를 제안, HBC 주식이 하루 아침에 20%나 올랐다. 주커씨는 자신이 소유한 메이플 리프 헤리티지(MLH) 투자를 통해 28일 아침 허드슨 베이(HBC)를 주당 14달러75센트에...
퀘벡당 대표 후보들 의견 밝혀
퀘벡주 독립 움직임이 다시 꿈틀거리고 있는 가운데 퀘벡당이 지난 퀘벡 독립 주민투표 10주년을 맞이해 “다시 독립을 묻는 주민투표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11월 15일 대표 경선을 앞두고 있는 퀘벡당은 내년 봄에 주민투표 홍보와 지역 독립찬성 위원회를...
벤자민 플랭클린이 처음 생각해내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는 에너지 절약을 위한 한 방편으로 낮 시간이 긴 여름철 동안 시계를 1시간 앞당겼다가 가을에 되돌려 놓는 제도로 흔히 서머타임으로 불린다. 1915년 독일에서 처음 실시됐으며 이후 유럽 각국과 영국, 캐나다 등지로 확산됐다....
9월 물가상승률 30개월 최고
치솟는 국제유가가 캐나다 소비자물가지수(CPI)를 30개월 최고수준으로 밀어올렸다. 캐나다 통계청은...
2세 평균소득, 캐나다인보다 높아
캐나다 이민 1세는 자기 희생을 통해 이민 2세를 캐나다 사회에서 더 높은 소득 궤도에 올려...
올 겨울 최고 50%까지 오를 듯
올 겨울 캐나다 가정의 천연가스 난방비용이 최고 50%까지 오를 전망이다. 캐나다 가스협회의...
CMHC, “올해 4.2% 줄 듯”…가격 강세는 지속
캐나다주택모기지공사(CMHC)는 캐나다 부동산 시장의 신규주택 건설물량이 금년에 4.2% 정도 줄어들고...
미국 플로리다 상륙이 임박한 허리케인 윌마가 멕시코만의 해상유전지대를 피해감에 따라 국제유가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뉴욕선물거래시장에서 원유가격은 베럴당 1달러1센트가 떨어진 59달러62센트를 기록했으며, 런던의 국제 원유거래시장에서도 12월...
마틴 총리 발언…여권 소지 의무화 안건도 논의
폴 마틴 캐나다 총리가 불법총기류 유입과 관련 미국에 협조를 요청했다. 마틴 총리는 미국산 불법 총기류가 캐나다로 유입돼 각종 범죄에 사용되고 있다면서 이를 막기위한 조치에 미국이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대미 관계 관련 기자회견에서 의견을 밝혔다. 마틴...
 캐나다인들의 과일 섭취량은 늘어나는 반면 야채 섭취량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인의 야채 섭취량은 2002년부터 2004년까지 3년 연속 감소해 1992년 이후 최저 수준이라고 최근 통계청이 발표했다. 특히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열풍으로 인해 감자...
캐나다 각 주정부가 '울며 겨자먹기'로 미국의 일광시간절약제(써머타임) 연장을 그대로 따를 전망이다. 온타리오주와 마니토바주는 대미 수출을 고려해 2007년부터 미국과 동일하게 써머타임을 연장하겠다고 20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다른 주들도 써머타임 연장을...
고메리 보고서 발표 후 세금 감면 선심정책 나올 듯
소수 집권당인 연방 자유당 정부가 총선 전에 기록적인 재정흑자를 발판으로 한 세금 감면책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자유당은 스폰서쉽 스캔들에 대한 고메리 보고서가 발표된 후 총선 승리가 불확실해지면 대대적인 소득세 삭감...
내 아이가 성인이 되면 키가 얼마나 클까? 이를 예측할 수 있는 계산법이 캐나다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캐나다 서스캐처원 대학의 로렌 시러 박사는 의학전문 ’소아과 저널(Journal of Pediatrics)’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아이들이 어른이 됐을 때의...
지난 10년간 환경개선 노력 OECD 하위 수준
친환경 국가를 표방해온 캐나다지만 환경보존 노력은 매우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SFU가 데이비드 스즈키 재단 후원으로 작성한 보고서는 지난 10년간 캐나다 환경개선 노력수준을 OECD 30개국 중 28위라고 지적했다. 한국은 캐나다보다 5계단 높은 23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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