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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의 대학생들이 미국 학생들보다 시험을 앞두고 더 일찍 준비를 시작해 밤 늦게까지 몰두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글로브 앤 메일 30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 조사는 9000명의 양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시험관련 스트레스와 대응책에 대해 지난 9월과 10월...
온타리오주 보험사 도입
자동차 운전자의 운전습관을 모니터 하는 블랙박스를 설치하면 보험료를 할인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온타리오주의 아비바(Aviva) 보험사는 운전자가 본인의 차량에 운전속도와 시간 등의 기록을 담는 블랙박스를 설치할 경우 평균 기본보험료의 20% 정도를...
보수당 “동성결혼법 폐지”...신민당 "대학지원 예산 부활”
내년 1월 23일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들이 선거 캠페인에 돌입했다. 총선 유세에 나...
중국 상하이에 학장 파견해 실태조사
일부 캐나다 대학 당국이 해외에서 지원하는 외국학생의 입학을 결정짓는 시험점수와 실제 학업능력에 큰 격차가 있다고 판단하고, 이들의 자격이 위조됐는지에 대한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이 같은 조치는 최근 캐나다 대학에 합격해 공부하고 있는...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은 캐나다 세이프웨이(Safeway)가 10월 6일부터 20일 사이 판매한 햄버거용 쇠고기(ground beef)에서 식중독을 유발하는 이콜라이(e-coli) 대장균이 발견됐다며 소비자의 주의를 촉구했다. CFIA는 “세이프웨이가 햄버거용 쇠고기와 얇게 저민...
자유당 정부 불신임안 하원 통과...선거 캠페인 돌입
캐나다 의회가 28일 폴 마틴 총리(67세) 내각에 대한 불신임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마틴 총...
자유당-보수당 지지율 동률 양상..BC주는 보수당 우세
폴 마틴 총리는 자유당 소수정부에 대한 불신임안 통과에 대해 “(야당들의) 야심이 상식을...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오타와에서
한국과-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제3차 실무협상이 28일부터 오타와에서..
171 대 133...유권자 62%, “정권교체 필요”
차기 정부를 선택하는 총선이 25년만에 처음으로 겨울에 실시된다. 폴 마틴 총리는 총선을 내년 1월 23일...
15세 소녀 숨져…어린이 식품 알러지 증가 추세
남자친구와의 키스 후에 갑작스럽게 숨직 퀘벡주 15세 여학생의 사인이 땅콩 알러지로 밝혀지면서 식품 알러지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망한 여학생은 지난 주 퀘벡 시티 북쪽에서 피넛버터를 먹은 남자친구와의 키스 후에 갑작스러운 알러지 증세를...
27일 BC플레이스에서 벌어진 2005년 캐나다풋볼리그(CFL) 최종 결정전에서 서부의 에드먼튼 에스키모스(Edmonton Eskimos)가 동부의 몬트리올 알루어츠(Montreal Alouettes)를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38대 35로 물리치고 리그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제 93회 그레이컵을 차지했다....
알버타주 레이크 루이스 마운틴 리조트 스키장에서 기계고장으로 곤돌라에 갇힌 65명 이상의 스키어들이 5시간 동안 추위와 공포에 떨다 구조됐다. 사고는 휴일인 27일 오후 3시께 이 스키장에서 가장 긴 2918m의 리프트에 있는 곤돌라가 갑자기 작동이 중단되면서...
전자 폐기물 1인당 4.5kg…환경부, 처리 고심
캐나다 연방 환경부는 기술 변화에 따라 발생하고 있는 전자 폐기물(e-waste) 처리에 고심하고 있다. 환경부는 “가전제품 교체 주기가 짧아져 캐나다 국내에서도 컴퓨터, 모니터, TV, 전지 등 상당량의 전자 폐기물이 발생하고 있다”며 “업체 차원에서 무료수거...
이민부 7억달러 투입…마니토바 학생취업 프로그램 제도화
연방 이민부의 조 볼페 장관은 앞으로 5년 동안 연방 이민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총 7억달러의...
회사측, 주주들에 美 기업인 인수 제안 거절 요청
캐나다 최고(最古)의 기업인 허드슨 베이 컴패니(Hudson's Bay Company)가 자사 주주들에게 미국의 사업가 제리 주커가 제안한 10억달러의 인수제의를 거절하도록 요청했다. 베이의 주주총회에서는 25일 "주커의 인수 제안액이 터무니 없이 낮다"며 베이의 지분...
폴 마틴 총리는 스티븐 하퍼 보수당(Conservative) 대표가 24일 하원에서 집권 자유당(Liberal)이 조직 범죄단의 도움을 받았다는 발언을 하자 25일 강경한 태도로 사과를 요구했다. 하퍼 대표는 스폰서십 스캔들을 비판하면서 "(자유당이) 조직 범죄단의 도움아래...
28일 투표서 통과 가능성 높아
캐나다 연방정계 야당들의 소수집권 ‘자유당(Liberal) 몰아내기’ 계획이 야당 대표들이 예고한 대로 진행중이다. 스티븐 하퍼 보수당(Conservative) 대표는 24일 정부불신임안을 상정하면서 “17개월간 현 정부의 기록 또는 수 많은 기록이 부실한 사례들을 돌아본 결과...
[캐나다는 지금] 여소야대 지역구도 심화될 듯
야(野) 3당이 ‘2월 총선안’ 을 내놓고 자유당을 압박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권은 아예 1월로...
9월 3.4%에서 10월 2.6%로…향후 상승전망
캐나다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10월중 기대치보다 낮은 연 2.6%상승...
“미국 기업 아웃소싱은 프라이버시 침해”
신용카드 결제업무 처리를 미국의 한 기업에 아웃소싱한 것에 문제를 제기한 한 캐나다 시민이 수백달러의 카드 대금을 한번에 1센트씩 결제하는 항의성 시위를 벌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타리오주 킹스턴에서 시의원을 지내다 은퇴한 돈 로저스씨(62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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