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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계 이민자 발병 확률 높아
BC주 보건 시스템을 위협하는 가장 큰 적은 당뇨병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증가하는 당뇨병으로 연간 6000여명의 BC주민이 목숨을 잃고 있으며, 심장질환, 신체부위 절단, 실명 등을 초래해 당뇨병 치료에 들어가는 비용이 10년내 2배 가까이 치솟을 것으로 예상되고...
교토의정서 거부 비판…백악관 “쉬로더 총리 발언 이후 최악”
폴 마틴 총리가 8일 몬트리올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회의에서 강도 높게 미국의 국제환경정책 부재를 비판하자 미국 정부가 9일 공식항의를 해왔다. 마틴 총리는 미국의 교토의정서 참여 거부에 대해 “국제적 양심이란 것이 있다”며 “지금은...
  자유당(Liberal) 폴 마틴 총리는 8일 캐나다 도심 지역에서 증가하고 있는 총기류 관련 범죄를 막기위해 권총 소지를 금하는 법안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토론토 유세에서 마틴 총리는 “반드시 권총을 금지해야겠다는, 구체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가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최초로 종교적 의미를 담은 ‘예수탄생’ 우표를 발행했다. 캐나다 포스트에서 발행하는 ‘예수탄생’ 우표는 50센트 국내용, 85센트 미국용, 1달러45센트 국제용 등 모두 3종류로 캐나다 원주민 이미지를 담은...
BC주민 1인당 평균 804달러 쇼핑
캐나다 연방통계청은 지난해 12월 각 주별 소비자 지출을 분석한 결과 알버타 주민들이 1인당 967달러를 사용해 캐나다 국내에서 쇼핑에 가장 많은 돈을 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유콘준주(928달러)와 노스웨스트준주(926달러) 주민들도 쇼핑에 많은 돈을 소비했다...
39대 캐나다 연방하원의원선거가 내년 1월 23일 실시된다. 선거를 앞두고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선택 2006! 이것이 궁금하다’ 시리즈를 연재한다. <편집자 주>   (1) 캐나다의 정당과 정치구조  캐나다는 연방총선(Federal election)에서...
BC주에선 신민당 지지율 가장 높아
캐나다 유권자들은 이번 연방선거에서 보건문제와 정부의 부패를 가장 중요한 선거이슈로 생...
평균 은퇴연령 58세... 3명중 1명 3만5000달러 빚 부담
채무가 남아있어도 조기 은퇴를 택하는 캐나다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캐나다인 대다수는...
중앙은행, 인플레이션 우려 기준금리 인상
캐나다 달러화가 급등하고 있다. 중앙은행이 올들어 3차례 연속으로 금리인상...
남녀가 똑 같은 일을 해도 사용하는 뇌 부위가 서로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알버타 대학 정신과전문의 피터 실버스톤 박사는 영국의 과학전문지 '신경영상(NeuroImage)'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남녀는 똑 같은 일을 할 때 작동하는 뇌 부위가 다른...
보수당 "자녀당 연 1200달러 지급" 자유당 "지구 온난화 연구소 개설" 신민당 "세금 인상도 인하도 없다"
자유당(Liberal) 폴 마틴 총리는 5일 뉴펀들랜드주 유세에서 지구온난화가 기후변화 및 어업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한 연구소를 설립하겠다고 공약했다. 마틴 총리는 과거 군기지로 사용되던 구스 베이에 기후 연구소 개설을 공약하면서 뉴펀들랜드주의 기후...
여권휴대의무화 반발 여론에 대안 논의 중
미국 국토안보부는 캐나다-미국 국경 통과 시 양국 국민에게 여권휴대 의무화를 추진하던 정책을 일부 수정할 수도 있다고 2일 발표했다. 미국 국토안보부는 2일, “캐나다 정부와 도입 가부를 논의하고 있다”는 전제아래 미국은 새로운 국경통과용 신분증 마련을...
로얄 르페지 전망...평균 집값 46만9700달러
밴쿠버 집값이 내년에도 7%정도 오를 것이라고 부동산중개회사 로얄 르페지가 전망했다. 내년 집값 동향...
BC주 실업률 4.9%... 1년간 일자리 9만건 늘어
11월 캐나다 실업률이 30년래 최저치인 6.4%를 기록했다고 연방 통계청이 2일 발표했다. 11월 한달간 전국적으로 일자리가 3만600건 늘어났다. 11월 실업률은 10월(6.6%)보다 0.2%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실업률 6%를 기록했던 1974년 12월 이래 가장 낮은 수치다. 통계청은...
보수당 “진료 대기시간 기준 마련하겠다”
보수당 스티븐 하퍼 대표는 2일 “보수당이 집권해도 사설, 또는 공립-사설 병행 의료제도..
가장 도난사고 많은 10대 차종 중 절반 차지
일본산 자동차 '혼다 시빅' 모델이 캐나다 차량절도범이 노리는 10대 차종 가운데 절반을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브 앤 메일 1일자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보험위원회(IBC)가 지난해 도난차량 현황을 집계한 결과 2000년과 1999년 시빅 2-도어 모델이 10대 리스트의...
UN보고서...배출권 구입시 49억달러 지불해야
캐나다 온실가스(GHG) 배출량이 과거보다 늘어난 것으로 지적돼 교토의정서 적용을 앞두고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지난 달 17일 발표된 UN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방출되는 온실가스량은 1990년부터 2003년 사이 24%나 증가했다. 반면 독일과 영국은 10% 감축에...
자유당-보수당, 감세 공약 공방...보수당,"GST 낮추겠다"
보수당(Conservative) 스티븐 하퍼 대표는 1일 “보수당이 집권하면 연방소비세(GST) 세율을 5%로...
학교 서열식 평가는 반대…표준화된 시험 제도는 지지
공립학교에 대한 BC 학부모들의 신뢰도가 캐나다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
OECD 보고서…”추가금리 인상은 불가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9일, 캐나다 경제가 향후 2년간 계속 성장할 전망이라는 내용의보고서를  발표했다. OECD는 캐나다가 물가상승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금리인상 역시 불가피하다는 조언을 내놓고 이를 강조했다. 보고서는 “캐나다 중앙은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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