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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수십 년 뒤의 당신 자신에게, 또는 당신이 죽고 난 뒤 가족이나 친구들이 받아 볼 수 있도록 지금 이메일을 보내세요." 미래로 보내는 이메일을 받는 웹사이트들이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일종의 '타임캡슐'처럼 메시지를 보관해 놓았다가, 미래의...
쇼핑가 '들썩'...선물로 옷 가장 인기
캐나다인들은 이번 연말 연휴 선물비용 등으로 1인당 평균 900달러를 지출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공영방송 CBC 인터넷판 보도에 따르면 노바스코샤 은행의 조사 결과 캐나다인들은 선물 품목으로 옷을 가장 선호했으며 장난감, 전자제품이 뒤를 이었다. 또...
4당 대표 16일 TV토론
마틴 총리 “국익 위해 미국에 할 말 하겠다” 하퍼 대표 “미국과 언쟁 지속은 경제에 도움 안 돼” 레이튼 대표 “미국에 대한 강력한 대응 전략 필요”
연방정부 ‘에너가이드’… 전체 1위는 혼다 ‘인사이트’
북미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현대 소나타가 캐나다에서 가장 연비가 좋은 자동차 중의 하나로 꼽혔다. 연방 정부에서 발행하는 에너가이드(EnerGuide)에 따르면 소나타 4기통 2.4리터 수동형 모델의 경우 시속 100킬로미터 주행시 도심 9.6리터, 고속도로 6.3리터의...
총선 유세 본궤도 올라...16일 밤 영어 TV 토론 진행
캐나다 연방 총선 유세가 4개 주요정당 대표 TV토론을 통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밴쿠버에서 15일밤 불어로 2시간 동안 진행된 토론의 이슈는 스폰서십 스캔들, 동성결혼, 연방소비세(GST)인하였다. 자유당(Liberal) 폴 마틴 총리, 보수당(Conservative) 스티븐 하퍼 대표...
오타와·몬트리올 폭설·강풍…동부 항공편 미리 확인해야
캐나다 동부에 본격적인 겨울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온타리오주와 퀘벡주에서는 금요일인 16일부터 강한 바람을 동반한 폭설이 내려 많은 항공편이 취소되고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특히 오타와와 몬트리올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렸는데, 오타와의 경우...
노성일 미즈메디 이사장 밝혀...사이언스에 논문 철회 요청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는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황 교수는...
주캐나다 미국 대사, "정치적 목적 이용하면 양국 관계 손상"
데이비드 윌킨스 주캐나다 미국대사가 폴 마틴 총리를 겨냥, 캐나다 연방총선 유세에서 정치인...
미국인 방문객 줄고 아시아계 방문자 증가 추세
2000년대 들어 캐나다를 찾는 미국 방문객수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그 빈자리를 아시아 관광객...
자선단체 기부금 저조… “세계 재난 피해 돕기 영향”
로워 메인랜드내 푸드뱅크들과 다른 자선 단체들이 올해 연말 기부가 줄어들어 우려를...
미화대비 87센트선 육박
국제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화가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캐나다 달러화는 미달러화 대비 87.28센트에 첫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경계매물이 쏟아지면서 약세로 돌아선 루니화는 전날과 동일한 미화대비 86.82센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오전 루니화가...
주캐나다 미국 대사, “총선에 미국비판 이용하지 말라”발언
데이비드 윌킨스 주캐나다 미국대사가 폴 마틴 총리를 겨냥, 연방 총선 유세에서 정치적인 목적으로 미국을 비난하는 것이 양국 관계 손상에 위험성을 높이고 있다고 경고했다. 윌킨스 대사는 마틴 총리 이름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으나 오타와에 위치한...
[선택 2006!] 이것이 궁금하다
39대 캐나다 연방하원의원선거가 내년 1월 23일 실시된다. 선거를 앞두고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선택 2006! 이것이 궁금하다’ 시리즈를 연재한다. (2) 하원의원 308명의 지역분포 2006년 1월 23일 실시되는 캐나다 연방하원의원선거에서 선출될...
오존 늘어나 대기오염도 심해져
캐나다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지난 1990년과 2003년 사이에 24%나 증가하고 공기 중 오염이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환경부와 보건부, 연방 통계청이 준비한 보고서에 따르면 온실가스 배출량은 지난 10년간 계속 늘어났으며, 특히 2003년에는 오는 2008년과...
자유당 후보..포트 무디-코퀴틀람/웨스트우드-포트 코퀴틀람 선거구
존 킹스버리 전임 코퀴틀람 시장이 오는 1월 23일 실시되는 연방 총선에 자유당(Liberal) 후보로 출마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17년간 시장으로 재임한 킹스버리 후보는 올해 지방선거에서 맥신 윌슨 현 시장에게 근소한 차이로 패했다. 킹스버리 후보는 포트 무디-...
美 법원 “신뢰성에 상처 입혔다”
미국 국경에서 마약을 밀수하려던 전직 캐나다 세관원에게 징역 1년 6월형이 선고됐다. 미국 워싱턴주 법원(판사 리카도 마르티네즈)은 9일 “피고인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미국과 캐나다 양국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신뢰성에 큰 상처를 입혔다”면서 징역...
관계 당국 “희망 버리긴 이르다” 최후통첩시한 48시간 이미 지나
이라크의 한 무장단체에 납치된 캐나다인 2명의 생사 여부가 12일 정오 현재까지 전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12일, “이라크 무장조직 ‘이라크 이슬람군’이 미국인 로널드 슐츠를 살해했다고 발표한 이후  캐나다인 2명의 생사를...
얼사 메이저 미네랄사 주식 310만주 인수
대한광업진흥공사가 캐나다 국내 광산기업 주식을 인수, 대주주가 됐다. 얼사 메이저 미네랄사(URSA)는 대한광업진흥공사(KORES)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향후 금속 광산 탐사 및 개발을 함께 추진하게 됐다고 12일 발표했다. 대한광업진흥공사 지사인 코레스캐나다는...
자유당, 보수당 공약 비판 말 실수...마틴 총리 진화 나서
자유당(Liberal) 폴 마틴 총리의 공보실장이 지난 주말 방송 유세 중 보수당(Conservative)이 내놓은 연 1200달러 육아보조금 지급공약을 비판하기 위해 “돈을 주면 부모들은 맥주와 팝콘을 사먹을 것”이라고 발언했다가 11일 사과했다. 스콧 리드 공보실장은...
“이민 인력 활용 실패…이민 심사 적체도 개선해야”
“EU 공무원들이 합리적인 캐나다 이민제도를 부러워 하고 독일은 캐나다식 이민자 점수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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