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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역사의 치부…정부 공식 사과 발표는 없어
캐나다 역사의 치부인 원주민(first nations) 기숙학교 피해자들에게 1인당 3만달러씩 총 19억달러 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연방정부가 23일 오전 발표했다. 또한 연방정부는 별도로 1억9500만달러 예산을 편성해 원주민 기숙학교에 대한 사실 규명 및 피해자 회복 절차에...
위조한 한국 여권으로 중국인들의 캐나다 밀입국을 시도하다가 체포된 중국인 남성에게 1년형이 선고됐다. 39세인 이 남성은 지난 10월 초 중국 푸지안 출신의 중국인 5명과 함께 덴마크에서 출발한 크루즈선을 타고 동부 세인트 존스에 도착, 위조한 한국 여권을...
온타리오 등 북미 12개 공장 폐쇄
미국 자동차회사 제너럴모터스(GM)는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온타리오주 3개 공장을 포함, 오는 2008년까지 북미 12개 공장의 문을 닫고 직원 3만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21일 발표했다.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GM의 릭 왜고너 회장 겸 CEO는 이날 디트로이트...
野, 이번 주 정부 불신임안 상정
1월 총선 발표를 요구하는 야 3당과 이를 가능한 저지하려는 집권 자유당(Liberal) 간의 줄다리기가 이번 주부터 연방 하원에서 시작됐다. 보수당(Conservative)은 21일, 1월 총선 실시 발표 권고안을 발의하고 이를 신민당(NDP)과 퀘벡당(BQ) 연대를 통해 통과시킬 예정이다....
이민부 1억6850만달러 추가예산안 상임위원회 통과
캐나다 이민부가 마련한 이민 대기자 적체 해소를 위한 추가예산안이 상임위원회 승인을 받은...
APEC 비공개 회담에서 연목 분쟁 문제 제기
CBC와 글로브 앤 메일 등 캐나다 주요 언론들은 APEC정상회의 첫 소식으로 폴 마틴 총리가 미국 조지 W. 부시 대통령에게 연목(Softwood)분쟁 해소를 요구하며 비공개 회담에서 부시 대통령을 공박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멕시코, 페루 지도자들과 함께 비공개회담을...
캐나다 퀘벡주(州)의 분리 독립을 추구하는 퀘벡당(PQ)의 새 총재에 동성애자가 선출됐다. 올해 39세인 앙드레 부아클레(Boisclair·사진). 캐나다 역사상 정당 총재로선 첫 동성애자일 뿐 아니라, 1970년 이래 PQ의 최연소 지도자 기록을 갖게 됐다. 부아클레는 지난 15일...
“모든 블록완구는 차별 없이 공존해야”
유사한 아동용 완구를 만들어 법적 분쟁을 벌였던 ‘레고(Lego)’와 ‘메가 블록(Mega Bloks)’에 대해 캐나다 대법원은 법관 만장일치로 메가 블록의 손을 들어주었다. 양 회사간 분쟁은 덴마크 레고사가 1996년 캐나다 메가 블록사에 대해 상표권을 침해했다고...
야 3당 합의…28일 표결로 마틴 총리 내각 운명 결정
연방 보수당과 신민당, 퀘벡당 대표들은 다음주 24일 자유당 소수 내각에 대한 연방 하원 불신...
84센트선 육박..정치일정 불확실’ 당분간 약세 이어질 듯
3개월 최저수준으로 급락하던 캐나다 달러화의 하락세가 다소 진정국면에 들어섰다. 지난 월요일...
연방, "BC주에 3억달러 추가 지원"
연방정부가 BC주에 지원하는 새 이민자 정착 예산이 늘어날 전망이다. 조 볼페 연방 이민부 장관은 이민자 정착 및 지원 제도 개발을 위해 연방정부가 배정한 예산 13억달러 중 3억달러가 향후 5년간 BC주에 지원될 것이라고 밝혔다. 14일 랄프 구데일 재무부 장관이...
캐나다인 7명중 1명이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연방 통계청이 15일 발표했다. 통계청은 불면증 보고서를 통해 15세 이상 캐나다인 330만명이 잠들거나 잠든 상태를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불면증을 겪고 있는 사람 중 5분의 1 가량(18%)은 하루...
  캐나다에서 광역 밴쿠버의 집값이 여전히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부동산 협회(The 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광역 밴쿠버 지역에서 거래된 주택 평균 가격은 42만2755달러로 토론토의 33만6271달러와 캘거리의...
"국내 업계 반발 감안, 신중하게 접근"
캐나다와 일본이 자유무역에 대한 이견을 좁히고 있으며 곧 경제협력방안에 합의하고 이를 위한 공동연구를 시작할 것이라고 캐나다 일간 글로브 앤 메일이 14일 보도했다. 이 신문 보도에 따르면 경제협력방안의 틀은 양국의 경제적 상호 협조를 강화하기 위한...
"세금 인하 발표는 총선 공약" 비판
폴 마틴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Liberal) 소수내각이 14일 소득세와 법인세 인하계획 등을 발표하자 야 3당은 이를 비판하고 2월 총선 실시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민당, 보수당, 퀘벡당 등 야 3당은 랄프 구데일 재무부장관이 경제 및 정부 재정 상황 발표를...
자유당, 추경예산안 발표...저소득층, 이민자, 취업지원 확대
캐나다 연방정부는 14일, 총규모 300억달러에 달하는 소득세 감면 방안 및 정부 예산 지출 확대...
고교 졸업 필수 과목 지정, 3개주 불과 학생들 대부분 ‘D-데이’ 의미 제대로 몰라
고등학교 과정을 마친 캐나다 학생들이 캐나다 역사에 대한 기본 지식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토론토 소재 시민 단체인 도미니온 연구소는 그 이유로 현재 학교 교육이 수학, 과학 과목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역사 교육은 간과하기...
야 3당, 14일 자유당 정부 보고서 발표 저지 움직임
연방 집권 자유당(Liberal)대 야 3당간의 대결이 14일부터 연방 하원에서 펼쳐질 전망이다. 그간 자유당과 정치적 연대를 유지해오다가 등을 돌린 신민당(NDP)은 보수당(Conservative)과 손을 잡고 14일 발표 예정인 랄프 구데일 재무장관의 회계 및 경제 보고 발표가 총선을...
치솟는 천연가스 가격이 캐나다 무역수지 흑자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은 10일 지난 9월 캐나다의 무역흑자 규모가 5번째로 높았다고 밝히며, 총 70억2000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흑자규모는 8월의...
“아태지역 사업관계 확대하겠다”
“아태지역 사업관계 확대하겠다” 폴 마틴 총리, 부산 APEC정상회의 참석 폴 마틴 총리는 오는 18일과 19일 한국 부산에서 열리는 제13차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9일 발표했다. 마틴 총리는 APEC참가와 관련해 “캐나다는 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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